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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날아가기 전에
예언서 하루 묵상
꿈꾸는인생 | 부모님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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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예언자를 통해 멸망을 피하는 길과 하나님을 아는 의미를 묻는다. 제물이나 절기, 예배만으로는 하나님을 안다고 할 수 없으며, 하나님이 택하신 이스라엘조차 멸망의 경고를 들었던 이유를 짚는다. 오늘의 자리에서 다시 듣는 예언서의 메시지를 통해 신앙의 본질을 돌아보게 한다.

20년 남짓 목회 현장에서 쌓은 예언서 묵상을 엮어, 이사야부터 말라기까지 성경 한 장을 한 페이지로 정리했다. 짧지만 강렬한 글은 개인의 믿음에 머물지 않고 이웃과 사회, 나라를 향한 시선으로 확장되도록 이끈다. 예언서를 함께 읽으며 묵상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경험하게 한다.

빠른 결론보다 하나님을 아는 삶과 실천을 강조하며, 힘과 성공을 의지하는 시대의 신앙을 성찰한다. 심판의 메시지를 포기하지 않는 사랑과 인내로 해석하며, 오늘을 향한 부르심으로 예언서를 다시 읽게 하는 묵상 안내서다.

  출판사 리뷰

예언자를 통해 듣는 멸망을 피하는 길,
오직 하나님을 아는 것


당신은 하나님을 아는가? ‘안다’고 말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하나님을 안다면 결코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는 세상이다.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하나님은 제물이나 절기 행사, 성전 예배가 하나님을 아는 증명이 될 수 없다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을 모르던 나라뿐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선택하고 부르신 이스라엘마저 멸망의 경고를 들어야 했던 이유다.
하나님은 여러 예언자를 통해 멸망을 피할 길을 간절히, 때로는 단호하게 말씀하셨다. 문제는 듣고도 듣지 않는 인간의 오만함이었다. 그 오래된 문제를 저자는 오늘의 자리에서 다시 꺼낸다.

이 책은 저자가 20년 남짓 담임목사로 섬기며 교회 큐티지에 실은 예언서 묵상 글을 엮은 것이다. 이사야부터 말라기까지, 성경 한 장의 묵상이 한 페이지에 담겼다. 짧지만 강렬한 묵상 글은 믿음의 자세를 바로 세워 줄 뿐 아니라, 나 자신에게 머물던 시선을 이웃과 사회, 나라로 돌리게 한다. 예언서와 함께 읽을 때, 묵상의 힘을 분명히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사야부터 말라기까지,
하나님이 예언자들을 통해 전하신 진심


예레미야는 나라가 위태한 때에 땅을 샀다. 적국 바벨론의 손에 들어간 땅이었고, 심지어 당시 예레미야는 궁중 시위대 뜰에 갇힌 신세였다. ‘저 바보’라고 조롱을 받거나 무시당할 만한 일이었다. 그의 예언 또한 그처럼 예측을 벗어나는 식이었다. 많은 이가 승리를 장담할 때 처참한 멸망을 예고했고, 모두가 낙담하는 순간에 오히려 새로운 시작을 희망하자고 외쳤다. 그는 단지 정세를 분석하고 예측하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가슴에 품고 하나님의 말을 입에 담은 예언자였던 것이다.

하나님 나라가 아닌 이 세상을 가슴에 품으면 ‘좋아 보이는 것들’과 ‘힘’을 의지하게 된다. “힘이 곧 승리”라는 논리에 갇힌 채 자랑거리를 늘리려고 애쓰거나 힘 있는 편에 빌붙는다. 앗수르에, 바벨론에, 애굽에 기대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가르친다. 그것들이 아무리 위대해 보이고 대단하다 해도, 세상 것들은 모두 심판의 대상이라고 말이다. 주님이 인정하지 않고, 주님의 영광도 드러내지 못한 모든 것은 심판을 받아 거꾸러졌다. 주님과 상관없이 쌓아 올린 세상의 부귀공명은 결국 다 무너진다. 그것을 아는 것이 믿음이다(p.126).

