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보고 또 보는 우리 아기책 별곰달곰 시리즈 5권. 아기와 부모가 함께하는 몸놀이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그림책이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귀여운 동물들의 동그란 눈에 눈맞춤하고, 부모와 함께 숨은 동물을 찾아보고, 동물의 이름과 특징을 익히면서 더욱 풍성한 코코코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숨은 그림 찾기 형식을 더해 아기들이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여러 아기책들처럼 <코코코> 또한 두 박자 구성의 반복과 변형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기들이 이해하기 쉬운 익숙한 구조로 편안함을 주면서도, 묻고 답하는 텍스트와 다양한 방식으로 숨었다가 나타나는 동물들 이미지가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동물들의 특징을 표현한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들도 책 읽는 즐거움과 말놀이의 재미를 한껏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출판사 리뷰
코코코코… 눈! 어둠 속에 반짝 빛나는 부엉이 눈을 찾아보아요.
코코코코… 엉덩이!
나뭇잎 사이에서 씰룩거리는 원숭이 엉덩이를 찾아보아요.
동물 친구들이랑 함께하는 신나는 코코코 놀이!
《코코코》 그림책과 함께 코코코 놀이해요!‘코코코’는 아기가 양육자의 목소리에 반응하기 시작하는 6~7개월 무렵부터 두 돌이 지날 때까지 가장 자주 하는 몸놀이입니다. ‘까꿍 놀이’와 함께 언제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는 영아기의 대표적인 놀이라 할 수 있지요. 《코코코》 그림책과 함께하는 코코코 놀이의 장점에 대해 살펴볼까요?
부모와 아이의 행복한 상호작용을 도와요코코코는 아기와 부모가 자연스럽게 서로의 눈을 바라보고 몸을 짚어 보면서,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심리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는 놀이입니다. 어른들이 커다란 목소리로 “코코코코… 눈!” 하면서 우스꽝스런 표정을 짓거나 엉뚱한 신체 부위를 짚을 때, 아이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웃음을 보여 주지요. 《코코코》는 아기와 부모가 함께하는 몸놀이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귀여운 동물들의 동그란 눈에 눈맞춤하고, 부모와 함께 숨은 동물을 찾아보고, 동물의 이름과 특징을 익히면서 더욱 풍성한 코코코 놀이를 즐겨 보세요.
눈과 손의 협응 능력,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어요어른이 ‘코코코코…’ 하는 동안 아이는 이번에는 어디를 가리킬지 두근두근 기대하며 어른의 눈을 빤히 쳐다봅니다. 또 지시한 신체 부위를 찾기 위해 재빨리 손을 움직이지요. 생후 6개월부터 돌 전후의 주요 발달 과업인 눈과 손의 협응 능력을 키우기에는 이만한 놀이가 없습니다. 더불어 우리 몸의 각 부분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하고 이름도 익힐 수 있는 유익한 놀이지요. 《코코코》는 여기에 숨은 그림 찾기 형식을 더해 아기들이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반복적인 구조와 리듬감 있는 텍스트로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여러 아기책들처럼 《코코코》 또한 두 박자 구성의 반복과 변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기들이 이해하기 쉬운 익숙한 구조로 편안함을 주면서도, 묻고 답하는 텍스트와 다양한 방식으로 숨었다가 나타나는 동물들 이미지가 호기심을 한껏 자극하지요. 동물들의 특징을 표현한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들도 책 읽는 즐거움과 말놀이의 재미를 한껏 느낄 수 있게 해 줍니다.

코코코코… 눈!
끔벅끔벅 부리부리, 누구 눈일까?
나야, 나. 부엉이!
코코코코… 엉덩이!
씰룩씰룩 샐룩샐룩, 누구 엉덩이일까?
나야, 나. 원숭이!
코코코코…
어, 이게 뭐지? 동그랗게 돌돌돌 말려 있네.
이게 뭘까? 글쎄? 모르겠어…
배꼽이야, 배꼽!
내 배꼽이지!
작가 소개
저자 : 한은영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경영학을, 한겨레 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코코코》는 《발바닥이 간질간질》에 이은 작가의 두 번째 아기 그림책입니다. 아기에게는 부모와 눈을 맞추고 몸을 부대끼는 것이 가장 즐거운 놀이입니다. 이 책이 아기와 부모를 행복한 놀이로 이끄는 즐거운 초대장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