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5-6학년 > 자연,과학 > 인체,생활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리 몸 이야기 이미지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리 몸 이야기
미래아이(미래M&B) | 5-6학년 | 2007.10.29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18x22.5x1.7 | 0.600Kg | 211p
  • ISBN
  • 978898394383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시리즈는 과학 저술가 이지유 선생님이 최신 정보와 흥미로운 그림을 곁들여 재미있게 풀어놓은 어린이 과학 교양서입니다. 『우주 이야기』와 『화산 이야기』에 이어 놀랍고도 특별한 과학 이야기『우리 몸 이야기』와 함께 흥미진진한 우리 몸 대탐험을 떠나보세요.

이 책은 복잡한 전문 용어를 모르는 어린이라도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책들이 여러 번 다뤘다싶은 뻔한 이야기는 되도록 담지 않았다.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과학 교육이란 어렵고 복잡한 이름들을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호기심을 유발하고 친근하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가 나고 자라서 사춘기를 겪고 일상생활을 하면서 겪는 일을 통해 우리 몸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아기가 태어나는 과정을 아기의 입장에서 풀어내고, 몸에 침입한 바이러스를 막아내는 과정을 임파구의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등 의학사의 흐름과 함께 흥미로운 정보들을 담아냈다.

  출판사 리뷰

■ 우리 몸 이야기는 왜 필요할까?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와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화산 이야기』로 잘 알려진 과학 전문 필자 이지유 선생님이 이번에는 흥미진진한 우리 몸 이야기를 펴냈다. 이미 몸에 대해 다룬 책이 많은데 왜? 라며 사람들이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기존에 나온 책들은 우리 몸을 해부학적으로 잘게 쪼개어 모양과 역할을 설명하기에 급급하다. 아이러니하게도 시중에 몸 관련 책이 많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교과서에서는 전 학년을 통틀어 한 단원 정도만 몸에 대해 다룬다. 교과서 한 권에 몸과 건강에 대한 다양한 자료와 이야기가 담긴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 비하면 그 양과 질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할 수 있다.

필자는 흔하지만 한편으론 과소평가된 우리 몸 이야기를 특유의 명쾌한 언어와 맛깔스러운 말솜씨로 들려준다. 우리 몸은 정신이 깃들어 있는 살아있는 몸이고 사회와 유기적으로 관계한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앞서 펴낸 책에서 저 먼 우주의 이야기와 화산 이야기를 우리 생활 가까이 끌어왔듯이 인간의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우리의 몸을 무엇보다 친근하고 소중한 것으로 되돌려 놓았다.

■ 우리는 먹고 싸고 숨 쉰다 : 살아있는 흥미진진한 우리 몸 이야기
이 책은‘우리 몸’을 단순한 연구 대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로써 그 의미가 있다고 말한다. 필자는 아이를 낳고, 아들딸을 낳아 길러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생생한 이야기를 썼다. 연구실에서 쓰인 게 아니라, 엄마와 과학저술가로서 오랜 경험과 더불어 전공의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는 열정이 만들어낸 글이다.
그래서 이 책은 지금 우리가 잠을 자고 밥을 먹고 학교를 가는 바로 그 시간에 바로 내 몸 안에서 나를 어떻게 숨쉬게 하고 있는지, 방금 삼킨 음식이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로 어떻게 분해 되고 흡수되는지, 몸에는 정신이 깃들어 있어 마음에 따라 내 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생생하게 알게 한다. 세상에 갓 태어난 아기의 입장에서 출산을 표현했다든지 하는 필자의 세심하고 기발한 발상으로 아이들은 우리 몸이 책 속에 죽어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살아 숨쉬고 있는 것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 웃음과 상상이 넘치는 일러스트
만화가 장차현실 씨가 작업한 이 책의 그림은 과학적 사실에 충실하면서도 재치와 기발한 상상이 돋보이는 그림들이다. 만화형식의 삽화는 본문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그림 하나하나에 독자적인 의미가 있다. 본문 내용을 보지 않고 그림만 보아도,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을 알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지유
1965년에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그림책과는 전혀 관계없는 \'과학교육\'과 \'천문학\'을 전공했다. 그림에 대해 아는 것이라고는 집안에 득실대는 화가들 사이에서 어깨 너머로 보고들은 것이 전부다. 그래도 환경 탓인지 남달리 그림책을 보는 눈이 생겨, 남들 앞에서 그림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용모가 비디오형은 아닌지라 라디오 방송을 통해 좋은 책을 소개해 주는 일도 하고 있다. 대학에 다니면서 배운 것을 갈고 닦아 어린이 신문에 과학 글을 쓰고 있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이야기』가 있고, 번역한 책으로는 『반클리브의 신나는 과학놀이』시리즈 중 「놀다보면 수학을 발견해요」가 있으며, 글 없는 그림책 『이상한 자연사 박물관』의 해설을 썼다.

그림 : 장차현실
1964년에 태어났다.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페미니스트 저널인 《이프》를 통해 만화가로 일을 하기 시작하여 ‘장애’와 ‘여성’을 주제로 한 그림을 그렸다. 지금은 영화를 만드는 동지 같은 남편과 다운증후군인 딸 은혜, 열여섯 살 터울의 둘째 아이와 한 집에 살고 있다. 만화를 그리는 것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소중한 일이라 여기며 늘 기쁘게 그림을 그리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엄마 외로운 거 그만하고 밥 먹자』, 『마님난봉가』가 있고 함께한 작업으로는『사이시옷』,『이어달리기』, 그림을 그린 책으로『엄마, 힘들 땐 울어도 괜찮아』, 『인간 하나 기다리며』 등이 있다.

  목차

1장. 수정란에서 인간으로
민지, 인간 세상으로 오다!/ 힘주세요, 힘!/ 인간 승리-엄마 뱃속에서 일어난 일/ 시험관에 아기는 없다/ 60억 편의 영화 같은 인생

2장. 먹고, 싸고
똥에서 나온 계산기 숫자판/ 으악, 위액이다!/ 작은창자 옆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진짜 몸속으로 가는 영양소-아미노산, 포도당, 지방산 이야기/ 드디어 밖이 보인다.

3장. 돌고
은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와 산소가 늘 적당히 몸속을 돌게 하는 놀라운 능력이 있다.
우리 몸의 문지기, 간/ 그대로, 그대로/ 우린 산소가 필요해!-돌고 도는 피의 여행
먹고 뛰어놀면, 나머지는 전자동!

4장. 자라고
강철보다 강하고 구름처럼 가벼운 뼈/ 뭐, 등뼈가 휘었다고?/ 근육이 없으면 무슨 재미가?
가장 훌륭한 옷감은 피부

5장. 사춘기
드디어 시작한 달거리/ 인류의 미래는 난소 안에 있다 - 여성 생식 이야기
달과 인간의 끊을 수 없는 관계/ 한 숟가락에 3억 마리 - 남성 생식 이야기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해야 할 일

6장 보고, 듣고, 명령하고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난 일/ 자기 안에 갇힌 사람들/뇌 사령관을 움직이는 날쌘 정보원들/ 신경세포와 전화선/ 냄새 값은 소리로/ 사회가 껴안아야 할 병 두 가지
행복한 사회가 만드는 건강한 몸

7장 끝나지 않은 전쟁
신분증만 지닌 좀도둑/ 흰피톨 특공대/ 끝나지 않은 전쟁/ 승리는 바이러스의 것?

8장 에피소드
양의 피를 받으면 양처럼 온순해진다고?/ 군에 가지 않으려는 사람들/ 거짓말 탐지기, 우리 몸
너는 나을 수 있다 - 고대 병원 이야기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