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생쥐 일행은 보물 지도를 해적에게 빼앗긴다. 생쥐들은 해적선에 잠입해 해적을 붙잡고, 이에 해적은 제안을 한다. 너희 생쥐들도 해적이 되어서 우리랑 같이 보물을 찾으러 가자 한다. 생쥐들은 이제 해적수업을 받고, 뛰어난 해적이 되어 보물을 찾으러 나선다. 그리고 마침내 찾았다. 그렇지만 금은보화가 아니다. 생쥐들이 생각했던 보물은 무엇이었을까?
재미있는 그림책과 함께 몇 가지 놀잇감이 함께 들어있는 \'홈돌이 탈것 놀이책\'으로, 태엽을 감았다 놓으면 저절로 움직이는 해적선, 퍼즐을 맞추며 일곱 가지 이상의 바닷길을 찾아보는 네 조각의 퍼즐판, 퍼즐판 위를 마음껏 꾸며보는 스티커 등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송이현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한 뒤 출판사에서 아이들 책을 만들었다. 지은 책으로는 <토리랑 보물찾기> 등이 있다.
그림 : 백정석
이탈리아 밀라노 브레라 국립 미술원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2002년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그린 책으로 <돌아오지 않은 개>, <동요로 배우는 영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