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상의 모든 기본이 되는 공부는 수학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어린 시절부터 수학의 세계를 재미있게 익혀 가는 것은 생각하는 능력 발달과 자란 뒤의 학습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과 마찬가지로, 이 책은 세 살 적부터 배운 수학의 능력을 마음껏 펼쳐 볼 기회를 줄 것입니다.
세 살 아이, 네 살 아이 수학 그림책은 길다/짧다, 넓다/좁다, 높다/낮다, 미로 찾아가기 등 우리가 사는 공간을 지각하는 기초적인 기하 개념부터 시작하여 일대일대응, 사탕 수 세기 등 우리가 유용하게 쓰는 물건들을 통한 수리 개념을 동화를 통해 일깨워 줍니다.
재미있는 단편 동화 1편마다, 엄마와 함께 집에서 간단한 소도구를 이용하여 즐길 수 있는 수학 관련 놀이가 부록으로 들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재활용품과 장난감으로 신기한 수학의 바다에 풍덩! 빠져 보세요.
수학그림책 시리즈는 각 나이별로 2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재 3세와 4세용이 출간되었습니다. 다섯 살 아이, 여섯 살 아이, 일곱 살 아이 수학 그림책 시리즈가 현재 발간 예정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해원
1968년 충남 아산에서 태어난 2000년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기차역 긴의자 이야기>가 당선되었으며, 동화 작가들의 모임인 \'우리누리\'에서 다양한 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생각하는 아이를 위한 철학동화> 등이 있습니다.
목차
사탕 하나만 줄래? - 많다 / 적다
다람쥐의 생일 선물 - 크다 / 작다
찍찍이 풍선이 날아갔어요 - 같다 /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