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무심히 지나쳐버린 한강에 다정스레 살고 있는 거위 가족 이야기. 어느 날 길을 잃은 아기 거위와 아기 거위를 찾아 나선 엄마, 아빠, 언니, 오빠 거위. 겨우 만난 가족들은 어떻게 반가움을 표시할까? 우리가 모르는 새 우리와 더불어 살고 있는 소중한 생명에 대한 동화이자, 실제로 있었던 일을 엮은 이야기책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 마음밭에 예쁜 동심을 심어주세요!”
아이와 한강을 거닐어본 적이 있나요? 느릿느릿 걸으며 손톱만큼 작은
꽃들도 보고, 그곳에 사는 거위 가족을 만나본 적이 있나요?
우리가 무심히 지나쳐버린 그곳에 다정스레 살고 있는 거위 가족 이야기!
▶그동안 동화적인 글과 그림으로 독자들을 행복하게 했던 화가 김점선. 많은 책과 그림들로 독자들을 만났지만 동화책은 처음이다. 김점선의 그림동화 시리즈는 그의 자유롭고 깊이 있는 정신세계를 가감없이 보여주며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창을 활짝 열어놓았다. 그림을 위해 이야기를 억지로 만든 그림책이 아니며, 무작정 기존의 이야기를 쫓아가며 그림을 그린 것도 아니다. 진정한 체험이란 바탕 위에 자유로운 상상의 세계와 순진무구한 정신을 덧입힌 것이다. 틀 안에 갇히지 않은 그림과 글은 어린이들이 자유로운 상상을 통해 열린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이번 책은 그의 단짝 지인인 서현숙 PD가 함께함으로써 경험과 상상의 폭을 더욱 넓혀주었다.
▶서울을 가로지르며 흐르고 있는 한강. 가족 나들이와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각광받고 있는 그곳에 작은 생명체가 살고 있다. 우리가 무심코 지나쳐버린 한강 어딘가에서 다정하게 살고 있는 거위 가족. 어느 날 길을 잃은 아기 거위와 아기 거위를 찾아 나선 엄마, 아빠, 언니, 오빠 거위. 겨우 만난 가족들은 어떻게 반가움을 표시할까?
우리가 모르는 새 우리와 더불어 살고 있는 소중한 생명에 대한 동화이자, 실제 이야기.
작가 소개
저자 : 서현숙
부산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1976년 TBC에 입사,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래 25년간 방송국 PD로 일하고 있다. 1980년 KBS 제1라디오로 자리를 옮겨 '유럽의 유행음악' 'KBS 문화살롱' '신국토 기행' '민족문화의 원류를 찾아' 등을 연출했다.현재 KBS 제1라디오 '문화읽기'의 담당 PD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