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상에서 가장 징그럽고 역겨운 동물들을 세상에서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유쾌한 과학 그림책 '징글 친구 시리즈' 2권. 캐나다 총독문학상 일러스트 부문 수상 작가 엘리즈 그라벨이 유아동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설명해, 과학에 대한 어려움이나 징그럽다는 거부감 없이 거미의 습성, 특징 등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다.
특히 화려한 컬러의 앙증맞은 그림은 무섭게만 여기던 거미가 사랑스럽게 느껴질 정도이다. 낡고 음산한 공간의 상징이라 공포를 느껴지던 거미줄도 이 책을 읽고 나면 거미의 뜨개질 더미나, 멋쟁이 거미의 아름다운 실크 넥타이로 보일지도 모른다.
출판사 리뷰
징그럽다고? 맞아.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야!어린이 여러분, 오늘은 아주 명랑한 손님을 소개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거미! 거미가 어떤 특징이 있고 어디에서 살며 무엇을 먹는지에 대해 잘 알려 주는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느새 거미의 매력에 푹 빠져 버릴 거예요.
캐나다 퀘벡 초등학교 독서 진흥상 수상작
앨라배마 카멜리아 어린이도서상 후보작
캐나다 과학저술가협회 사이언스 인 소사이어티 북어워드 후보작줄거리쓸모가 아주 많지만 징글징글 징그러운 거미!
· 특징 : 8개의 눈
· 먹이 : 다른 징그러운 친구들(수컷 거미도 마다하지 않아요!)
· 특기 : 뜨개질
“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 중, 징그럽다고
혹은 무섭다고 생각했던 동물들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로,
오랜 시간 우리와 같이 살고 있었지만
잘 알지 못했던 친구들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 정종철 박사(서대문자연사박물관 학예연구원) -
”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작은 동물들이
얼마나 신기하고 유용한지 재미있게 들려주는
귀엽고 매력 있는 과학 가이드!세상에서 가장 징그럽고 역겨운 동물들을 세상에서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유쾌한 과학 그림책, ‘징글 친구 시리즈’ 2권 ≪거미≫입니다. 캐나다 총독문학상 일러스트 부문 수상 작가 엘리즈 그라벨이 유아동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설명해, 이 책의 독자들은 과학에 대한 어려움이나 징그럽다는 거부감 없이 거미의 습성, 특징 등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특히 화려한 컬러의 앙증맞은 그림은 무섭게만 여기던 거미가 사랑스럽게 느껴질 정도지요. 낡고 음산한 공간의 상징이라 공포를 느껴지던 거미줄도 이 책을 읽고 나면 거미의 뜨개질 더미나, 멋쟁이 거미의 아름다운 실크 넥타이로 보일지도 몰라요. 인류가 가장 싫어하는 동물들을 가장 즐겁게 만날 수 있는 유익한 과학 그림책 ≪거미≫를 통해 우리 아이에게 벌레와 곤충, 동물과 과학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로 내딛는 첫걸음에 응원을 아끼지 않는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징글 친구 시리즈’ 소개
유머와 과학의 완벽한 조화, 징글징글 ‘징글 친구 시리즈’몸집이 아주 작고 징글징글 징그러운 ‘머릿니’, 쓸모가 아주 많지만 징글징글 징그러운 ‘거미’, 쓰레기를 먹고 살아 징글징글 징그러운 ‘파리’, 나이가 1억 2천만 살이나 된 징글징글 징그러운 ‘지렁이’까지. 세상에서 가장 징그러운 동물들을 세상에서 가장 웃기게 만나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엘리즈 그라벨
엘리즈 그라벨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작고 징그러운 동물에 흥미를 가졌어요. 네 살 때 ‘작고 징그러운 동물 보호 협회’를 세워서 회장을 맡고, 하나뿐인 회원이 되었지요. 요즘에는 파리나 지렁이와 수다 떨 시간이 없어요. 책을 쓰고 그림을 그려야 하거든요. 지은 책으로는 ≪괴물을 갖고 싶어≫, ≪제시 엘리엇≫, ≪거인 안토니오≫ 등이 있고,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 ≪속이 뻥 뚫렸어!≫, ≪또 마트에 간 게 실수야!≫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