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삽사리문고 시리즈 48권. 현직 유치원 교사인 이은미 선생님이 기획하여 아이들과 함께 만든 그림동화책이다. 평소 유아 그림책을 좋아하던 선생님은 유치원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에서 영감을 받아 이야기를 꾸며 나갔고, 선생님의 글과 아이들의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들의 상상력과 어른의 상상력이 뭉쳐 아름다운 그림동화책을 만들게 되었다.
책 속의 등장인물인 ‘나’는 제임스 도허티가 그린 그림책인 <앤디와 사자>라는 책을 읽고서 ‘나도 사자와 친구가 되면 좋겠다’라고 생각한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대구 달성공원에 가서 동물원 안의 사자를 보고, 그 사자와 친구가 되고 싶어 한다. 내가 “사자야, 나랑 친구하자.” 라고 소리친 순간, 이상한 문이 나타나고 ‘앤디’와 그의 친구인 사자가 나타나 “사자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이 문 속으로 들어와야 해”라고 말한다. 나는 겁이 나지만 용기를 내어 문 속으로 들어가는데….
출판사 리뷰
현직 유치원 교사인 이은미 선생님이 기획하여 아이들과 함께 만든 그림동화책이다. 평소 유아 그림책을 좋아하던 선생님은 유치원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에서 영감을 받아 이야기를 꾸며 나갔고, 선생님의 글과 아이들의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들의 상상력과 어른의 상상력이 뭉쳐 아름다운 그림동화책을 만들게 되었다.
《나와 사자 이야기》 책 속의 등장인물인 ‘나’는 제임스 도허티가 그린 그림책인 《앤디와 사자》라는 책을 읽고서 ‘나도 사자와 친구가 되면 좋겠다’라고 생각한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대구 달성공원에 가서 동물원 안의 사자를 보고, 그 사자와 친구가 되고 싶어 한다. 내가 “사자야, 나랑 친구하자.” 라고 소리친 순간, 사자가 맞장구를 치듯이 ‘크르렁’ 하고 소리친다. 그리고 이상한 문이 나타나고 ‘앤디’와 그의 친구인 사자가 나타나 “사자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이 문 속으로 들어와야 해”라고 말한다. 나는 겁이 나지만 용기를 내어 문 속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문 속을 통과하자 동물원 사자가 말을 걸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