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겉은 하드커버, 속은 스프링 제본으로 되어 있다. 취학전 아동을 위한 사물인지책으로, 가족, 자기 자신, 집, 음식물, 바깥 세상, 동물 등 모두 6백가지의 기본 단어를 익힐 수 있다. 유아가 취학 전에 익혀야 하는 많은 내용을 한 권의 책에 담은 것이 장점. 입체책으로 만들어져 어린이가 책을 즐겁게 볼 수 있다.
어린이들이 주변에서 접하는 사물에 대한 이름을 그림과 일대일 대응으로 익힐 수 있고, 6백여가지의 사물을 체계적으로 잘 분류해 놓았다. 먹는 음식, 입는 옷, 신체 부분, 가전 제품, 가구, 욕실 용품, 악기, 채소, 과일, 빵, 과자 등 다양한 사물들이 수록되었다.
출판사 리뷰
찾아야 할 그림들, 이름을 말해야 할 대상들, 장면들, 관찰하기와 질문놀이, 찾아내게 만들기, 색채 익히기, 6백가지의 기본 낱말 익히기 등, 그 부모나 교사들이 우리 주변에 흔히 있는 것들이어서 으레
알겠거니 하거나 자칫 등한시하여 아동기에 충분히 익혀야 할, 놓쳐 버리기 쉬운 '기본적인 지식들'을 잘 갖추어 아이가 성장하고 능력이 진보되는 과정에 함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자기 자신을 알고 싶고, 다른 친구들을 알고 싶고, 주변인들의 구성에 대해서 알고 싶은 욕구, 표현하고 나누고 싶은 욕구, 탐험하고 싶은 욕구, 배우고 싶은 욕구, 창조에 대한 욕구, 상상에 대한 욕구와
흥미에 부모와 교사는 어떻게 부응할 것인가? 이 책은 재미있는 삽화와 재치 넘치는 구성으로 가르치는 이들과 배우는 어린이들이 '바르게 익힐 수 있는 기본 지식의 교과서' 라고 할 수 있다.
목차
너...3
집...31
음식물...71
바깥...85
동물...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