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느 날 뭉툭 코 아저씨가 보이지 않자 초롱 눈 아가씨와 살살 혀 아저씨와 밝은 귀 아저씨는 코 아저씨네 집을 찾아갔다. 그런데 뭉툭 코 아저씨가 그만 감기에 걸려 누워 있다. 코 아저씨는 이제 더 이상 꽃향기도, 아침 이슬의 신선함도 느낄 수 없어 슬퍼 한다. 그때 척척 손 아저씨가 멋진 제안을 한다.
눈을 가리고 여러 음식들의 냄새를 맡아 보게 한 다음 무슨 음식인지 알아맞혀 보도록 하는 실험 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후각에 대해 알 수 있도록 도와 준다.
손, 혀, 코, 눈, 귀 각각의 감각이 갖고 있는 그 감각만의 독특한 특성을 살린 캐릭터들을 통해 재밌는 오감 이야기를 들려 주는 '개성 톡톡 다섯 가지 감각 이야기' 시리즈의 책이다. 책 마지막 장에는 다섯 감각으로 할 수 있는 간단한 놀이를 소개하였다.
출판사 리뷰
개성 톡톡 다섯 가지 감각 이야기는 우리가 생활하면서 느끼는 다섯 가지 감각(촉각, 미각, 후각, 시각, 청각)에 대한 이야기를 개성 강한 다섯 감각 친구들을 통해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한 집에 모여 살면서 신나는 일이 있을 때나 힘든 일이 있을 때나 서로 도와 가며 살아가는 다섯 가지 감각 친구들을 만나 보면 다섯 가지 감각이 우리 몸에서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지 알게 욀 것입니다.
어느 날 뭉툭 코 아저씨가 보이지 않자 초롱 눈 아가씨가 그만 감기에 걸려 있지 뭐예요. 코 아저씨는 이제 더 이상 꽃향기도 아침 이슬의 신선함도 느낄 수 없어 슬퍼하고 있었어요. 그때 척척 손 아저씨가 멋진 제안을 했답니다. 과연 코 아저씨는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작가 소개
저자 : 파티마 델라 하라
스페인 마드리드 콤풀르텐세 국립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다. 작가와 독자 모임인 협회 회원이며, 다양한 독서 활성화를 위해 다수의 워크샵에 참가하면서 강연도 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레케테솔&rt;, <많은 나무&rt;, <7가지 색의 이야기&rt;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