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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다가 내가 죽을 여자뮤지션 4
아키노프 | 부모님 |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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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카카오웹툰 1,000만 뷰, 오늘의 우리만화 수상작 『부르다가 내가 죽을 여자뮤지션』(이하 『부내죽』)의 4·5·6권이 동시 출간됐다. 2025년 첫 단행본 출간 이후 마니아들의 간절한 기다림 속에, 카카오웹툰에 새로운 외전 연재도 시작하며 연이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디어 알게 된 별의 본명, 이제 유유령의 일상은 별을 중심으로 서서히, 그러나 확실하게 재편되기 시작한다. 별의 한마디에 천국과 지옥을 오가고, 별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 안달하고, 급기야 레즈바까지 찾아간다. 그의 행보는 누가 들으면 주작이라 의심할 만하지만 독자들에게는 이미 너무나 익숙한 유유령답다. 『부내죽』의 또 다른 인물, 리자드는 이번에도 존재감을 유감없이 드러낸다. 유유령이 젯플릭스 입성을 위해 만화에 매진할 수 있도록 살신성인으로 뒷받침하는가 하면 급기야 여장을 한 채 등장하는데, 이는 『부내죽』에 ‘예측불허’라는 수식어가 붙는 이유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손꼽아 기다려온 그 만화, 마침내 귀환!
카카오웹툰 1,000만 뷰를 기록한 화제의 문제작
『부르다가 내가 죽을 여자뮤지션』 4·5·6권 전격 동시 출간!


이제 돌이킬 수 없게 된 유유령의 마음
유유령은 속절없이 별에게 빠져들고
부모님도 리자드도, 주변의 모두가 방해물로만 느껴지는데…

카카오웹툰 1,000만 뷰, 오늘의 우리만화 수상작 『부르다가 내가 죽을 여자뮤지션』(이하 『부내죽』)의 4·5·6권이 동시 출간됐다. 2025년 첫 단행본 출간 이후 마니아들의 간절한 기다림 속에, 카카오웹툰에 새로운 외전 연재도 시작하며 연이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만화, 대체 뭐지?’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이미 빠져 있는 나를 발견한다

『부내죽』은 처음부터 장르의 문법을 따를 생각이 없었던 작품이다. 로맨스라 부르기엔 너무 어지럽고, 코미디라 부르기엔 너무 진지하며, 드라마라 부르기엔 너무 엉뚱하다. 들개이빨 특유의 예측불허 서사는 독자들이 매 화 ‘이 만화, 대체 뭐지?’라는 의문을 품게 하면서도, 동시에 다음 화를 기다리지 않고는 못 배기게 만든다. 그렇게 『부내죽』은 팬층을 쌓아왔고 4·5·6권에서도 그 공식은 여전히 유효하다.

별에게 속절없이 빠진 유유령, 여장까지 감행한 리자드
…이게 다 사랑 때문이다

드디어 알게 된 별의 본명, 이제 유유령의 일상은 별을 중심으로 서서히, 그러나 확실하게 재편되기 시작한다. 별의 한마디에 천국과 지옥을 오가고, 별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 안달하고, 급기야 레즈바까지 찾아간다. 그의 행보는 누가 들으면 주작이라 의심할 만하지만 독자들에게는 이미 너무나 익숙한 유유령답다. 『부내죽』의 또 다른 인물, 리자드는 이번에도 존재감을 유감없이 드러낸다. 유유령이 젯플릭스 입성을 위해 만화에 매진할 수 있도록 살신성인으로 뒷받침하는가 하면 급기야 여장을 한 채 등장하는데, 이는 『부내죽』에 ‘예측불허’라는 수식어가 붙는 이유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불완전한 주인공이 그려내는,
그래서 가장 솔직한 여자사랑만화

『부내죽』이 여타 로맨스 만화와 결정적으로 다른 지점은 주인공 유유령에게 있다. 그는 치명적인 망신살을 꾸준히, 성실하게 적립한다. 빛나는 순간보다 민망한 순간이 더 많고, 결정적인 장면에서 멋지게 등장하기보다는 엉뚱한 방향으로 튀어나오기 일쑤다. 그러나 바로 그 불완전함이 유유령을 살아있는 인물로 만들고, 독자들은 어느새 그의 사랑을 응원하게 된다.
별과 리자드, 유유령이 각자의 방식으로 온 마음을 다해 펼쳐내는 사랑의 스펙트럼. 들개이빨의 세계는 여전히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고, 이것이 바로 『부내죽』을 계속 읽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이유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들개이빨
어릴 적부터 만화가를 꿈꿨지만 용기를 내지 못해 방황하다 고시생이 됐습니다. 큰 점수 차로 연거푸 낙방한 후 고시촌을 떠나 방송국과 사교육 업계를 전전한 끝에 인터넷 폐인이 됐습니다. 블로그와 익명 게시판에 낙서를 올리며 현실에서 도피하던 중 얼렁뚱땅 만화가가 됐습니다. 희망과 좌절을 벗 삼아 끊임없이 무언가를 쓰고 그리며 살아갑니다.『먹는 존재』 시리즈와 『족하』 『부르다가 내가 죽을 여자뮤지션』 등을 쓰고 그렸고, 산문집 『나의 먹이』를 썼습니다. 『먹는 존재』로 2014년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부르다가 내가 죽을 여자뮤지션』으로 2023년 올해의 양성평등문화상 신진여성문화인상과 2024년 오늘의 우리만화상을 수상했습니다.

  목차

32 샛별의 환생
33 사랑바보
34 쉽다 편하다 빠르다
35 그래서 미안해
36 꽃이 피었네
37 잡혀가는 건가?
38 모두가 날 싫어해
39 I’M SICK
40 의사 좀 불러줘
작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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