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다양한 크기의 탈것을 한눈에 인지할 수 있게 만든 보드북이다. 오토바이부터 택시, 경찰차, 덤프트럭, 소방차, 지하철까지 일상 생활에서 자주 만나는 탈것이 담겨 있다. 탈것의 크기와 모양대로 책이 커팅되어 아이가 직접 손으로 만지고 비교하면서 수학적 사고를 할 수 있다. 각 탈것과 관련한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한 이야기도 함께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아이가 좋아하는 탈것 총집합!
이야기도 읽고 크기 개념도 배우는 보드북 다양한 크기의 탈것을 한눈에 인지할 수 있게 만든 보드북이에요. 오토바이부터 택시, 경찰차, 덤프트럭, 소방차, 지하철까지 일상 생활에서 자주 만나는 탈것이 담겨 있어요.
오토바이는 작게, 소방차는 크게! 탈것의 크기와 모양대로 책이 커팅되어 아이가 직접 손으로 만지고 비교하면서 수학적 사고를 할 수 있지요. 삐오삐오, 부아앙~ 각 탈것과 관련한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한 이야기도 함께 담겨 있어요.
1. 탈것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를 위한 첫 책 탈것에 호기심 많은 아이가 탈 것 이름과 하는 일을 처음 배우기에 적합한 책이에요. 책의 모든 페이지가 탈것의 모양대로 커팅되어 있어서 직접 손으로 만지며 탈것의 생김새를 알 수 있지요. 탈것과 관련된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로 이루어진 짧은 이야기가 함께 담겨 있어요.
2. 탈 것 크기를 한눈에! 오토바이는 작고 소방차는 커요 한 페이지에 탈 것 하나! 각 페이지는 탈것의 크기와 비례해 점점 커져요. 오토바이 페이지는 작고, 소방차 페이지는 커다랗지요. 책장을 넘기며 ‘크다’, ‘작다’의 비교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두툼한 두께의 보드북에 각 장의 크기가 모두 달라서 아이가 쉽게 책장을 집고 넘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