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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노란돌 | 4-7세 | 200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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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나의 근원과 존재를 이해하게 되는 관계를 담은 그림책. 나는 어떻게 생겨나고 태어났을까? 하지만, 우리 앞에 한결같이 자리하는 어머니 또는 부모님에 대하여 우리는 무심하다. 아니 무심한 것 보다는 항상 한결같기에 그 존재감을 종종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엄마는 살을 나누어 주면서 자식을 키운다. 결국, 자식은 엄마의 희생으로 자란다. 그러나 자식은 그 사실을 모르고 살아가다 결국 엄마가 되어서야 엄마의 존재를 이해하고 기억하기 시작한다. 그 존재에 대한 이해를 희구하며, 우리 존재의 근원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출판사 리뷰

“궁금해, 나는 어떻게 생겨난 걸까?
“어느 날 갑자기, 뚝 떨어져 나온 건 아니겠지?”


나의 근원과 존재를 이해하게 되는 관계
우리는 늘 스스로 자신에게 질문합니다. 나는 어떻게 생겨나고 태어났을까? 하지만, 우리 앞에 한결같이 자리하는 어머니 또는 부모님에 대하여 우리는 무심합니다. 아니 무심한 것 보다는 항상 한결같기에 그 존재감을 종종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 자식에게 엄마는 절대적인 존재이며 자신이 존재하는 본질이자 생존의 조건입니다. 엄마는 살을 나누어 주면서 자식을 키웁니다. 결국, 자식은 엄마의 희생으로 자랍니다. 그러나 자식은 그 사실을 모르고 살아가다 결국 엄마가 되어서야 엄마의 존재를 이해하고 기억하기 시작합니다. 그 존재에 대한 이해를 받아들일 때 우리는 존재의 근원에 대한 질문을 하게 되는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어서 커라 내 새끼”
“그곳에서, 우린 다시 만날 거야”


조금 더 일찍 알게 해주고 싶은 배려
자식이 부모가 되는 즈음에 부모는 소멸의 길에 들어서게 됩니다. 비로소 부모가 된 자식이 부모와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은 넉넉하지 못합니다. 부모가 떠나고 부모에 대한 후회가 깊어지면서 또 나의 자식이 나와 같은 후회가 생길까 조바심이 생깁니다. 이런 순환의 연결고리가 부모, 자식의 필연적인 관계이지만 내가 가졌던 후회와 연민은 조금이라도 덜 수 있도록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어린이와 젊은이는 앞을 향해 달립니다. ‘인생은 원래 그런 거야’를 알면서도 지나버린 그때가 아쉽습니다. 천천히 돌아보며 나누며 걷고 싶습니다. 어미와 자식이 함께.

  작가 소개

저자 : 조선경
1959년 서울 출생.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같은 학교 대학원과 미국 SVA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2006년 현재 잡지와 광고, 어린이 책 등에 그림을 그리고, 홍익대와 한겨레SI 일어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1995년 <마고할미>로 제16회 한국어린이도서상 일러스트레이션부문 문체부장관상을 받았다. 그림 그린 책으로 <마고할미>, <잔니 스키키>, <아기 돼지 삼 형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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