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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바다
섬아이 | 4-7세 | 20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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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소리샘 그림책 시리즈 4권.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자연과 인간의 조화, 인간의 원초적인 고향인 동심의 세계를 환상적으로 표현했다. 시만 읽어도 머릿속에 그려지는 장면들을, 파란색을 주조로 하여 몽환적인 분위기로 섬세하게 그려냄으로써 독자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주고 있다. 특히 널리 애송되어 오는 동시의 운율과 리듬감을 고스란히 담아 한국적인 정서를 표현하여,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과 언어 발달에도 도움을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초록바다는 고향에 대한 향수이다.

‘소리샘 그림책’ 시리즈 제4권 『초록바다』는 아동문학가 박경종 탄신 100주년을 맞이하여 그림책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1950년대에 서울 중앙 방송국은 6ㆍ25전쟁으로 인해 상처받은 국민의 마음을 순화시키기 위해 동요 보급 운동을 벌였습니다.
그 때 많은 문학인과 작곡가들이 참여하여 「나뭇잎 배」ㆍ「파란 마음 하얀 마음」 등 주옥같은 동요를 발표했습니다. 「초록바다」도 서울 중앙 방송국 방송 동요로 1958년 발표된 작품입니다.
산뜻한 노랫말과 경쾌한 리듬이 조화를 이루어 발표하자마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교과서에도 실려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6ㆍ25전쟁 때 고향을 떠나 남쪽으로 내려온 실향민이었던 박경종 시인이, 고향인 함경남도 흥원 앞바다를 그리워하며 쓴 동시입니다. 시인은 생전에 ‘명예 흥원 군수’직을 맡을 만큼 고향 사랑이 남달랐다고 합니다. 그는 만나는 사람마다 바다를 보며 지낸 어린 시절 추억담을 동화처럼 들려주었다고 합니다. 「초록바다」에 대해서도, “내 동요 중에 고향을 그리워하는 동요가 여러 편 있는데, 여름철을 상징하는 작품이 「초록바다」다.”라고 입버릇처럼 말했다고 합니다.

이 작품 속에서 화자는 초록빛 바닷물에 두 손을 담그자 파아란 초록빛 물이 들어 초록빛 예쁜 손이 되지요. 자연과 인간의 합일, 초록이 상징하는 생명력을 멋지게 표현한 대목입니다. 화자가 초록빛 여울물에 두 발을 담그자 물결이 살랑살랑 어루만지고, 순이 손처럼 간지럼을 줍니다. 아마도 순이는 고향에 두고 온 어릴 적 동무일 것입니다. 두고 온 고향 바다와 옛 친구에 대한 추억이 시인의 진한 향수를 느끼게 합니다.

『초록바다』는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자연과 인간의 조화, 인간의 원초적인 고향인 동심의 세계를 환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시만 읽어도 머릿속에 그려지는 장면들을, 파란색을 주조로 하여 몽환적인 분위기로 섬세하게 그려냄으로써 독자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널리 애송되어 오는 동시의 운율과 리듬감을 고스란히 담아 한국적인 정서를 표현하여,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과 언어 발달에도 도움을 줄 것입니다.
엄마, 아빠가 함께 이 책을 읽어 주며 친근한 동요까지 곁들인다면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어릴 적 추억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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