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그림책의 영원한 고전 <눈사람 아저씨>가 36년 만에 귀엽고 사랑스러운 눈강아지와 함께 돌아왔다.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자인 레이먼드 브리그스의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으로 퍼즐 놀이를 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게 구성했다.
<눈사람 아저씨와 눈강아지 퍼즐북>은 한 조각 한 조각 퍼즐을 맞춰 그림을 완성하는 재미와, 다양한 흉내말을 넣어 짧고 리듬감 있게 쓰인 글은 이야기를 감상하는 즐거움을 준다. 또한, 마루벌에서 개발하고 영국 펭귄 출판사에서 인정한 공식 제품이다.
출판사 리뷰
눈강아지와 다시 돌아온 눈사람 아저씨가
퍼즐북으로 새로 태어났어요.
꼼지락꼼지락 퍼즐을 맞추며 환상적인 모험을 떠나요 그림책의 영원한 고전 <눈사람 아저씨>가 36년 만에 귀엽고 사랑스러운 눈강아지와 함께 돌아왔습니다. <눈사람 아저씨와 눈강아지 퍼즐북>은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자인 레이먼드 브리그스의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으로 퍼즐 놀이를 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한 조각 한 조각 퍼즐을 맞춰 그림을 완성하는 재미와, 다양한 흉내말을 넣어 짧고 리듬감 있게 쓰인 글은 이야기를 감상하는 즐거움을 줍니다. <눈사람 아저씨와 눈강아지 퍼즐북>은 마루벌에서 개발하고 영국 펭귄 출판사에서 인정한 공식 제품입니다.
* 눈사람 아저씨와 함께 옹알옹알 말을 배워요!
<눈사람 아저씨와 눈강아지 퍼즐북>은 흥미진진한 모험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눈사람 아저씨와 눈강아지>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어느 날, 빌리는 새로운 눈사람 아저씨와 귀에 양말을 씌운 눈강아지를 만듭니다. 그런데 한밤중이 되자, 눈사람 아저씨와 눈강아지가 살아서 움직이는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그러곤 빌리의 손을 잡고 북극으로 날아가는데……. <눈사람 아저씨와 눈강아지 퍼즐북>은 눈사람 아저씨와 눈강아지가 함께하는 재미난 모험 이야기를 읽으며, 퍼즐 조각을 쏙쏙 빼내고 다시 끼우면서 재미난 퍼즐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흉내말을 넣어 구성한 글은 유아들의 언어 발달을 돕습니다.
* 눈사람 아저씨와 재미난 퍼즐 놀이를 해요!
<눈사람 아저씨 퍼즐북>은 0~3세 유아들에게 딱 맞는 퍼즐 조각으로 구성하여 적절한 두뇌 발달을 돕습니다. 또, 모양 조각, 4조각, 6조각, 8조각으로 난이도를 구분했습니다. 유아들은 손쉬운 퍼즐부터 조금씩 어려워지는 퍼즐로 넘어가면서 도전하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배울 수 있습니다.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 유아들이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눈사람 아저씨와 함께 쑥쑥 자라나요!
퍼즐 맞추기는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두뇌 발달이 되는 유아들이 좋아하는 놀이입니다. 퍼즐을 맞추기 위해서는 각각의 퍼즐 조각 그림들을 자세히 뜯어봐야 하기 때문에 관찰력이 길러집니다. 알맞은 자리에 퍼즐을 가져다 놓기 위해서는 논리력, 공간지각력, 문제해결능력과 더불어 창의력도 필요합니다. 이렇게 꼬물꼬물 손을 움직이면 두뇌 운동도 되고, 눈과 손의 협응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레이먼드 브리그스
런던에서 태어나서, 열다섯 살에 만화를 그리려고 윔블던 미술학교에 입학했다가,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을 가지면서 어린이책을 만들기 시작했다. 최초로 그림책 삽화에 만화 기법을 사용한 작가로 유명하다. 레이먼드 브릭스가 그림책에서 즐겨 사용하는 소재는 전설적인 존재나, 어린이의 시각에서 바라본 새롭고 순수한 세상이다. 그리고 일상적인 삶에서 인간적인 요소를 찾아내어, 화면을 나눈 다음에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내용을 전개한다. 그림책의 한 면을 다시 여러 화면으로 나누면, 당연히 문장과 대화가 많아지고 구성이 복잡해진다. 하지만 레이먼드 브릭스 특유의 유머와 해학을 섞어서 지루하다거나 읽기에 어렵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오히려 문장 하나하나 정성을 들여서 읽다 보면, 쏠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대표 작품으로 《눈사람》, 《산타 할아버지》, 《산타 할아버지의 휴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