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늘상 너무 잘 웃는 아이 돌이. 어느 여름날 친구들과 냇가에 멱감으러 간 돌이는 배꼽이 없는 친구를 보고 데굴데굴 구르며 웃는다. 그런데 그렇게 웃다보니 돌이의 배꼽도 그만 빠져버린 것이다! 집에 돌아와 엄마에게 자초지종을 말하자 엄마도 깔깔 웃다가 배꼽이 빠지고, 돌이는 엄마와 함께 배꼽을 찾아 떠나는데....
매사를 긍정적으로 웃으며 바라볼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배꼽 빠지는 동화책.
작가 소개
저자 : 허순봉
상명사범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MBC 및 KBS 방송작가로 활동했다. 1987년 <아동문예> 작품상 동화부문에 당선되어 지금까지 여러 편의 글을 썼다. 동화집 『도깨비 발자국을 따라간 아이』『야, 쌤통이다』『난 꼭 해내고 말 테야』『천사의 알』『왕따끝 행복시작』 등이 있으며,『정약용과 목민심서』『허준과 동의보감』『김유신과 신라통일』『악성 슈베르트』등의 위인전기와 학습만화 『조선왕조 오백년』『세계 역사 2000년』『삼국유사』『삼국사기』 등이 있다.
그림 : 전병준
산업디자인을 전공했으며 한국출판미술협회 회원이다. 그린 책으로 『소똥 밟은 호랑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오천년 우리 과학』, 『불가사리의 작은 별』, 『열세 번째 민주의 방』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