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식품을 좋아하는 마음, 그것을 ‘전공’으로 바꾸는 방법은 무엇일까? 『다시, 먹는 거로 전공하자』는 식품을 좋아하지만 어떤 길로 나아가야 할지 고민하는 고등학생, 대학생, 그리고 식품 산업에 첫발을 내디딘 사회 초년생을 위한 진로 가이드북이다.
오늘날 식품 산업은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기술, 문화, 비즈니스가 결합한 거대한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K-food의 세계적인 확산, 푸드테크의 등장, 편의식과 온라인 식품 시장의 확대 등 식품 산업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그만큼 다양한 직무와 기회가 생겨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식품을 전공하면 어떤 길이 열리는지,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를 실제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식품공학, 식품영양, 연구개발(R&D), 품질관리, 생산관리, 마케팅 등 다양한 직무의 이야기와 함께 진로 선택, 대학 전공, 취업 준비까지 식품 산업의 전반적인 흐름을 한 권에 담았다. 특히 현직 식품업계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운 실제 산업의 모습과 현실적인 조언을 전달한다.
『다시, 먹는 거로 전공하자』는 단순한 전공 안내서가 아니라, “먹는 것을 좋아하는 마음을 미래의 직업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식품 산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자신의 길을 찾도록 돕는 든든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K-food와 푸드테크 시대, 식품을 전공하는 새로운 길
현직 멘토들이 알려주는 식품 산업 진로 가이드
오늘날 식품 산업은 단순히 먹거리를 만드는 산업을 넘어 기술과 문화, 그리고 글로벌 시장이 결합된 거대한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K-food의 세계적인 인기와 함께 푸드테크, 대체식품, 온라인 식품 시장 등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식품 산업은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가능성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식품을 전공하려는 학생들이 산업의 구조와 진로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자료는 여전히 많지 않다.
많은 학생들이‘식품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전공을 선택하지만, 실제 산업에서는 어떤 직무가 존재하고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에 대한 정보는 제한적이다.
『다시, 먹는 거로 전공하자』는 바로 이러한 현실에서 출발한 책이다. 이 책은 식품 산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단순한 전공 소개를 넘어 “식품을 공부하면 어떤 미래가 열리는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식품공학, 연구개발, 품질관리, 생산관리, 마케팅 등 다양한 직무의 실제 모습과 함께 전공 선택, 대학 생활, 취업 준비 과정까지 현실적인 조언을 담았다.
이 책의 전편인 『먹는 거로 전공하자』는 2020년 출간 이후 식품 전공을 고민하는 학생들과 업계 입문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온라인 서점에서는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식품 전공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현실적인 정보가 많다”, “막연했던 식품 산업의 직무와 진로가 구체적으로 이해됐다”, “현직자의 경험이 담겨 있어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이 된다”는 독자들의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식품공학과 진학을 고민하는 고등학생과 대학생들에게는 전공 선택을 위한 입문서로, 식품회사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는 산업 구조와 직무를 이해하는 실용적인 가이드로 자리 잡았다.
이번 개정판 『다시, 먹는 거로 전공하자』는 이러한 독자들의 호평을 바탕으로 변화한 식품 산업 환경을 반영해 내용을 새롭게 보완했다. K-food의 세계화와 빠르게 성장하는 푸드테크 산업 등 최근 식품 산업의 흐름을 반영했으며, 식품 산업 현직자 멘토 그룹의 경험과 통찰을 더해 현실적인 조언을 담았다.
이 책은 식품을 좋아하는 마음을 단순한 관심에 머물게 하지 않고 전공과 직업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진로 가이드북이다. 식품 산업을 꿈꾸는 고등학생, 대학생과 취준생까지 자신의 길을 발견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다시, 먹는 거로 전공하자』는 Food Career Lab(FIPTA)에서 진행한 출판 프로젝트의 목적으로, 식품 산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현실적인 진로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책은 Food Career Lab 9기 대학생 멘티들과 함께 집필 과정에 참여하며 식품 산업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경험을 담아 완성되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다음과 같은 대학생 멘티들이 함께 참여했다.