예언서에는 하나님의 뜻을 경외하지 않는 이들을 향한 경고의 메시지가 가득하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예언자들을 보내셔서 심판을 예고하셨다. 이웃 나라들에 선포된 경고는 이스라엘도 새겨야 했다. 그러나 그들은 ‘남의 일’로만 생각했고, 결국 심판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었다. 여기서 우리가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이스라엘에게 향한 심판의 선포가 권력자의 힘의 과시나 저주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오히려 하나님의 포기하지 않는 사랑이며 인내고, 스스로 택하신 이들을 끝까지 품으시려는 신실함이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사랑하기에 그들에게도 심판을 행하신다. 마치 매를 들어서라도 바로잡으려는 어버이처럼 말이다(p.41).

어버이 하나님은 여전히 사랑 때문에 자녀에게 매를 드신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그 옛날 예언자들의 간절한 외침에 귀 기울여야 한다. 듣고도 듣지 않아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어리석은 역사를 되풀이하지 말자. 돌이켜야 할 때는 바로 지금이다. 우리의 건강과 인기와 가능성이 다 지나가기 전에, 하나님을 힘써 알고 들은 대로 행하는 것이 옳다. 예언서는 과거의 기록이 아니라 오늘, 이곳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이다.

편집자로서 한 가지 당부하는 것은, 묵상 글을 읽기 전에 먼저 예언서 본문을 읽어 보라는 것이다. 책 한 권을 끝내는 데 의의를 두기보다 매일 성경 한 장과 그날의 묵상을 함께 읽기를 권한다. 그렇게 매일의 삶에 말씀을 심을 때, 당신의 하루에 하나님 나라가 임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 이사야부터 말라기까지 예언서 모든 장의 묵상이 담긴 책
- 예언서 한 장, 묵상 한 페이지로 성경 읽기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책
- 개인의 깨달음과 다짐에서 공동체를 위한 기도로 나아가게 돕는 책
- 앎과 실천이 함께 가는 것이 참신앙임을 일깨우는 책

[이런 분께 권합니다]
- 매일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데 길잡이가 필요한 분
- 이사야부터 말라기까지, 예언서 전체의 내용과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 싶은 분
- 공동체 안에서 말씀 읽기와 묵상을 계획 중인 목회자, 교사, 소그룹 인도자
- 하나님이 바라시는 그리스도인의 자세를 배우고 싶은 분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당신의 자녀들이 어려움을 피해 사는 것이 아니다. 그들 안에 주님을 닮은 성품이 온전히 자라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겪는 고난은 하나님의 보복도 저주도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포기하지 않는 사랑이며 인내다. 이제 고난 속에서 우리가 물어야 하는 것은 ‘왜 접니까?’가 아니라, ‘제가 무엇을 배우기를 원하십니까?’여야 한다.

포도원에는 은총의 햇빛도 비치지만, 탐욕과 교만의 유혹이라는 비바람도 몰아친다. 비바람을 이겨 내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열매를 맺겠다고 선택할 때, 포도나무는 아름답게 결실할 것이고 포도원은 행복한 동산이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종익
깊고 어둔 밤중에 아침을 기다렸던 목회자. 바라보고 기다리는 대로 살아야 한다고 굳게 믿었던 평화인. 아내와 딸을 누구보다 사랑했던 남편이자 아빠. 그래서 적지 않은 이들의 가슴 깊은 곳에 그리움을 남긴, 사랑.세상의소금 염산교회에서 21년간 하나님 나라를 가리키며 설교했다. 지은 책으로는 『고단한 삶에서 부르는 소망의 노래』, 『광야, 하나님의 시간에』가 있다.

