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종이 공포증 이미지

종이 공포증
비룡소 | 3-4학년 | 2007.04.13
  • 정가
  • 7,500원
  • 판매가
  • 6,750원 (10% 할인)
  • S포인트
  • 338P (5% 적립)
  • 상세정보
  • 15.5x22 | 0.078Kg | 52p
  • ISBN
  • 978894916091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논술이 입시평가 기준 중 하나로 자리 잡으면서 어릴 때부터 책 읽기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즘, 책을 싫어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책을 읽게할까는 많은 부모들의 고민이다. 이 책에서 레오폴드의 부모는 온갖 기발한 방법으로 아들의 책 읽기를 감시한다.

작가는 책읽기가 '놀이'가 아닌 '의무'이자 숙제'가 되어 버릴 때의 문제점들을 다소 과장된 사건과 표현들로 보여 준다. 책 괴물이 나오는 꿈을 꾸고 급기야는 집을 나가기까지 하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의 입장을 유쾌하게 드러내고 있다.

이 책은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책은 왜 읽어야 하나?"란 쉽고도 어려운 질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함께 얘기해 볼 기회를 마련해 준다. 목적을 버리고 책에서 진정한 즐거움을 찾을 때 비로소 책 읽기가 커다란 힘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수산나 타마로
짧은 금발에 소년처럼 순수한 눈빛과 신비한 미소를 지닌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 이탈리아 영화감독 페데리코 펠 리니가 ‘빨간머리 앤’이라 불렀던 바로 그 작가, 수산나 타마로. 1957년 이탈리아 트리에스테의 유태인 가정에서 태어난 그녀는 로마에서 시나리오를 공부했고, 이탈리아 국영 방송 다큐멘터리 작가로 일하면서 소설을 썼다. 1989년 데뷔작 『구름 속의 머리』로 엘자 모란테 상을, 그 후 이탈리아 팬클럽 상을 수상하고 권위 있는 비아렛초 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작품으로는 『미래 소년 바르트』, 『아니마 문디』, 『마법의 원』, 『어떤 사랑』 등이 있다. 특히 1994년 출간된 『흔들리지 말고 마음 가는 대로』는 발표하자마자 이탈리아에서 만 100만 부를 훌쩍 넘는 판매 부수를 기록하며 영화화 되었고, 45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2천만 명의 독자에게 진한 감동을 전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