도서 소개
내 친구 카렐 시리즈 8권. 우리 아이가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 종일 생활하는 동안 옷을 갈아입고, 밥과 간식을 먹고, 화장실에 가는 가장 기본적인 ‘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 주는 그림책이다. 카렐은 혼자 옷을 갈아입을 수 있다. 혼자 잠옷을 벗고 팬티부터 차근차근 입는 것부터 시작한다.
출판사 리뷰
"하루하루 기본적으로 익혀야 할
바른 습관을 길러 주는 그림책!"
혼자 옷 입고, 먹고, 화장실 가는 습관을 올바르게 길러 줘요!
“나는 혼자 옷을 갈아입을 수 있어요. 혼자 먹을 수 있고, 혼자 화장실 가서 똥을 눌 수도 있어요. 혼자서 할 줄 아는 게 점점 늘어간답니다.”
《내 친구 카렐_ 혼자서도 잘해요》는 우리 아이가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 종일 생활하는 동안 옷을 갈아입고, 밥과 간식을 먹고, 화장실에 가는 가장 기본적인 ‘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 주는 그림책이에요. 카렐은 혼자 옷을 갈아입을 수 있어요. 혼자 잠옷을 벗고 팬티부터 차근차근 입지요. 거꾸로 입기도 하고, 바지를 머리에 쓰기도 하지만 결국 혼자 잘 입는답니다. 카렐은 식탁에 앉아서 혼자 식사를 할 줄도 알아요. 따뜻한 국물도 숟가락으로 잘 떠먹을 수 있고, 당근이랑 고기도 포크로 잘 찍어 먹지요. 카렐은 혼자 화장실에 갈 수도 있답니다. 똥이 마려우면 전용 변기 앞으로 가서 바지랑 팬티를 벗고 느긋이 기다리지요. 볼일을 보고 나면 비누로 깨끗이 손도 씻어요.
이 책은 카렐의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가 스스로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의 버릇과 습관은 대부분 2~3세에 형성되지요. 우리 아이의 또래 친구와도 같은 카렐이 스스로 해내는 여러 상황을 보면서 우리 아이도 무엇이든 스스로 해 보려 노력하게 될 거예요.
무엇이든 혼자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세 전후가 되면 아이는 무엇이든지 혼자 하려는 의욕이 강해져 무엇이든 혼자 해 보려고 해요. 하지만 의욕만큼 모든 것을 혼자 할 수도 없고, 실수를 할 수도 있지요. 그럴 땐 아이의 의욕을 존중해 주면서 아이가 원하는 대로 지켜봐 주세요. 그리고 자기 스스로 입었다는 생각이 들도록 요령 있게 거들어 주세요.
이 시기 아이들은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도 많아지고 사고력도 발달해 점점 더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것이 늘어납니다. 이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경험하고 학습한 것을 바른 생활 습관으로 완성시켜 나가는 것이지요. 그러니 잘못된 습관이나 버릇이 있다면 즉시 바로잡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단, 아이가 스스로 시도했을 때 실수하거나 잘못했어도 지적하지 말고 칭찬해야 의욕이 생겨 더욱 적극적으로 도전할 수 있어요.
날마다 눈부시게 성장하며 세상으로 나갈 준비를 하는 우리 아이가 잠자고, 먹고, 배설하면서 독립적인 아이로서 가져야 할 기본 생활 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를 놓치지 마세요.
내 친구 카렐 전용 사운드펜으로 더 생생하게 읽어요!
이 책은 ‘내 친구 카렐 전용 사운드펜’으로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습니다. 책 표지는 물론, 본문의 모든 그림과 글자를 전용 시운드펜으로 눌러 보세요. 생생한 효과음과 함께 더 흥미로운 이야기와 세상이 펼쳐진답니다.
엄마 아빠가 읽어 주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을 수 있어 펜만 있으면 아이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어요. 또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지요.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서 글자를 배우는 데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내 친구 카렐 전용 사운드펜은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자체 기술력으로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고 있어요. 국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 보급하는 펜이어서 안전성과 전자파 적합성에 대해 관련 기관으로부터 인증받은 펜이므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지요. 또한 가장 새롭게 개발된 OID 3.0 칩을 사용하여 일부 다른 펜들과도 호환이 가능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리즈벳 슬래거스
1975년에 벨기에에서 태어나 앤트워프에 있는 세인트 루카스 대학교에서 그래픽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단순한 그림과 선명한 색채가 담긴 영유아 그림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앤트워프에 살면서 그래픽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