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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때문일까요?
미운오리새끼 | 4-7세 |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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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기초 생활 습관과 바른 인성을 길러 주는 생활 동화이다. 이웃과 어울려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생활 습관에 관해 다루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배려’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배려란 다른 사람을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쓰는 것을 말한다. 같은 또래인 한결이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친구와 가족, 이웃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다.

주인공 한결이는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한 남자아이로, 어른을 보면 항상 먼저 인사하는 예의 바른 아이로 이웃들 사이에 칭찬이 자자하다. 그런데 고장 난 엘리베이터 안에 갇힌 한결이의 상태가 어쩐지 이상하다. 얼굴은 빨갛게 달아오르고 두 눈을 잔뜩 찡그린 모습이 꼭 뭔가를 꾹 참고 있는 듯하다. 함께 엘리베이터에 갇힌 이웃 사람들은 그런 한결이의 모습을 보고 저마다 추측을 한다.

술 냄새를 풍기며 트림을 계속 해 대는 회사원 아저씨, 딱딱 소리 내어 껌을 씹는 대학생 형, 폴폴 냄새나는 쓰레기 봉지를 들고 탄 아줌마. 셋은 서로를 쳐다보며 속으로 서로를 탓한다. ‘한결이가 괴로워하는 건 다 당신 때문이야!’라고 말이다. 과연 한결이가 괴로워한 건 누구 때문일까? 세 사람 중 진짜 범인이 있을까?

  출판사 리뷰

팅! 퉁!
갑자기 멈춘 엘리베이터 안, 한결이가 괴로워해요.
꺼억 트림하는 아저씨? 딱딱 껌을 씹는 대학생 형?
폴폴 냄새나는 쓰레기 봉투를 든 아줌마?
과연 누구 때문일까요?


여러 사람이 타고 있던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멈춰 버렸어요.
그리고 항상 웃는 얼굴이던 한결이가 얼굴을 찌푸리며 괴로워하고 있어요.
한결이가 괴로워하는 건 누구 때문일까요?
꺼억 트림하는 아저씨? 딱딱 껌을 씹는 대학생 형?
폴폴 냄새나는 쓰레기를 든 아줌마?
함께 갇힌 이 사람들 중에 범인은 누구일까요?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기초 생활 습관과 바른 인성을 길러 주는 생활 동화입니다. 주인공 한결이는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한 남자아이로, 어른을 보면 항상 먼저 인사하는 예의 바른 아이로 이웃들 사이에 칭찬이 자자합니다.
그런데 고장 난 엘리베이터 안에 갇힌 한결이의 상태가 어쩐지 이상합니다. 얼굴은 빨갛게 달아오르고 두 눈을 잔뜩 찡그린 모습이 꼭 뭔가를 꾹 참고 있는 듯합니다. 함께 엘리베이터에 갇힌 이웃 사람들은 그런 한결이의 모습을 보고 저마다 추측을 합니다.
술 냄새를 풍기며 트림을 계속 해 대는 회사원 아저씨, 딱딱 소리 내어 껌을 씹는 대학생 형, 폴폴 냄새나는 쓰레기 봉지를 들고 탄 아줌마. 셋은 서로를 쳐다보며 속으로 서로를 탓하지요. ‘한결이가 괴로워하는 건 다 당신 때문이야!’라고요.
과연 한결이가 괴로워한 건 누구 때문일까요? 세 사람 중 진짜 범인이 있을까요?
이 책은 이웃과 어울려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생활 습관에 관해 다루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배려’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배려란 다른 사람을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쓰는 것을 말합니다. 배려는 요즘 사회에서 특히 중요하게 여기는 덕목입니다. 이웃과의 교류가 적어지고 가족 중심의 사회로 바뀌면서, 다른 사람을 위하는 마음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배려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버스나 지하철에서 작은 목소리로 대화하기, 아래층에 사는 사람들을 생각해서 집 안에서 쿵쾅거리며 뛰지 않기, 나와 부딪혀 넘어진 친구를 일으켜 주기, 껌을 씹을 때 소리 내지 않기, 엘리베이터를 탄 후 다음 사람을 위해 열림 버튼 눌러 주기, 인터넷을 하며 글을 쓸 때 바르고 고운 말 사용하기 등이 모두 배려의 모습이랍니다. 같은 또래인 한결이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친구와 가족, 이웃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최혜진
부산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아동문예』와 「국제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고, 『어린이 동산』 중편동화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현재 부산에서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거인산, 또 하나의 전설』,『바람에 날아간 호랑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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