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짤랑짤랑 짤랑짤랑, 도대체 어디서 나는 소리일까요? 이 그림책은 처음에 질문을 제시하고, 아이들로 하여금 책을 그 질문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합니다. 그러면서 곧 공갈젖꼭지를 떼는 일이 조로같이 용감한 어른이 되는 일임을 자연스럽게 이해시킵니다. 공갈젖꼭지를 떼는 힘든 시기를 거쳐야 하는 영·유아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키득키득 아기웃음책 시리즈 중 한 권에 해당합니다. ‘키득키득 아기웃음책 시리즈’(전 4권)는 말 그대로 아이들에게 키득키득 웃음을 주는 놀이처럼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복 원칙에 의거한 이야기 구조가 점차적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유발시켜요.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가 웃어요! 키득키득 아기웃음책!
영·유아기의 아이들에게는 어떤 책을 읽어주면 좋을까?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책'은 즐겁고, 재미있으며, 호기심 가득한 대상이 되어야 한다. ‘키득키득 아기웃음책 시리즈’(전 4권)는 말 그대로 아이들에게 키득키득 웃음을 주는 놀이처럼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복 원칙에 의거한 이야기 구조가 점차적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마지막에는 예기치 못한 반전에 의해 궁금증이 한순간에 풀리면서 웃음을 선사한다. 발랄한 색채와 귀여운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키득키득 아이웃음책’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친근한 유머로 책이 생활 속에 스며드는 자연스러운 놀이가 되게 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에밀 자둘
벨기에의 리에쥬에 있는 고등예술학교에서 교사로 일하며 그림책을 쓴다. 현재 30권이 넘는 그림책을 출간하여 큰 성공을 거둔 그림책 작가이다.
역자 : 임희근
서울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3대학 문학 석사,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번역가와 출판 기획자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