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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보면 나도 날고 싶어
새 박사 원병오
우리교육 | 3-4학년 | 200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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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위인전기 일반과 다르게, 평생을 한 가지 일이나 뜻에 바쳐온 우리네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살아오신 이야기를 담고 있는, '우리 인물 이야기' 시리즈. 어르신들의 삶을 통해 굴곡의 현대사를 돌아보기도 하고, 우리 문화, 예술, 과학 등의 다양한 정보와 교양을 습득할 수 있다.

시리즈의 열한 번째 책으로 평생 새를 사랑하며 연구해 온 새 박사 원병오 선생이 살아온 이야기와 새 이야기를 담았다. 여섯 살 적 아버지와 함께 새 공부를 시작했을 때부터 '북방쇠찌르레기'의 다리에 가락지를 달아 날려 보내 한국 전쟁 당시 남과 북으로 헤어진 아버지와 소식을 나누게 되는 이야기들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아, 아버지가 살아 계시구나. 틀림없이 아버지다. 아버지, 살아 계셨군요. 저 명옵니다. 당장 찾아가서 뵙고 싶지만, 이렇게 새가 전해 준 소식만 듣고 있습니다...'이렇게 해서 아버지 소식을 들었어. 새 때문에 아버지 소식을 안 셈이지. 내가 새를 연구하지 않았다면 아버지 소식은 영영 몰랐을 거야. 북방쇠찌르레기는 아버지와 나를 세계적인 학자로 만들어 주었고, 이번에는 우체부 노릇까지 했던 거야. 그러니 나한테는 아주 특별한 새란다. - 본문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이상권
산과 강이 있는 마을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는 나만의 옹달샘이 있었고, 나만의 나무도 여러 그루 있었고, 나만의 비밀 동굴도 있었고, 휘파람을 잘 부는 아이였다. 대도시에 있는 고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갑자기 들이닥친 난독증과 우울증으로 생을 놓아버리고 싶었을 때 문학이 찾아왔다. 그 시절이 내게 가장 슬펐고, 가장 사랑하고 싶었다. 그래서 작가가 된 뒤로도 청소년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 한양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으며, 1994년 계간 <창작과 비평>에 단편소설 「눈물 한 번 씻고 세상을 보니」를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지금은 일반문학과 아동청소년문학의 경계를 넘어 동화부터 소설까지 자유롭게 글을 쓰고 있다. 작품으로『친구님』『성인식』『발차기』『난 할 거다』『애벌레를 위하여』『하늘을 달린다』『하늘로 날아간 집오리』『겁쟁이』『싸움소』 『야생초밥상』 등이 있다.

  목차

포도나무 시집보내기
아버지 고향으로 여행을 가거라
아버지의 조수가 되다
다른 새를 잘못 본 게 아닙니까?
처음으로 채집한 쇠물닭
이제부터라도 시작하자
임업 시험장 시절
아버지를 생각나게 하는 쇠찌르레기
세 가락지를 달아주자
누구도 그들을 멸종할 권리는 없어
꼭 새끼와 함께 돌아오너라
몸에 좋다면 무엇이든 잡아먹어
따오기는 다 어디로 갔을까
수리부엉이 새끼는 이미 팔렸습니다
시베리아 젊은 신랑과 결혼한 황새
철새가 알려 준 아버지 소식
해마다 봄이 오면

새록새록 신나는 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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