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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그 모든 날들이
북매니저 | 부모님 |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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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가은미 시인의 신작 시집 《괜찮아, 그 모든 날들》은 일상의 순간과 내면의 사유를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1부 ‘사유_들여다보다’에서 삶 속 작은 풍경과 감정을 예리하게 포착하며, 우리 안에 스며든 사유의 빛과 그림자를 차분히 들여다보게 한다. 수묵화처럼 은은하고 깊은 감정의 결이 살아 있는 시편들이 독자를 맞이한다.

2부 ‘사랑_스며들다’에서는 관계와 감정의 섬세한 흐름을 따라가며,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사랑과 그리움, 이해와 연민을 담담히 풀어낸다. 평범한 순간도 시인의 시선을 거치면 삶의 의미와 따스한 울림으로 바뀐다.

3부 ‘계절_물들다’와 4부 ‘가족_돌보다’에서는 자연과 가족이라는 근원적 테마를 통해 시간의 흐름과 삶의 색을 보여준다. 봄비, 가을비, 낙엽, 눈꽃 등 계절의 변화를 섬세하게 관찰하며, 가족과 일상 속 따뜻한 순간들을 조명한다.

  출판사 리뷰

가은미 시인의 신작 시집 《괜찮아, 그 모든 날들》은 일상의 순간과 내면의 사유를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집입니다.
시인은 1부 ‘사유_들여다보다’에서 삶 속 작은 풍경과 감정을 예리하게 포착하며, 우리 안에 스며든 사유의 빛과 그림자를 차분히 들여다보게 합니다. 수묵화처럼 은은하고 깊은 감정의 결이 살아 있는 시편들이 독자를 맞이합니다.
2부 ‘사랑_스며들다’에서는 관계와 감정의 섬세한 흐름을 따라가며,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사랑과 그리움, 이해와 연민을 담담히 풀어냅니다. 평범한 순간도 시인의 시선을 거치면 삶의 의미와 따스한 울림으로 바뀝니다.
3부 ‘계절_물들다’와 4부 ‘가족_돌보다’에서는 자연과 가족이라는 근원적 테마를 통해 시간의 흐름과 삶의 색을 보여줍니다. 봄비, 가을비, 낙엽, 눈꽃 등 계절의 변화를 섬세하게 관찰하며, 가족과 일상 속 따뜻한 순간들을 조명합니다.
평론가 소재호 시인은 이 시집을 두고, “가은미 시인의 시는 사소한 일상의 장면 속에서도 공(空) 사상을 배태한 교응(交應)의 미학을 구현하며, 삶과 시가 서로 마주하며 만들어내는 울림이 돋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특히 “‘괜찮다’는 위로의 말이 단순한 위로를 넘어, 일상의 순간과 결합하면서 독자에게 사유와 치유의 시간을 제공한다.”며, 시집 전체가 삶의 다양한 빛과 그림자를 섬세하게 포착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소재호 평론가는 시인의 시적 세계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가은미 시인의 시는 감정의 미묘한 결을 놓치지 않고, 시간과 계절, 관계와 가족을 통해 삶의 근원적 의미를 보여준다. 각 시편은 독자가 스스로 내면을 살피고, 일상에서 잊고 지낸 소중한 순간들을 되새기게 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 그녀의 시적 시선은 정제된 언어와 은유로 독자를 포근하게 감싸며, 읽는 이를 삶과 연결된 깊은 울림 속으로 안내한다.”

《괜찮아, 그 모든 날들》은 읽는 이의 마음을 부드럽게 감싸면서, 사유와 사랑, 계절과 가족을 통과하는 내밀한 여행으로 안내하는 시집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낸 감정과 풍경, 관계의 의미를 다시금 돌아보게 하는 시적 여정이 독자를 기다립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가은미
2005년 「좋은문학」 시 등단2017년 「한국아동문학」 동시 등단(사)한국문인협회 회원(사)한국문인협회 광명지부 감사(사)한국민족문학가협회 회원시집 「금고 속 개구리」동인지 「바람의 유혹」 외 다수

  목차

1부 / 사유_들여다보다

안목 12
수묵화 14
이명은 맴돈다 15
대나무 숲엔 소리가 산다 16
꽃의 형벌 17
붉은 벽보 18
촛불은 돋아나 20
칡넝쿨의 성장기 21
손톱 물어뜯다 22
감정이 빠져나간 바다 24
소설을 다르게 읽는다 26
속을 모르는 만두 28
노을에 기대다 29
그림 바깥에서 30
병천에서 순대를 먹다가 32
영회원의 심연 33
다이어트 34

2부 / 사랑_스며들다

너의 신호 36
동백꽃 38
복사골 연가 40
햇볕 스며드는 순간 41
양파를 까며 42
그 벤치 44
촉각만 남아 46
길들이기 48
담배꽁초 50
해바라기 사랑법 52
미련을 낚다 54
어린 별 55
몸 꽃 56
노마드 58
가죽 장갑 59
마른 우물 60

3부 / 계절_물들다

봄비를 데생하다 62
가을비 64
빗방울 채찍 65
산수유꽃 66
봄바람 67
봄을 탄다 68
과수원 부대 70
홍명자 72
개구리 침대 광고 74
바람의 감정 75
낙엽을 밟으며 76
바람 소리 77
눈의 퇴적층 78
겨울 감나무 아래서 80
1월의 새싹 82
눈꽃 밭 83

4부 / 가족_돌보다

감자의 사춘기 86
흰나비 날다 88
폴더폰, 수술을 거부하다 89
간재미 90
따뜻한 쉼터 92
씨 없는 곶감 94
사라지는 앨범 96
가장의 무게 98
미역국을 끓이며 100
미니멀 라이프 102
아버지의 초록 우산 103
민트 껌 104
묵은지 106
동아줄을 잡다 108
밥 먹자 110
일심一心 112
치매 검사 114

시해설 / 소 재 호(시인, 평론가, 전 전북예총회장)・18
공空 사상을 배태한 교응交應의 미학 구현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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