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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어떤 사람일까?
미세기 | 3-4학년 | 201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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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 3권. 아이들의 일상은 질문으로 가득하다. 궁금한 것이 많기 때문이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엉뚱한 질문에 난감해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질문은 중요하다. 질문이 생각을 이끌어 내기 때문이다.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인문 그림책이다.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빠질 수 없는 '배운다'는 건 무엇인지, '생각한다'는 건 무엇인지, '친구'는 어떤 사람인지 묻고 생각을 넓히고 답을 찾아간다. 이런 질문들 속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만들어 나간다.

  출판사 리뷰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는 인문 그림책
아이들의 일상은 질문으로 가득합니다. 궁금한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엉뚱한 질문에 난감해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질문은 중요합니다. 질문이 생각을 이끌어 내기 때문입니다. 초등학생 질문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는 인문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빠질 수 없는 '배운다'는 건 무엇인지, '생각한다'는 건 무엇인지, '친구'는 어떤 사람인지 묻고 생각을 넓히고 답을 찾아갑니다. 이런 질문들 속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만들어 나갑니다.

친구는 어떤 사람일까? 함께 하는 사람이야
친구는 함께 있어 주는 사람입니다. 함께 놀고, 함께 걸어가고, 함께 비밀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 기다려주는 사람이지요.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이 점점 줄고, 아이들의 생활 공간이 학교와 학원으로 좁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자라서 치열한 경쟁이 넘치는 사회를 살아갑니다. 이런 현대 사회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누군가와 "함께함"의 의미는 중요합니다. 그래서 작가는 말합니다. "함께하는 사람"인 친구는 참 중요하다고요. 나와 비슷한 게 많으면, 그래서 함께 하는 친구, 나와 다른 점이 많으면, 그런 점 때문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친구이지요.

친구는 꼭 많아야 할까? 꼭 그럴 필요는 없어.
어떤 아이는 친구가 많고, 어떤 아이는 몇 명의 친구와만 친하게 지냅니다. 모두다 괜찮습니다. 중요한 건 친구의 수보다는 둘 사이의 우정이지요. 어디서든 친구를 만날 수 있으며 새로운 친구를 사귈 수 있습니다. 심지어 나이가 들어서 어른이 되어서도 친구를 만날 수 있고요. 그럼 세상은 친구의 친구들로 넘쳐날 수도 있습니다.

조금씩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거야. 친구도 나도.
이렇게 친구가 되고 나서도 우리는 싸우고, 화해하고, 또 싸우고, 더 친해집니다. 이런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서로의 실수나 잘못을 알게 되고 고쳐갈 수 있습니다. 조금씩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는 과정이지요. 친구라는 존재는 참 대단하지 않나요?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많은 사람을 만나고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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