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람에게는 함께 손잡고 있는 친구만 있는 것이 아니다. 조금만 귀를 기울이고 손을 내밀면 우리는 자연의 친ㄱ구들로부터 따뜻한 사랑을 배울 수 있다. 사람이 자연의 모든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씨를 지닐 때, 자연은 온 가슴을 열어 사람을 친구로 맞아준다는 것을 알려주는 그림책. 한편 책은 이중 언어 그림책으로 만들어졌다. 책의 내용을 쉬운 영어로 함께 실었다."안녕하세요, 할머니? 참 좋은 아침이에요."할머니 집 감나무 위에 둥지를 틀고 사는 까치가 아침 인사를 합니다."오나! 오늘은 날씨가 좋겠구나!"할머니는 산 속에서 혼자 살고 있지만 외롭지 않았습니다.친구들이 많이 있거든요.One morning, outside my grandma's house,from a nest at the top of a persimmon tree,a cheerful magpie greeted my grandma."Good morning, grandma!""Good morning!" my grandma replied.My grandma's house was high up on a mountaintop.And, even though she lived there all by herself,she was never lonely. She had many friends. - 본문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정인철
프뢰벨 장학재단 이사장이자 그림동화연구소 연구원입니다. 지금까지 출간한 동화책으로 <빨강 눈 파랑 눈>, <산타를 만날 거야>, <꿈꾸는 나무>, <받고 싶은 생일 선물>, <산타 할아버지께 선물을 드려요>, <꽃 마을>, <단짝>, <할머니는 꽃들하고 말해요>, <바다로 간 누나>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