  목차

PROLOGUE 하나님 앞에 선 존재 - 4

이사야 1 성숙을 위한 다짐 - 18
이사야 2 말씀을 사는 사람 - 19
이사야 3 질서와 권위가 무너지는 날 - 20
이사야 4 고난 속에서 물어야 하는 것 - 21
이사야 5 포도나무의 선택 - 22
이사야 6 시험의 때를 지나고 있다면 -23
이사야 7 하나님도 참으시니 - 24
이사야 8, 9 존귀한 전임 사역자 - 25
이사야 10 주님의 일꾼이 구할 것 - 26
이사야 11, 12 주님과 함께 꿈을 꾸다 - 27
이사야 13, 14 ‘위대한 종’의 역설 - 28
이사야 15 도망은 해결책이 아니다 - 29
이사야 16 사명이기 때문이다 - 30
이사야 17 역사에서 배워야 한다 - 31
이사야 18 조용히 내려앉는 이슬처럼 - 32
이사야 19 애굽도 세상의 복이 된다 - 33
이사야 20 세계적인 그리스도인 - 34
이사야 21 아침이 오면 밤도 온다 - 35
이사야 22 환상의 골짜기에서 - 36
이사야 23 바다는 바다일 뿐 - 37
이사야 24 보이는 게 다는 아니다 - 38
이사야 25, 26 신앙의 수준 - 39
이사야 27 참지도자의 모델 - 40
이사야 28 사랑하기에 심판한다 - 41
이사야 29 총명을 되찾게 될까? - 42
이사야 30 하나님의 옐로카드 - 43
이사야 31 당신이 잡은 손 - 44
이사야 32 아직 기회가 있다 - 45
이사야 33 기도하는 사람 - 46
이사야 34 혼돈의 줄, 황무의 추 - 47
이사야 35 예언력, 곧 상상력으로 - 48
이사야 36 저들의 입을 막아 주소서 - 49
이사야 37 아버지가 계신다 - 50
이사야 38 빨간불이 켜질 때 - 51
이사야 39 체험의 그늘이 있다 - 52
이사야 40 청년도 소년도 넘어지지만 - 53
이사야 41 버러지같이 된 날에도 - 54
이사야 42 밤길의 등불처럼 - 55
이사야 43 새 술은 새 부대에 - 56
이사야 44 다른 신은 없다 - 57
이사야 45 고레스도 주님의 종이다 - 58
이사야 46 너희가 백발이 되어도 - 59
이사야 47 우리가 교만한 이유 - 60
이사야 48 끝까지 지킬 이름 - 61
이사야 49 손바닥에 새긴 존재 - 62
이사야 50 우리 속에, 오직 사랑 - 63
이사야 51 의에 주린 자들아 - 64
이사야 52, 53 종의 십자가를 지고 - 65
이사야 54 이제 그만 불행해하자 - 66
이사야 55 더 겸손해져야 한다 - 67
이사야 56, 57 파수꾼이라는 것들이 - 68
이사야 58, 59 바른 금식 - 69
이사야 60 일어나자, 빛을 비추자! - 70
이사야 61, 62 오직 성령 충만 - 71
이사야 63 희망과 비전의 뿌리 - 72
이사야 64 삶의 초점을 조정하라 - 73
이사야 65 종일 팔을 벌리고 있다만 - 74
이사야 66 새 생명의 은혜 - 75

예레미야 1 남들처럼 살기보다 - 76
예레미야 2 고질병이 되기 전에 - 77
예레미야 3 자각의 은혜를 따라 - 78
예레미야 4 괴롭고 슬퍼도 - 79
예레미야 5 그 한 사람 - 80
예레미야 6 ‘은 찌꺼기’ 같아졌으니 - 81
예레미야 7 개혁은 광야 길 같아서 - 82
예레미야 8 왜 늘 떠나기만 하느냐 - 83
예레미야 9 자랑할 걸 자랑해야 - 84
예레미야 10 죽을까 두렵습니다 - 85
예레미야 11 원수를 갚아 주소서! - 86
예레미야 12 벌써 지쳤다는 게냐? - 87
예레미야 13 매일 먼지를 닦아 내듯 - 88
예레미야 14 주님이 우시면 - 89
예레미야 15 헛된 말을 버리고 - 90
예레미야 16 다시 꿈꾸게 하소서 - 91
예레미야 17 주님, 살려 주십시오 - 92
예레미야 18 너희가 내 손에 있다 - 93
예레미야 19 때를 헤아리는 지혜 - 94
예레미야 20 나를 이기시는 주님 - 95
예레미야 21 둘 다 살길이 없다면 - 96
예레미야 22 리더십이 답이다 - 97
예레미야 23 은혜에 주린 세상에서 - 98
예레미야 24 하나님의 선택 기준 - 99
예레미야 25 이상한 귀빈, 괴이한 주인 - 100
예레미야 26 큰, 진짜 왕이라면 - 101
예레미야 27 변화 리더의 영성 - 102
예레미야 28 진짜보다 진짜 같아서 - 103
예레미야 29 기적은 없었지만 - 104
예레미야 30 본향길 안내서 - 105
예레미야 31 흉터는 남겠지만 - 106
예레미야 32 땅을 사는 이유 - 107
예레미야 33 순수하고 정직한, 작은 이 - 108
예레미야 34 몸 따로, 마음 따로 - 109
예레미야 35 만 원짜리는 줍지 마라 - 110
예레미야 36 얼음을 깨는 도끼 - 111
예레미야 37 들었으나 듣지 않는 - 112
예레미야 38 방향 전환의 용기 - 113
예레미야 39 철든 자로 살 수 있을까 - 114
예레미야 40 리더십은 선물이다 - 115
예레미야 41 혐오와 증오를 없애려면 - 116
예레미야 42 애굽은 ‘애굽’일 뿐이다 - 117
예레미야 43 살길이 아니라고 했건만 - 118
예레미야 44 지름길 타령 대신 - 119
예레미야 45 배움과 인내의 때 - 120
예레미야 46 예언 여행의 가치 - 121
예레미야 47 어리석은 세월이 남긴 흔적 - 122
예레미야 48 망함의 이유 - 123
예레미야 49 사랑이 심판보다 크다 - 124
예레미야 50 민심은 곧 천심 - 125
예레미야 51 주님과 상관없는 힘이라면 - 126
예레미야 52 ‘심판’과 비슷한 말은? -127

