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유아들을 위한 원숭이 모양의 헝겁 유모차책. 인형에 고리가 달려 있어 유모차에 달고, 가방에 달고, 방처럼 들고 다닐 수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책과 함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인형과 책은 벨크로로 연결되어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어서 더러워지면 깨끗이 세탁할 수도 있고, 원숭이의 얼굴을 누르면 재밌는 소리가 난다.
원숭이 인형을 펼치면 원숭이가 책 속의 주인공이 되어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소리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공인 기관의 안전 검사를 거쳐 CE 유럽연합 안전 기준 인증을 받았고, 국내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안전 검사를 통과해서 KPS 인증을 받아 아기가 물고 빨아도 안전한 책이다.
출판사 리뷰
♧ 삑! 소리가 주는 흥미로움
원숭이의 코와 코끼리의 얼굴을 누르면 삑! 하고 소리가 나는데, 정말 신이 난답니다. 소리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손의 조작 능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손으로 누르고 귀로 들으면서 손과 귀의 협응력을 배우게 됩니다.
♧ 국내 KPS 인증 및 유럽연합 CE 마크 인증
공인 기관의 안전 검사를 거쳐 CE 유럽연합 안전 기준 인증을 받았고, 국내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안전 검사를 통과해서 KPS 인증을 받아 아기가 물고 빨아도 안전합니다. 인형 속에 들어 있는 책은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서 아기가 다칠 위험을 없앴습니다. 또한 인형과 책은 벨크로로 연결이 되어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어서 인형이 더러워지면 세탁할 수 있답니다.
원숭이가 나무 밑에 앉아 있는데 어디선가 작은 소리가 들렸어요.
“개굴개굴. 안녕! 난 개구리야. 날씨가 좋아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어.”
원숭이는 꼬리를 흔들며 반갑게 인사했어요.
원숭이는 아기 앵무새를 찾는 앵무새도 만나고,
바나나를 따고 있는 코끼리도 만났어요.
그리고 사자를 만나 동물 친구들과 신나게 놀았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다니엘 호워스
<코끼리 유모차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