[멘티]
장윤서 (건국대학교 축산식품생명공학과)
홍영서 (한양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배유경 (영남대학교 식품공학과)
조정민 (광주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이선주 (한경국립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서유정 (가천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멘토]
윤태성 (대상웰라이프)
현직자의 경험과 대학생들의 시각이 함께 담긴 이 책은 식품 산업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전공 선택과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Food Career Lab은 식품 과학 분야의 차세대 인재를 양성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과 식품 과학 지식을 널리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진 현직자 모임이다. 현재 식품업계 현직자 50여 명을 중심으로 고등학생, 대학생, 식품 관련 대학교수, 작가 등 다양한 구성원들과 함께 식품 산업 인재 양성과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장윤서
건국대학교 축산식품생명공학과
지은이 : 홍영서
한양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지은이 : 배유경
영남대학교 식품공학과
지은이 : 조정민
광주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지은이 : 이선주
한경국립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지은이 : 서유정
가천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지은이 : 윤태성
대상웰라이프
목차
제1부 식품관련 학과 입시준비
식품 관련 학과는 어디에 있나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이런 과목, 꼭 공부해야 하나요?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까요?
어떤 책이 좋을까요?
멘토링 참가는 어디서 하나요?
세미나는 어떤 것이 있나요?
공장 견학은 할 수 있나요?
제2부 식품관련 학과 소개
식품 개발은 무엇인가요?
어떤 걸 개발할 수 있나요?
어느 과로 가야 할까요?
학과 이름이 왜 다른가요?
공통으로 배우는 과목도 있나요?
제3부 식품공학과
식품공학은 왜 필요하나요?
푸드테크는 뭔가요?
식품공학이 중요해진 이유가 무엇인가요?
식품공학은 어떤 학문인가요?
식품공학과와 어울리는 복수전공은 뭔가요?
졸업하면 어떤 일을 하나요?
제4부 식품영양학과
식품영양학과는 어떤가요?
제5부 식품관련 대학원
대학원은 어떻게 가나요?
현직자들이 말하는 대학원
제6부 식품 직무 자세히 보기
품질관리 업무는 어떤 건가요?
생산관리 업무는 어떤 건가요?
연구개발(R&D) 업무는 어떤 건가요?
영업관리 업무는 어떤 건가요?
마케팅 업무는 어떤 건가요?
현직자가 말하는 직무 소개를 들을 수 있나요?
공기업 직무도 알 수 있나요?
교사도 할 수 있나요?
제7부 스펙 UP
공모전, 도움이 되나요?
자격증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포트폴리오, 어떻게 만드나요?
전시회 및 박람회는 어떤 것이 있나요?
인턴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서포터즈는 도움이 되나요?
식품 교육/세미나는 들으면 좋나요?
제8부 현직자가 들려주는 식품 이야기
스포츠 영양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식품 가공교사가 되기까지의 여정
식품영양학과 출신 식품마케터
끊임없는 두드림, 나의 길은 현재진행형
여러분의 미래,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세요
어린이를 사랑한다면, 급식 관리 지원센터로!
취업의 정답이 아닌 본인의 길을 찾으세요
과학과 사회의 조화, 융합 과학 전문가로!
나의 시련 극복기, 식품 연구원의 길
제9부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마음 속 이야기
조리과에서 식품영양학과로
식품공학 전공을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입시부터 대외 활동까지, 식품공학 돌아보기
영양사가 되기까지 극복해야 할 난관들
제10부 현직자와의 멘토링
식품연구원-식품 개발이 궁금해요!
식품연구원-분석은 어떤가요?
식품 품질관리-실제 직무는 어떤가요?
다시, 개정판을 되돌아 보며
글쓴이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