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내 친구 카렐 2권. 귀여운 카렐과 함께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는 법’을 배우는 그림책이다. 어린이집을 통해 작은 사회를 경험하고,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며 사회적 가치에 따라 행동하는 것에 대해 미리 익힐 수 있다.
카렐은 옆집에 사는 카티와 단짝이다. 그리고 어린이집에서 만난 알리와도 친한 친구가 되었다. 카렐은 카티랑 알리랑 종이 모자도 만들고, 과자와 음료수도 나눠 먹으며 사이좋게 논다. 친구들 모두 사이좋게 칙칙폭폭 기차놀이도 하고, 놀이터에서 즐겁게 뛰놀기도 한다. 이처럼 카렐이 어린이집에서 보내는 활기찬 하루를 통해 우리 아이도 공동체 생활에 대한 거부감이나 두려움을 없애고, 친구들을 만나는 즐거움을 알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친구와 더불어 생활하는 법을 배우고 사회성을 발달시켜요!"엄마 손을 잡고 어린이집에 가요. 어린이집에 가서 친구들이랑 선생님을 처음 만났어요."
《내 친구 카렐_ 사이좋게 놀아요》는 귀여운 카렐과 함께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는 법'을 배우는 그림책이에요. 어린이집을 통해 작은 사회를 경험하고,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며 사회적 가치에 따라 행동하는 것에 대해 미리 익힐 수 있지요.
카렐은 옆집에 사는 카티와 단짝이에요. 그리고 어린이집에서 만난 알리와도 친한 친구가 되었어요. 카렐은 카티랑 알리랑 종이 모자도 만들고, 과자와 음료수도 나눠 먹으며 사이좋게 놀아요. 친구들 모두 사이좋게 칙칙폭폭 기차놀이도 하고, 놀이터에서 즐겁게 뛰놀기도 하지요. 이처럼 카렐이 어린이집에서 보내는 활기찬 하루를 통해 우리 아이도 공동체 생활에 대한 거부감이나 두려움을 없애고, 친구들을 만나는 즐거움을 알게 될 거예요.
나와 우리의 개념을 내 친구 카렐과 함께 익혀 보아요어린이집은 우리 아이가 처음으로 경험하는 소집단 활동이 이루어지는 곳이에요. 많은 아이들이 어린이집에서 첫 공동체 생활을 시작하니까요. 우리 아이는 나와 다른 친구들을 만나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면서 점차 사회생활에 필요한 능력을 키워 나가게 됩니다. 집에서 자기중심적으로 생활해 온 우리 아이에게 공동체에서 만난 '친구'들은 다양한 관계와 상호작용 속에서 '나'에 대한 개념을 형성하도록 도와주지요.
우리 아이가 어린이집 입소를 앞두고 있다면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보면서 카렐의 하루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카렐이 어떻게 친구들과 지내며 공동체 생활에 적응해 나가는지 말이에요.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나'에 대한 개념을 배워 나가야 하는 우리 아이에게 카렐이라는 친구와 먼저 사귀게 해 보면 어떨까요? 아마 다른 친구들과 더불어 생활해 나가는 데 필요한 사회성이 눈에 띄게 발달할 거예요. 날마다 눈부시게 성장하며 세상으로 나갈 준비를 하는 우리 아이의 사회성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를 놓치지 마세요!
내 친구 카렐 전용 사운드펜으로 더 생생하게 읽어요! 이 책은 '내 친구 카렐 전용 사운드펜'으로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습니다. 책 표지는 물론, 본문의 모든 그림과 글자를 전용 시운드펜으로 눌러 보세요. 생생한 효과음과 함께 더 흥미로운 이야기와 세상이 펼쳐진답니다.
엄마 아빠가 읽어 주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을 수 있어 펜만 있으면 아이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어요. 또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지요.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서 글자를 배우는 데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내 친구 카렐 전용 사운드펜은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자체 기술력으로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고 있어요. 국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 보급하는 펜이어서 안전성과 전자파 적합성에 대해 관련 기관으로부터 인증받은 펜이므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지요. 또한 가장 새롭게 개발된 OID 3.0 칩을 사용하여 일부 다른 펜들과도 호환이 가능합니다.
《사이좋게 놀아요》 본문 소개카렐은 어린이집에 다녀요. 어린이집에 가면 친구들을 많이 만나요. 옆집에 사는 카티와 단짝 친구 알리와도 사이좋게 놀아요. 맛있는 간식도 모두 함께 나눠 먹고 기차놀이도 함께 해요. 꽈당 넘어지더라도 괜찮아요. 나를 위로해 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하나도 슬프지 않아요.
작가 소개
저자 : 리즈벳 슬래거스
1975년에 벨기에에서 태어나 앤트워프에 있는 세인트 루카스 대학교에서 그래픽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단순한 그림과 선명한 색채가 담긴 영유아 그림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앤트워프에 살면서 그래픽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