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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온 마고 할미
바람의아이들 | 3-4학년 | 200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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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윤이네 집에 도우미 할머니가 온다. 이 할머니는 열두 가지 반찬을 뚝딱 만들고, 왼손으로 나물을 무치면서 오른발로 걸레질을 해 낸다. 자기 물건에는 절대로 손대지 말 것을 당부하는 할머니. 윤이는 그런 할머니가 누구와 닮았다는 생각이 드는데….

도우미 할머니와 윤이네 가족이 함께 생활하는 모습과 윤이가 할머니의 비밀을 풀어 가는 이야기는 발랄하면서도 잔잔하게 펼쳐진다. 전작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이 아동문학가 린드그렌을 추모했다면,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는 신화 속에 나오는 마고할미를 유쾌하게 풀어놓았다.

작가, 유은실은 기존 문학에서 소재를 발견하는 솜씨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그 소재를 살짝 비틀어 새로운 방향으로 펼쳐놓는 데 탁월하다.

  작가 소개

저자 : 유은실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어요. 책 속의 윤이만 했을 때 서울독산초등학교 2학년이었고, 구구단 외우는 게 제일 싫었어요. 나는 텃밭이나 장독대에 동그랗게 몸을 말고 앉아서 외로움을 달래던 생각이 많이 나는데, 식구들은 하루에 밥을 네 끼씩 먹고 놀 궁리만 했다고 해요. 어른들 말 엿듣기를 아주 좋아했지요. 단편동화, 단편소설, 단편영화 등 각종 짧은 것을 좋아해요. 고들빼기 김치, 보랏빛, 손때 묻은 시집, 조용필 노래도 좋아하지요. 사람 중에서는 전쟁을 일으키는 사람이 제일 싫고, 책받침 중에서도 19단표 책받침이 제일 무서워요. 장편동화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을 책으로 냈고, 단편동화 <내 이름은 백석> <만국기 소년>을 발표했답니다.

그림 : 전종문
자연과 교감을 나누기 위해 산을 자주 찾고, 그림을 좋아하지만 그림 배우기가 힘든 사람들에게 그림을 가르쳐 주고 있어요. 그 동안 여섯 번의 개인전을 열었고, 그린 책으로 <나의 그녀>가 있어요.

  목차

1. 큰 가방을 들고 나타난 할머니
2. 한 시간 이십 분 동안 만든 열두 가지 반찬
3. 요정? 아니면 우렁이 각시?
4. 책상 밑에 웅크리고 앉아 그림책 읽기
5.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6. 아무리 작아졌어도 마고할미는 마고할미
7. 할머니 가방에서 나온 것
8. 푸른 하늘엔 잔별도 많고
9. 누구인지 들통 나면
10. 뒷이야기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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