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따뜻한 그림백과 54권.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른 것처럼 생각도 표현도 달라서 내 멋대로 짐작하면 오해가 생긴다는 것, 혼자서 말하기 어려울 땐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끼리 함께 말하면 망설이던 마음이 기댈 곳이 생겨서 용기 있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또 마음껏 표현할 수 있지만 자기 마음대로 표현한 자기 행동에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한다는 것과 사랑한다는 백 마디 말보다 한 번 안아줄 때 사랑을 느끼기 때문에 온몸으로 진심을 전하는 표현이라야 내 마음을 오롯이 전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표현이 무엇인지, 아기의 의사표현, 복잡한 표현의 방법, 예술적 표현, 문화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표현, 표현에 따른 책임, 표현하기에 적절한 타이밍, 표현의 기술, 표현의 핵심이 무엇인지 등에 대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도,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좋게' 리듬감 있는 글과 정보를 압축적으로 담았지만 한눈에 들어오는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었다.
출판사 리뷰
사람들 사이에 일어나는 불협화음은 사실 누구의 잘잘못 때문이라기보다는 서로 소통하지 못해서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그 소통은 자기 생각을 잘 표현하고 남이 하는 표현을 제대로 알아채야만 잘되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생뚱맞은 주제인 것처럼 생각되지만 아이들에게도 무척 중요하다. 아이는 처음 나자마자 울음으로 자기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해서 자라면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법을 배워간다. 어른들 역시 처음 태어난 아기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원하는지를 아이의 눈짓, 옹알이, 몸짓을 보고 가늠하느라 온 정신을 집중할 뿐만 아니라, 자라는 아이에게 자기 마음을 잘 표현하고 다른 사람의 표현을 잘 이해하는 법을 가르친다. 누구나 혼자가 아닌 남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기 때문에 소통이 중요하면 할수록 그만큼 표현도 더욱 중요한 것이다. 우리는 그래서 표정으로 소리로 몸짓으로 말로 글로 춤으로....이렇게 저렇게 내 생각과 마음을 표현하면서 살고 있는 것이다.
따뜻한그림백과 54번 책 “내 마음을 <표현>”에서는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른 것처럼 생각도 표현도 달라서 내 멋대로 짐작하면 오해가 생긴다는 것, 혼자서 말하기 어려울 땐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끼리 함께 말하면 망설이던 마음이 기댈 곳이 생겨서 용기 있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또 마음껏 표현할 수 있지만 자기 마음대로 표현한 자기 행동에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한다는 것과 사랑한다는 백 마디 말보다 한 번 안아줄 때 사랑을 느끼기 때문에 온몸으로 진심을 전하는 표현이라야 내 마음을 오롯이 전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표현이 무엇인지, 아기의 의사표현, 복잡한 표현의 방법, 예술적 표현, 문화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표현, 표현에 따른 책임, 표현하기에 적절한 타이밍, 표현의 기술, 표현의 핵심이 무엇인지 등에 대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도, 엄마가 읽어주기에도 좋게”리듬감 있는 글과 정보를 압축적으로 담았지만 한눈에 들어오는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었다.
특징- 3~7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친근하고 관심 있는 주제
- 주제를 가장 쉽고 명료하게 요약한 부제
- 주제에 대한 개념과 정보를 깊이 있게 풀어준 15가지 소주제
- 입에는 착착 감기고, 귀에는 쏙쏙 들어오는 리듬감 있는 글
- 글을 보조하는 역할에 머물지 않는, 정보가 담긴 그림
-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엔딩 메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