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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 우화 그림책
한림출판사 | 4-7세 | 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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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가 가려 뽑은 재미있는 우화에 세계적 그림책 <장갑>의 작가 에우게니 M. 라쵸프의 그림이 어우러졌다. 인간을 꼭 닮은 동물들이 등장하는 열네 편의 우화로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 표지에는 사자와 늑대, 여우가 인간처럼 옷을 입고 각기 다른 표정을 지닌 채 등장한다. 이 그림책에는 사자, 늑대, 여우, 쥐, 염소, 고양이, 닭, 개 등 여러 동물들이 나온다. 동물들은 때로 어리석게 또는 지혜롭게 생각하고 행동한다.

우화는 인격화한 동식물이나 사물을 주인공으로 하여 그들의 행동 속에 풍자와 교훈의 뜻을 나타내는 이야기이다. 러시아의 대작가 레프 톨스토이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우화들 중 아이들에 꼭 필요한 이야기를 가려 뽑아 '톨스토이 우화'로 새롭게 엮었다. 이 매력적인 우화 그림책에 등장하는 여러 동물들은 인간의 모습을 닮았다. 옷이나 표정 등의 겉모습뿐 아니라, 그들의 생각이나 행동 역시 인간 세상의 한 단면을 보는 것 같다.

  출판사 리뷰

인간을 닮은 동물들이 벌이는 웃기고 아름답고 놀라운 이야기들!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가 가려 뽑은 재미있는 우화에 세계적 그림책 『장갑』의 작가 에우게니 M. 라쵸프의 그림이 어우러졌습니다. 인간을 꼭 닮은 동물들이 등장하는 열네 편의 우화로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는
인간을 꼭 닮은 동물들이 등장하는 열네 편의 우화를 담은 그림책

『톨스토이 우화 그림책』의 표지에는 사자와 늑대, 여우가 인간처럼 옷을 입고 각기 다른 표정을 지닌 채 등장한다. 이 그림책에는 사자, 늑대, 여우, 쥐, 염소, 고양이, 닭, 개 등 여러 동물들이 나온다. 동물들은 때로 어리석게 또는 지혜롭게 생각하고 행동한다.
우화는 인격화한 동식물이나 사물을 주인공으로 하여 그들의 행동 속에 풍자와 교훈의 뜻을 나타내는 이야기이다. 러시아의 대작가 레프 톨스토이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우화들 중 아이들에 꼭 필요한 이야기를 가려 뽑아 ‘톨스토이 우화’로 새롭게 엮었다. 이 매력적인 우화 그림책에 등장하는 여러 동물들은 인간의 모습을 닮았다. 옷이나 표정 등의 겉모습뿐 아니라, 그들의 생각이나 행동 역시 인간 세상의 한 단면을 보는 것 같다.
첫 장면에서 작은 당나귀가 사자 가죽을 뒤집어쓰고 있다. 제법 당당하고 자신에 찬 표정이다. 당나귀는 진짜 사자가 아니지만 사자 가죽을 뒤집어쓴 채 사자인 척 행동한다. 그러나 곧 정체를 들키고 만다. 자신의 것이 아닌 어떤 것을 자신의 것인 양 내세우며 잘난 척하다 부끄러움을 느낀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이야기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
이 이야기뿐 아니라, 이 작품에 등장하는 열네 편의 우화에는 꾀를 쓰고, 욕심을 부리고, 은혜를 갚고, 아량을 베풀고, 속고, 속이고, 신의를 지키고, 허세를 부리고, 허풍을 떨고, 지혜를 발휘하는 동물들이 등장한다. 동물들의 이 모든 행동들은 인간들의 세상에서도 꼭 같이 일어나는 행동들이다. 그림책 속 동물들의 이런 다양한 모습을 보며 독자들은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러시아의 대작가 레프 톨스토이와 에우게니 M. 라쵸프의 만남
『톨스토이 우화 그림책』의 작가 에우게니 M. 라쵸프는 걸작 그림책 『장갑』의 작가로 1906년 시베리아 톰스크에서 태어났다. 그의 작품은 러시아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출간되었다. 원저작권자와 정식 계약하여 『장갑』을 출간한 한림출판사는 『장갑』의 출간 이후로도, 라쵸프 작가의 홈페이지에서 그의 옛날 책들 표지를 보며 저 책들을 『장갑』처럼 현대의 우리 아이들에게 다시 보여 줄 수 없을까 고민하곤 했었다. 그러던 차에 저작권자에게서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박물관에 오랫동안 보관되어 있던 라쵸프 작가의 작품들이 러시아에서 복간되었다는 소식이었다. 『장갑』만큼 아름다운 작품을 또 볼 수 있다는 기쁨에 한림출판사는 신속하게 저작권자에게서 책을 받아 보고 계약을 진행했다. 그렇게 해서 라쵸프 작가의 새로운 그림책 두 권이 출간되었다.
1949년과 1952년에 러시아에서 처음 출간되고 2014년에 복간, 2015년 한국에서 출간된 에우게니 M. 라쵸프 작가의 두 책 『톨스토이 우화 그림책』과 『아기 곰 형제와 여우』는 『장갑』만큼 아름다운 그림과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톨스토이 우화 그림책』은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가 엮은 재미있는 우화와 라쵸프 작가의 아름다운 그림이 어우러진 그림책으로 익숙하고도 낯선 열네 편의 우화를 통해 빛나는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장갑』에서 보여 준 에우게니 M. 라쵸프 작가의 개성적이면서도 고전미 넘치는 그림 스타일이 이 작품 『톨스토이 우화 그림책』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이야기마다 소제목을 주고, 소제목에 장식적인 문양을 넣어서 집중도를 높이고 표현의 섬세함을 더했다. 『장갑』이나 『아기 곰 형제와 여우』보다 훨씬 많은 동물들이 등장하기에 여러 캐릭터 각각의 매력을 보며, 러시아 그림책의 특징과 힘을 잘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1828년 남러시아 툴라 지방의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톨스토이 백작가의 넷째아들로 태어났다. 어려서 부모를 잃고 고모 밑에서 성장했다. 1844년 카잔 대학교에 입학했으나 대학교육에 실망하여 삼 년 만에 자퇴하고 귀향했다. 고향에서 새로운 농업경영과 농민생활 개선을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하고, 1851년 큰형이 있는 캅카스로 가 군대에 들어갔다. 1852년 「유년 시절」을 발표하고, 네크라소프의 추천으로 잡지 『동시대인』에 익명으로 연재를 시작하면서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는 한편, 농업경영과 교육활동에도 매진해 학교를 세우고 교육잡지를 간행했다.1862년 결혼한 후,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의 대작을 집필하며 세계적인 작가로서 명성을 얻지만, 『안나 카레니나』의 뒷부분을 집필하던 1870년대 후반에 죽음에 대한 공포와 삶에 대한 회의에 시달리며 심한 정신적 갈등을 겪는다. 이후 원시 기독교에 복귀하여 러시아 정교회와 사유재산제도에 비판을 가하며 종교적 인도주의, 이른바 ‘톨스토이즘’을 일으켰다. 직접 농사를 짓고 금주와 금연 등 금욕적인 생활을 하며 빈민구제활동을 펼치기도 했다.1899년에 발표한 『부활』에서 러시아정교회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1901년 종무원으로부터 파문당했다. 1910년 사유재산과 저작권 포기 문제로 부인과 불화가 심해지자 집을 나와 방랑길에 나섰으나 폐렴에 걸려 아스타포보 역(현재 톨스토이 역)에서 82세를 일기로 숨을 거두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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