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시아 대륙에 있는 베트남은 우리나라처럼 쌀을 주식으로 하며, 설날에는 반쯩과 반저이라는 떡을 만들어 먹는다. 이 책을 통해 베트남의 설날 음식이 생긴 유래와 그 음식이 가진 뜻을 알아보며, 더불어 베트남 문화를 알아갈 수 있다.
특히 한국-베트남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이 이야기를 통해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를 좀 더 가깝게 느끼고 쉽게 이해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베트남의 전통 의상이나 음식을 최대한 사실적으로 표현하고자 노력한 동화이다.
출판사 리뷰
◇ 가깝고도 먼 나라 베트남에서 온 이야기
아시아 대륙에 있는 베트남은 우리나라처럼 쌀을 주식으로 하며, 설날에는 반쯩과 반저이라는 떡을 만들어 먹습니다. 이 책을 통해 베트남의 설날 음식이 생긴 유래와 그 음식이 가진 뜻을 알아보며, 더불어 베트남 문화를 알아갈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베트남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이 이야기를 통해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를 좀 더 가깝게 느끼고 쉽게 이해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베트남의 전통 의상이나 음식을 최대한 사실적으로 표현하고자 노력한 동화입니다.
◇ 책에 담긴 인성 요소: 존중
‘존중’은 모든 사람과 사물, 환경과 문화가 가치 있다는 것을 알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입니다. 《베트남 설날 떡 이야기》를 통해 베트남의 문화와 우리나라 문화를 비교해 보고 각 나라 문화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 왜 인성 교육이 필요할까?
날이 갈수록 사회를 떠들썩하게 하는 흉악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범죄는 이제 어른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어린이들의 세계에서도 학교 폭력, 왕따 같은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 범죄가 늘면서 인성 교육의 중요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똑똑하느냐보다 얼마나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있느냐가 중요한 사회가 된 것입니다.
바람직한 인성과 인품은 성공을 위한 중요한 경쟁력으로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경쟁하면서 살아야 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능력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다양성을 존중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하며 소속감을 느낄 때 아이들은 심적으로 건강해집니다. 인성 교육이 이후 성공적인 삶의 바탕을 형성해 줄 것이라는 점에서 유아기에 반드시 교육되어야 합니다. 국민서관에서는 유아 발달 수준에 맞춰 아이들에게 필요한 인성과 인품 교육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 인성을 ‘가르칠 수’ 있을까?
(10881) 경기도 파주시 광인사길 63|전화 070)4330-7900|empress4@kmchild.co.kr|담당 고은비
이 책은 구연동화를 통해 인성을 이야기합니다. 구연동화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따뜻한 마음, 바른 인성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고, 깨우칠 수 있을 것입니다. 책 속에 동화 구연 음성이 담긴 QR코드가 실려 있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생생한 구연동화를 들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