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느 날 살살 혀 아저씨는 친구들을 해변의 생선 구이 파티에 초대했다. 그런데 손님으로 온 초롱 눈 아가씨는 하늘을 가르는 번개를 보자 어딘가 안절부절 못하며 괴로워 한다. 어릴 적 겪었던 끔찍한 옛 기억이 되살아났기 때문이다. 도대체 눈 아가씨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속이 빈 원통을 눈에 대고 움직이면서 사물의 크기나 시야의 범위가 거리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아보도록 하거나 눈동자가 빛의 변화에 따라 어떻게 적응하는가를 관찰하는 실험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시각에 대해 알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
손, 혀, 코, 눈, 귀 각각의 감각이 갖고 있는 그 감각만의 독특한 특성을 살린 캐릭터들을 통해 재밌는 오감 이야기를 들려 주는 '개성 톡톡 다섯 가지 감각 이야기' 시리즈의 책이다. 책 마지막 장에는 다섯 감각으로 할 수 있는 간단한 놀이를 소개하였다.
출판사 리뷰
개성 톡톡 다섯 가지 감각 이야기는 우리가 생활하면서 느끼는 다섯 가지 감각(촉각, 미각, 후각, 시각, 청각)에 대한 이야기를 개성 강한 다섯 감각 친구들을 통해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한 집에 모여 살면서 신나는 일이 있을 때나 힘든 일이 있을 때나 서로 도와 가며 살아가는 다섯 가지 감각 친구들을 만나 보면 다섯 가지 감각이 우리 몸에서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지 알게 욀 것입니다.
어느 날 살살 혀 아저씨는 친구들을 해변의 생선 구이 파티에 초대했습니다. 그런데 손님으로 온 초롱 눈 아가씨는 하늘을 가르는 번개를 보자 어딘가 안절부절못하는 것 같았어요. 어릴 적 겪었던 끔찍한 옛 기억이 되살아났기 때문이지요. 도대체 초롱 눈 아가씨에게는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작가 소개
저자 : 파티마 델라 하라
스페인 마드리드 콤풀르텐세 국립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다. 작가와 독자 모임인 협회 회원이며, 다양한 독서 활성화를 위해 다수의 워크샵에 참가하면서 강연도 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레케테솔&rt;, <많은 나무&rt;, <7가지 색의 이야기&rt;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