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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조막 손 이미지

마법의 조막 손
우리교육 | 1-2학년 | 200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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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조막손을 갖고 태어난 삿짱이 실제로 겪은 얘기를 선천성사지장애아 부모님과 화가 다바타 세이이치가 뜻을 모아 함께 만든 그림책입니다. 선천성사지장애는 태어날 때부터 손가락 발가락 등 신체 일부분이 태아 단계에서 형성이 되지 않거나 비정상적으로 형성되어 태어난 경우를 말합니다. 이 책은 이런 장애를 갖고 태어난 아이와 부모가 현실에서 부딪치는 문제들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풀어내었습니다.

오른손에 다섯 손가락이 없는 조막손 여자아이 삿짱. 삿짱은 소꿉놀이를 할 때 엄마가 되고 싶지만 다른 친구들은 손가락이 없다고 놀이에 끼워주지 않아요. 상심한 삿짱은 엄마의 위로에도 불구하고 유치원에도 가지 않고 외톨이가 되어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삿짱의 동생이 태어나고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선생님이 찾아와 같이 연극을 하자고 하지요. 삿짱은 서서히 친구들과 다른 자신의 조막손을 인정하면서 장애를 극복하게 됩니다.

  출판사 리뷰

여러 해 동안 감동을 불러일으킨 조막손 삿짱이 들려주는 따뜻한 이야기

조막손을 갖고 태어난 삿짱이 실제로 겪은 얘기를 선천성사지장애아 부모님과 화가 다바타 세이이치가 뜻을 모아 함께 만든 그림책입니다. 선천성사지장애는 태어날 때부터 손가락 발가락 등 신체 일부분이 태아단계에서 형성이 되지 않거나 비정상적으로 형성되어 태어난 경우를 말합니다. 이런 장애를 갖고 태어난 아이와 부모가 현실에서 부딪치는 문제들을 『마법의 조막손』은 따뜻하고 건강한 시선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삿짱에게 조막손은 장애가 아닙니다. 삿짱은 그 작은 오른손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삿짱의 손을 ‘마법의 조막손’이라고 부릅니다.
『마법의 조막손』은 일본에서 1985년 10월에 처음 나와 22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장애우 아동문화대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노벨 아키코
1944년 도쿄에서 태어났습니다. 아이가 오른손가락이 없이 태어난 뒤로, 선천성 이상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고자 1975년 선천성사지장애아부모회를 결성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자 : 사자와 사요코
1946년 요코하마에서 왼소가락이 없는 채 태어났습니다. 메이지가쿠인 대학 법학부를 졸업했으며, 지금은 두 아이의 어머니입니다.

저자 : 선천성사지장애아부모회
1975년 8월에 예순 가족의 부모들이 뜻을 모아 세운 모임입니다. 선천성 이상과 장애 어린이들의 문제를 널리 알리려고 심포지엄, 강연회, 사진전들을 열고 있습니다. 집단 검진, 회보 발행을 비롯해 폭넓은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일본 전국에 일천여 가족이 회원으로 있습니다.

그림 : 다바타 세이이치
1931년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일본 아동출판미술간연맹 이사장입니다. 그동안 지은 그림책으로 『반짝반짝』, 『벽장 속 모험』, 『유짱의 유는?』들이 있으며, 그림을 그린 책으로 『태양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역자 : 고향옥
동덕여대 일문과를 졸업하였고, 일본 나고야대학에서 일본 문화와 일본어를 공부했다. 지금은 한일아동문학연구회에서 아동문학을, 대학원에서 일본 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구리와 구라의 헤엄치기』, 『열까지 셀 줄 아는 아기 염소』, 『그림책의 심리학』, 『아슬아슬 삼총사』,『우주의 고아』, 『잃어버린 도토리』 등이 있다.

  회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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