예레미야애가 1 참회란 무엇일까 -128
예레미야애가 2 결핍도 복이 된다 - 129
예레미야애가 3 잠잠히 기다리는 자들의 아침 - 130
예레미야애가 4 서둘러 준비하자 - 131
예레미야애가 5 그렇게 살아내야 한다 - 132

에스겔 1 한 사람이 비전을 보았다 - 133
에스겔 2 사람아, 일어서라! -134
에스겔 3 금강석처럼 단단하게 - 135
에스겔 4 아직 살 만하다고? - 136
에스겔 5 사랑, 그래서 질투 - 137
에스겔 6 아버지의 사랑 - 138
에스겔 7 행실에 따라 - 139
에스겔 8 질투의 우상이라니 - 140
에스겔 9 주님의 진노가 무섭다 - 141
에스겔 10 주의 영광이 떠난다면 - 142
에스겔 11 한마음과 새 영을 - 143
에스겔 12 듣지 않아서 - 144
에스겔 13 몇 조각 빵 때문에 - 145
에스겔 14 질투하시는 주님 - 146
에스겔 15 무슨 쓸모가 있겠느냐 - 147
에스겔 16 배은망덕 - 148
에스겔 17 미련한 포도나무 - 149
에스겔 18 죽지 말고 살아라! - 150
에스겔 19 ‘애가’ 말고 ‘축가’를 -151
에스겔 20 ‘배신의 역사’를 끝내자 -152
에스겔 21 거짓 희망을 버려라 - 153
에스겔 22 인과응보인가 - 154
에스겔 23 오홀라와 오홀리바 - 155
에스겔 24 울지도 못하는 날 - 156
에스겔 25 사람이라면, 사람이기에 - 157
에스겔 26 그런 게 자유다 - 158
에스겔 27 너는 아무것도 아니다 - 159
에스겔 28 거룩함의 문턱, 구별함 - 160
에스겔 29 그저 갈대 지팡이 - 161
에스겔 30 약할 때나 강할 때나 - 162
에스겔 31 은혜에 따르는 것 - 163
에스겔 32 굳이 그 길로 가려고 - 164
에스겔 33 각자 새롭게, 또한 의롭게 - 165
에스겔 34 내가 직접 먹이리라! - 166
에스겔 35 여호와의 산으로 - 167
에스겔 36 이름을 다시 거룩하게 - 168
에스겔 37 주님은 다 아신다 - 169
에스겔 38 사면초가라 해도 - 170
에스겔 39 심판과 구원의 이유 - 171
에스겔 40 기억하고 희망하면 - 172
에스겔 41 주님께 더 가까이 - 173
에스겔 42 창조와 부름의 목적 - 174
에스겔 43 성전에 가득한 영광 - 175
에스겔 44 주님 앞에서 온전하려면 - 176
에스겔 45 새 나라의 비전 - 177
에스겔 46 날마다 새로운 행복 - 178
에스겔 47 생명과 은혜의 방향 - 179
에스겔 48 여호와 삼마를 희망하며 - 180

