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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 2026.4
Vol.856
현대문학(월간지) | 부모님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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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현대문학 핀 시리즈〉 백온유의 「해빙」을 싣는다. 이 소설은 사이비 공동체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 여자의 도피로 점철된 병적인 불안의 내면을 그린다. 추적자들에게 쫓기고 있다는 피해망상, 그것이 오히려 그녀의 생을 지탱하는 힘으로 작동한다는 것을 이해한 한 남자의 사랑, 그녀의 상황을 부정하기보다 동조해줌으로써 그녀를 구하려는 사랑을 담았다. 사랑과 구원, 그리고 자유로의 의지를 깊게 새긴 작품이다.



〈2026 신춘문예 당선자 특집〉 서른 번째 신춘문예 당선자 특집이다. 소설부문 김근희의 「모오, 로렌스」, 김세정의 「저지대 연습」, 이정원의 「스케치」 세 편을, 시부문에서 강하라, 사강은, 성유림, 신시유, 연우의 시 다섯 편을 싣는다.



〈해외문학 명단편〉 SF의 창시자 허버트 조지 웰스의 단편 「눈먼 자들의 나라」(1904년 작)와 「도둑맞은 세균」(1894년 작)을 소개한다. 과학적 상상력과 철학적·사회적 주제가 결합된 작품들로, 「눈먼 자들의 나라」는 시각이 없는 사회 속에서 ‘정상’의 기준이 뒤바뀌는 아이러니를 통해 인간 이해의 한계를, 「도둑맞은 세균」은 과학 지식이 악용될 수 있는 상황을 그려내며 과학과 윤리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짧은소설 - 미성년未成年 가족〉(이기호) 「감정의 재구성」(제43회) 기억을 잃은 아버지의 낙상 사고로 고관절 수술을 받게 된 책임 소재의 진위를 가리는 가족들의 원망과 의심을 다룬다. 그러나 아버지는 자신을 돌봐준 주간노인보호센터 직원에 대한 고마운 기억을 또렷하게 되살려낸다.



〈집중리뷰 - 현대문학 핀 시리즈〉 3월호에 실렸던 정보라의 「우리는 악마에게서 왔다」에 붙인 리뷰 「우리는 모두 불완전해져야 한다 - 정보라, 「우리는 악마에게서 왔다」」(이지용)를 싣는다.

연재 기획물로 안규철의 내 이야기로 그린 그림, 류수연 소설 격월평 「우리는 모두 불완전해져야 한다 - 정보라, 「우리는 악마에게서 왔다」」를 수록했다.

  출판사 리뷰

∥현대문학 핀 시리즈∥
*〈현대문학 핀 시리즈〉 백온유의 「해빙」을 싣는다. 이 소설은, 사이비 공동체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 여자의 도피로 점철된 병적인 불안의 내면을 그린다. 추적자들에게 쫓기고 있다는 피해망상, 그것은 오히려 그녀의 생을 지탱하는 힘으로 작동한다는 것을 이해한 한 남자의 사랑, 그녀의 상황을 부정하기보다 동조해줌으로써 그녀를 구하려는 지극한 사랑은 비극적이지만 아름답게 승화된다. 사랑과 구원, 그리고 자유로의 의지, 그 모두의 의미를 깊게 새긴 작품이다.

∥2026 신춘문예 당선자 특집∥
* 〈2026 신춘문예 당선자 특집〉 서른 번째 신춘문예 당선자 특집이다. 문단에 첫선을 보이는 신인들이 앞으로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로 우리 문학사를 장식할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소설부문 김근희의 「모오, 로렌스」, 김세정의 「저지대 연습」, 이정원의 「스케치」 세 편을, 시부문에서 강하라, 사강은, 성유림, 신시유, 연우의 시 다섯 편을 싣는다.

∥해외문학 명단편∥
* 〈해외문학 명단편〉 SF의 창시자 허버트 조지 웰스의 단편 「눈먼 자들의 나라」(1904년 作)와 「도둑맞은 세균」(1894년 作)을 소개한다. 과학적 상상력과 철학적·사회적 주제가 결합된 작품들로 인간의 인식과 문명의 취약성이 날카롭게 드러나는 작품인 「눈먼 자들의 나라」는 시각이 없는 사회 속에서 ‘정상’의 기준이 뒤바뀌는 아이러니를 통해 인간 이해의 한계를, 「도둑맞은 세균」은 과학 지식이 악용될 수 있는 상황을 긴박하게 그려내며 과학과 윤리에 대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인간 사회와 인식의 한계를 통찰했다는 점에서 웰스 특유의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짧은소설─미성년未成年 가족∥
* 〈짧은소설─미성년未成年 가족〉(이기호) 「감정의 재구성」(제43회) 기억을 잃은 아버지의 낙상 사고로 고관절 수술을 받게 된 책임 소재의 진위를 가리는 가족들의 원망과 의심. 그러나 아버지는 자신을 돌봐준 주간노인보호센터 직원에 대한 고마운 기억을 또렷하게 되살려낸다.

∥집중리뷰─현대문학 핀 시리즈∥
* 〈집중리뷰―현대문학 핀 시리즈〉 3월호에 실렸던 정보라의 「우리는 악마에게서 왔다」에 붙인 리뷰 「우리는 모두 불완전해져야 한다―정보라, 「우리는 악마에게서 왔다」」(이지용)를 싣는다.

∥연재 기획물∥
안규철의 내 이야기로 그린 그림
류수연 소설 격월평 우리는 모두 불완전해져야 한다─정보라, 「우리는 악마에게서 왔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현대문학 편집부
<현대문학 2004.12>

  목차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 | 백온유 해빙

2026 신춘문예 당선자 특집
소설
김근희 모오, 로렌스
김세정 저지대 연습
이정원 스케치


강하라 조립식 기분
사강은 예언―미션스쿨과 게이 바
성유림 역할극
신시유 클리블랜드
연우 체험

해외문학 명단편
허버트 조지 웰스 눈먼 자들의 나라 외 1편

짧은소설―미성년未成年 가족 제43회
이기호 감정의 재구성

소설 격월평
류수연 익숙하고 낯선, ‘나’

집중리뷰―현대문학 핀 시리즈
이지용 우리는 모두 불완전해져야 한다─정보라, 「우리는 악마에게서 왔다」

안규철의 내 이야기로 그린 그림 제18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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