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토토는 귀여운 아기토끼예요.
어느 날,외할머니가 놀러 오셨는데 연필을 100자루나 주셨지 뭐예요!
토토는 울상을 지었어요. 글씨 공부 하는 게 싫었거든요.
그래서 연필을 가지고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았어요.
토순이, 곰돌이, 꿀꿀이, 야옹이, 호돌이랑 시냇가로 가서
누가누가 멀리 던지나 내기도 하였지요.
그러다 보니 연필이 한 자루도 남지 않았어요.
하지만 다음 날, 염소 할아버지가 그물에 걸린
연필을 잔뜩 들고 찾아오셨지 뭐예요.
토토는 곰곰 생각하였어요.
"이걸 언제 다 쓰지? 글씨 공부하기 싫은데……. 무슨 좋은 수가 없을까?"
토토는 다시 찾은 연필로 무엇을 하게 될까요? 정말 궁금하죠? 우리 함께 토토를 따라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