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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몰랐지? : 우주
푸른숲주니어 | 3-4학년 | 200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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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유쾌한 상상, 확실한 개념 정리로 어린이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과학!

‘푸른숲 어린이 과학 교실’ 시리즈는 일상 속 과학 원리를 Q&A 형식으로 담아 낸 기초 과학 상식 백과입니다. ‘엉뚱하고 기상천외한 대답으로 상상력을 발동시키는 엉토르 당토르 박사’와 늘 ‘똑 떨어지는 정확한 해답을 주는 에또 똑또르 교수’의 대결 구도로, 어린이들에게 과학 상식과 함께 창조적 상상력을 키워 줍니다.

  출판사 리뷰

♠ <푸른숲 어린이 과학 교실>이 어린이들의 ‘생각의 창’을 열어줍니다.


1. 작지만 강한 과학 상식 백과!

<푸른숲 과학 교실>은 과학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고려하여 기초적인 과학의 원리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항상 접할 수 있고 쉽게 만날 수 있는 현상들을 다룸으로써, 어린이들에게 ‘과학은 작은 호기심만 있다면 쉽게 만날 수 있는 학문’임을 이야기합니다.

또한 기존의 상식 백과류에 비해 한결 단단한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호기심 제시 -> 상상력 가설 -> 정확한 해명 -> 관련 지식 확장’이라는 4면 1조의 단계화된 패턴으로 하나의 과학 사실을 전달합니다. 이러한 구성은 어린이들의 인식 발달 과정과 닮아 있어, 어린이들이 하나의 사실을 접하더라도 체계적으로 추론하고 체화해 나갈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어린이들의 호기심은 무궁무진합니다. 하지만 어린이들의 그런 호기심을 다 채워 주기엔 여전히 학교 교육은 정형화되어 있고, 부모들은 당연한 사실에 상식을 다 갖추고 있기 힘들뿐더러, 일일이 대답해 줄 여유도 없습니다. <푸른숲 어린이 과학 교실>은 아이들의 ‘왜?’라는 질문에 당혹스러워 하는 교사들과 부모들에겐 부담 없이 건넬 수 있는 ‘구원 투수’, 그리고 아이들에겐 스스로 호기심을 채우며 놀며 배울 수 있는 ‘좋은 놀이터’ 같은 책이 될 것입니다.


2. 엉토르 당토르 박사와 에또 똑또르 교수, 그 대결의 깊은 속!

고대 과학은 생물과 무생물, 정신과 물질을 동일시하며 모든 사물에 생명이 있다고 믿는 물활론적 사고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유아기의 어린이들도 기본적으로 이러한 ‘물활론적 사고’에 의거해 사물과 현상을 인식합니다. 예를 들어 태양은 우리에게 빛을 주기 위해 살아 있고, 난로, 비 등도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의 의지에 의해 움직인다고 믿는 것입니다.
‘엉토르 당토르 박사의 엉뚱한 설명’은 이러한 물활론적 사고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엉토르 당토르 : 옛날 아주 옛날에는 모든 공에 날개가 달려 있었단 말이야. 그래서 공들은 새, 나비와 같이 하늘에서 살았단 말이지. 어느 날, 사람들은 공을 가지고 놀면 재밌을 거라는 생각을 했단 말이지. 그리고 공을 잡아 도망가지 못하게 날개를 다 뽑아 버린 거지. 그렇지만 공들도 가끔 날던 때를 기억한단 말이지. 그래서 땅에 떨어지기만 하면 하늘을 향해 다시 날아 보려고 애쓰는 거야. 그래서 튀어 오르는 것처럼 보인단 말이지.

주주 : 공이 날개를 잘 지켜 냈더라면...

- <요건 몰랐지? 과학>편, ‘공은 왜 튀어 오르나요?’


엉토르 당토르 박사는 시종일관 사물에 대한 고정적인 인식의 틀 없이 자유롭고 창조적인 가설을 세워 나갑니다. 이러한 물활론적 사고에 어린이들은 유쾌한 공감을 보내며, 엉토르 당토르와 자신을 공감대에 놓고 책을 읽어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창조적 가설 작업이 끝나면, ‘에또 똑또르 교수의 똑 떨어지는 정답’에서 그 현상의 원리를 그림과 함께 쉽고, 정확하게 설명해 줍니다.


공이 땅에 닿는 순간, 충격과 함께 그 상태를 벗어나려는 에너지가 발생한다. 이때 충격으로 공는 약간 납작한 모양으로 일그러진다. 이때 공 표면에는 일그러진 모양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힘, 탄성력이 작용해서 순간적으로 땅을 밀어내는 힘이 생긴다. 이때 생긴 땅을 밀치는 힘으로 공은 공중으로 다시 튀어 오르는 것이다.

- <요건 몰랐지? 과학>편, ‘공은 왜 튀어 오르나요? - 에또 똑또르 교수의 똑 떨어지는 정답’


그리고 ‘에또 똑또르 교수의 한 말씀 더’를 통해, 우리 실생활에서 찾을 수 있는 여러 예를 통해 그 원리를 재확인하고, 또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얼마만큼 높이 뛰어오르나?
에... 또... 머리에 생기는 작은 \'이\'는 자기 키의 30배 정도 되는 높이만큼 뛰어오를 수 있다고 해요. 반면, 사막에 사는 발이 아주 큰 날쥐는 자신의 키보다 5배 높이 뛰어오르지요.
에... 또... 사람은 자신의 키 높이만큼만 뛰어오를 수 있대요. 여러분도 직접 한번 해 보세요!

- <요건 몰랐지? 과학>편, ‘공은 왜 튀어 오르나요? - 에또 똑또르 교수의 한 말씀 더’

  작가 소개

역자 : 김효림
파리 대학에서 불문학 공부를 했습니다. 외국 책을 소개하는 에이전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 책을 번역하고 소개하는 일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 <지혜를 날마다 키워주는 책> <뚱보하마 포포탐> <나의 첫 세계 여행> 등이 있습니다.

감수 : 김현빈
이화여자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와 동대학원 과학교육과(석사)를 졸업했으며, 무학여자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신과람(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연구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화석, 생명의 조각 퍼즐>, <호기심 소녀 별이와 괴짜 삼촌의 지구 탐험기> 등을 펴냈습니다.

  목차

우주는 왜 온통 깜깜할까요?
별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요?
운석은 무엇인가요?
달은 왜 밝게 빛날까요?
지구에 있는 물체들은 왜 떨어지지 않나요?
태양은 왜 노란색인가요?
지구는 왜 도는 거예요?
외계인은 정말 있을까요?
오존이 뭐예요?
밀물과 썰물은 왜 생기나요?
여름에는 왜 낮이 긴가요?
행성들은 어떻게 우주에 떠 있나요?
낮에도 왜 달이 보일까요?
광년이 뭐예요?
별은 왜 하늘에서 반짝이고 있나요?
화성은 왜 붉게 보이나요?
우주선은 어떻게 하늘로 올라가나요?
별자리가 뭐예요?
지구가 돌고 있는 걸 왜 느낄 수 없나요?
무중력 상태는 어떤 거예요?
달은 왜 날마다 모양이 바뀌나요?
인공위성은 어디에 쓰이나요?
지구를 왜 ‘푸른 별’이라고 부르나요?
토성에는 왜 띠가 있나요?
일식은 왜 생기는 건가요?
우주의 끝은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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