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동물들의 제 모습을 되찾아 주고 이름과 울음소리를 배우는 재밌는 놀이 책.
책장을 넘기며 여러 동물들의 생김새와 울음소리를 익히고, 동물의 이름도 배우는 학습 놀이 책!
[물고기가 인사해요. 멍멍]은 유아들을 위한 학습 놀이책입니다.
머리, 몸통, 꼬리로 잘린 동물의 모습을 스스로 맞춰 보며 꼬리에 맞는 몸통과 머리,
또는 머리에 맞는 몸통과 꼬리를 유추해 찾아내고, 이름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물고기가 인사해요. “멍멍” 멍멍이라고?
동물들의 목소리가 달라졌어요! 뼈다귀를 좋아하는 먹보 개도, 혼자 놀기 좋아하는 뚱보 고양이도- 모두 목소리가 달라졌네요. “음매”하는 개, “개굴”하는 개. “꽥꽥”거리고, “꿀꿀”거리는 고양이.
어떤 목소리가 어울릴까요? 동물들의 목소리를 찾아 주세요.
머리, 몸통, 꼬리 세 부분이 나뉘어 제 멋대로 생긴 이상한 동물들이 엉뚱한 소리를 내요!
-동물들의 목소리를 따라하면서 몸을 맞춰 보는 신 나는 놀이 책.
두툼한 종이에 인쇄하고 튼튼하게 제본해 여러 번 넘기고 오래 봐도 망가지지 않아요.
아이 손으로 쉽게 넘기며 놀이를 할 수 있는 스프링 제본.
작가 소개
저자 : 미란다 맥스웰 히슬롭
미란다는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에 살았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예술을 사랑해 온 그녀는 첫 작품을 25세에 냈습니다. 미란다는 여행을 좋아합니다. 작품으로 [로라 공주의 떨리는 일주일] [항해의 카르네에 대하여]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원지인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홍익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학교를 졸업한 뒤, 몇 년 간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그림책을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