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인성이 자라는 꿈꾸는 동화 시리즈. 공동의 목표를 위해 서로 노력하는 모습을 살펴보면서 협력에 대해 생각해 보는 그림책이다. 이 책은 구연동화를 통해 인성을 이야기한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따뜻한 마음, 바른 인성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고, 깨우칠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에 동화 구연 음성이 담긴 QR코드가 실려 있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생생한 구연동화를 들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 풍요와 평안을 기원하는 500년 전통의 민속 축제 - 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세상기지시 줄다리기는 지자체에서 ‘개발’되고 ‘발명’된 축제가 아니라 500년 전통을 자랑하는 민속 축제입니다. 한 해의 풍요와 평안을 기원하고 마을 사람들의 화합을 위해 시작된 기지시 줄다리기는 전통적인 마을의 잔치였습니다. 1982년 국가 중요 무형 문화재 제75호로 지정된 기지시 줄다리기는 우리나라의 대표적 무형 유산입니다. 2015년에는 유네스코 세계 무형 유산 등재 예정입니다.
◇ 책에 담긴 인성 요소: 협력‘협력’은 함께 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서로 도와주는 태도입니다. 《모두모두 의여차》를 통해 공동의 목표를 위해 서로 노력하는 모습을 살펴보면서 협력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 왜 인성 교육이 필요할까? 날이 갈수록 사회를 떠들썩하게 하는 흉악 범죄가 늘고 있습니다. 범죄는 이제 어른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어린이들의 세계에서도 학교 폭력, 왕따 같은 문제들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 범죄가 늘면서 인성 교육의 중요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똑똑하느냐보다 얼마나 올바른 인성을 갖추고 있느냐가 중요한 사회가 된 것입니다.
바람직한 인성과 인품은 성공을 위한 중요한 경쟁력으로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경쟁하면서 살아야 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능력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다양성을 존중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하며 소속감을 느낄 때 아이들은 심적으로 건강해집니다. 인성 교육이 이후 성공적인 삶의 바탕을 형성해 줄 것이라는 점에서 유아기에 반드시 교육되어야 합니다. 국민서관에서는 유아 발달 수준에 맞춰 아이들에게 필요한 인성과 인품 교육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 인성을 ‘가르칠 수’ 있을까?이 책은 구연동화를 통해 인성을 이야기합니다. 구연동화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따뜻한 마음, 바른 인성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고, 깨우칠 수 있을 것입니다. 책 속에 동화 구연 음성이 담긴 QR코드가 실려 있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생생한 구연동화를 들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