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들려 줄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만을 엄선해여 엮었다. 동화작가로 이름 높은 정채봉씨가 아이들의 정서에 도움이 될만한 고전 이야기중 행복한 왕자, 별, 마지막 잎새, 플란더즈의 개, 크리스마 선물등의 이야기를 재 편집하여 너무도 예쁜 그림과 함께 실었다.
작가 소개
정채봉 (편자) :
전남 순천의 신성포에서 태어났으며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널리 읽히는 아름다운 동화를 많이 쓰고 있는 작가로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꽃다발>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현재 《샘터》주간으로 있으며 동국대학교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첫번째 동화책인 <물에서 나온 새>로 대한민국문학상을 받았고, 『오세암』으로는 새싹문학상을 받았다. 또한 <오세암><풀꽃><신호등 속의 제비집><난파선 사람들>은 초등학 교과서에도 실려있다.
저서로는 작품집『초승달과 밤배』『물에서 나온 새』『오세암』등과, 생각하는 동화『멀리가는 향기』『내 가슴 속에 램프』『참 맑고 좋은 생각』등이 있다.
위더(1830-1910) / 플란더즈의 개 (저자) :
영국의 동부지방인 세인트 에드먼즈에서 태어난 여류소설가이다. 런던에서 어머니와 함께 살면서 많은 작품을 발표한 그녀는 맑고 쾌활한 성격에 동물을 유난히 사랑하였다고 한다. 여기에 실린<플란더즈의 개>는 전세계에 알려진 유명한 작품인데, 이 작품 속에도 작가의 동물에 대한 사랑이 잘 나타나 있다.
O.헨리(1862-1910) / 마지막 잎새, 크리스마스 선물 (저자) :
미국 북캐롤라이나 주에서 태어난 작가이다. 한때 은행원으로 일하다가 부정사건에 휘말려 3년간 감옥생활을 하기도 했는데, 오히려 그 체험을 살려 훗날 좋은 작품을 많이 썼다. 1910년 페결핵에 걸려 죽기까지 600여편의 작품을 남겼다. 주요 작품으로는 <장식된 램프>,<도시의 소리>,<운명의 길>등이 있다.
알퐁스 도데(1840-1897)/별 (저자) :
남 프랑스에서 태어난 알퐁스 도데는 13세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다. 18세 때에는 시집<사랑하는 여자들>을 출간하였고, 그 이후 시, 희곡, 소설등 여러 작품을 썼다. 특히 <별>과 <마지막 수업 >은 그의 작품 중 가장 아름다운 작품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풍차 방앗간으로부터의 편지>,<예술가의 아내>.<학술원 회원>등이 있다.
오스카 와일드/행복한 왕자 (저자) :
아일랜드에서 태어나 더블린대학 및 옥스퍼드대학에서 공부했다. 소설, 시, 동화, 희곡등 여러분야에 걸쳐 뛰어난 작품을 많이 발표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소설<도리언 그레이의 초상>.희곡<원더미아 부인의 부채>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