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글과 영어를 함께 익힐 수 있는 낱말 카드. 어린이가 평소에 자주 접하는 생활용품을 생생한 실물 사진으로 담아 관찰력과 탐구력을 기를 수 있는 도감식 낱말카드로 한글과 영어를 함께 익힐 수 있어 학습 효과도 높습니다. 학습 지도시 참고할 수 있도록 영어 발음을 국제 음성부호에 최대한 가깝게 우리말로 실었습니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설명으로 즐겁게 대화를 나누며 함께 익힐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브레인 쑥쑥 생활용품 카드는 생생한 실물 사진으로 관찰력과 탐구력을 기르는 이중 언어 낱말 카드입니다. 앞면에는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사물의 사진을, 뒷면에는 그에 대한 한글 이름과 영어 이름을 수록하여 어린이가 재미있게 언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간결한 설명도 곁들였습니다.
먼저 생생한 사진을 통해 생활용품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1단계), 한글 이름을 익힌 후(2단계), 영어 이름에 대해 알아보고(3단계), 생활용품에 대한 정보를 얻는(4단계) 단계식 활용법을 통해 인지력, 어휘력, 생각이 쑥쑥 자랍니다.
브레인 쑥쑥 생활용품 카드, 이렇게 사용하세요!
1. 앞면을 보여 주며 무엇인지 말해 보게 합니다.
“이게 무엇일까?”
“아하, 침대로구나.” 또는 “우리 ㅇㅇ도 이렇게 예쁜 침대에서 자지?” 하는 식으로, 바르게 말하면 인정해 주고, 혹시 잘못 말해도 스스로 깨우칠 수 있도록 이끕니다.
2. 뒷면을 보여 주며 우리말 이름과 영어 이름을 되풀이해서 따라하도록 합니다. 영어 발음은 어린이 지도시 참고하시도록 국제 음성 기호에 최대한 가깝게 우리말로 표기하였습니다.
3. 각 생활용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어린이의 경험에 비추어 이야기를 나누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엄마가 아빠 와이셔츠 다리는 것 보았지?”
4. 다시 앞면으로 돌리고 모양이 어떻고, 어디에 쓰이는지, 어떤 점이 특별한지 등 각 생활용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5. 카드를 가지고 논 다음에는 상자에 넣어 제자리에 놓는 습관을 들이도록 이끌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