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0세부터 시작하는 인지발달 그림책이다. 유아들이 생활에서 접하는 가장 기본적인 형태 네 가지를 소개한다. 동그라미, 세모, 정사각형, 직사각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책 첫 장에 네 가지 색깔의 떼어내는 퍼즐 조각이 들어 있다.
아코디언 형식의 펼쳐지는 그림책을 쭉 펴 놓고 색색깔의 모양 조각을 그림 속의 홈에 끼우며 놀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 뒷장에는 동그라미, 세모, 정사각형, 직사각형으로 이루어진 일러스트와 함께 '그림 속에 도형이 몇 개나 있나요?'라는 질문이 있어 아이가 그림을 보며 수를 헤아리고 숫자 공부도 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