다니엘 1 하나님 나라의 역사 - 181
다니엘 2 역전 드라마의 주인공 - 182
다니엘 3 끝장을 보는 믿음 - 183
다니엘 4 그저 주님의 종일 뿐이다 - 184
다니엘 5 주님의 저울에 달면 - 185
다니엘 6 반전극의 거장을 아는가 - 186
다니엘 7 아직 희망은 있다 - 187
다니엘 8 그 힘은 영원하지 않다 - 188
다니엘 9 간절히 바란다면 - 189
다니엘 10 오직 사랑 - 190
다니엘 11 미친놈이 날뛰어도 - 191
다니엘 12 희망하고 기다려라 - 192

호세아 1 주님의 백성이기에 - 193
호세아 2 주님의 혼인서약 - 194
호세아 3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사랑 - 195
호세아 4 네가 나를 모르는데 - 196
호세아 5 고난에라도 처해야 - 197
호세아 6 주님이 바라시는 회개 - 198
호세아 7 슬피 운다고 다 되나 - 199
호세아 8 그런 걸로 퉁칠 수 없다 - 200
호세아 9 파수꾼인가, 아첨꾼인가 - 201
호세아 10 다시 농부의 영성으로 - 202
호세아 11 그만 돌아가자 - 203
호세아 12 하나님께만 희망을 두고 - 204
호세아 13 한결같아야 한다 - 205
호세아 14 기꺼이 사랑한다는 것 - 206

요엘 1 우리는 깨어 있는 걸까 - 207
요엘 2 옷보다 마음을 찢어라 - 208
요엘 3 여호사밧 골짜기에서 - 209

아모스 1 들어야 산다 - 210
아모스 2 예외는 없다 - 211
아모스 3 그렇게 살지 말자 - 212
아모스 4 더는 빈말이 아니다 - 213
아모스 5 주님을 찾는다는 것 - 214
아모스 6 불의와 교만의 끝 - 215
아모스 7 주님의 뜻은 정해졌다 - 216
아모스 8 책망이라도 하실 때가 - 217
아모스 9 희망을 만드는 사람 - 218

오바댜 1 미운 이가 환난을 당할 때 - 219

요나 1, 2 예언의 비전은 선교다 - 220
요나 3 순종이 상책이다 - 221
요나 4 내가 변하는 게 옳다 - 222

미가 1 들개처럼 타조처럼 - 223
미가 2 구원을 위한 징벌 - 224
미가 3 보험은 없다 - 225
미가 4 반드시 그날은 온다 - 226
미가 5 평화의 왕이여 오소서! -227
미가 6 주님이 요구하시는 것 - 228
미가 7 심판도 희망이다 - 229

나훔 1 주님이 위로하셨다 - 230
나훔 2 ‘크기’에 대한 자유 - 231
나훔 3 영생에 이르는 지혜 - 232

하박국 1 번민하며 묻는 이들 - 233
하박국 2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 234
하박국 3 세상이 모를 즐거움 - 235

스바냐 1 그 입을 다물어라 - 236
스바냐 2 세월이 날아가기 전에 - 237
스바냐 3 남은 자 그리고 해방 - 238

학개 1 우선순위의 신비 - 239
학개 2 그건 열등감이다 - 240

스가랴 1 약속과 회개의 만남 - 241
스가랴 2 우리가 기뻐할 이유 - 242
스가랴 3 비전으로 사는 삶 - 243
스가랴 4 믿음, 힘을 내는 용기 - 244
스가랴 5 새 시대로 나아가려면 - 245
스가랴 6 비전과 희망을 잇다 - 246
스가랴 7 신앙의 ‘뉴노멀’ - 247
스가랴 8 하나님 나라의 비전 - 248
스가랴 9 나귀 타고 오시리라! - 249
스가랴 10 목자의 휘파람 소리 - 250
스가랴 11 아, 불쌍한 양들! - 251
스가랴 12 그날이 오면 - 252
스가랴 13 간구하는 심령으로 - 253
스가랴 14 그날을 기다린다면 - 254

말라기 1 정말 사랑을 바라느냐 - 255
말라기 2 똥칠을 당하고 싶은 게냐? - 256
말라기 3 정의의 주님이 어디 있냐고? - 257
말라기 4 사랑하겠다는 다짐 -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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