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온라인 판매 경험 0에서 시작해 월매출 5,000만 원, 순이익 1,500만 원에 이른 과정을 따라간다. 부업으로 출발했지만 방향을 잡자 본업을 넘어선 사례로, 특별한 재능이 아닌 학습과 반복으로 구축한 현실적 성장 경로를 보여준다.
동남아·남미 8개국, 약 7억 인구를 대상으로 한 쇼피 시장을 분석한다. 한류로 높아진 한국 제품 선호와 시스템화된 해외 배송 구조를 근거로, 초보자도 진입 가능한 글로벌 판매 환경을 설명하며 지금이 기회임을 짚는다.
상품 등록, 주문 처리, 고객 응대, 소싱, 포장과 배송, 재구매 분석까지 전 과정을 실제 매출로 검증된 방식으로 제시한다. 무재고 전략과 AI 활용 고객 응대 등 실무 중심 해법을 통해 시행착오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설계하게 한다.
출판사 리뷰
온라인 판매 경험 0
해외 판매 지식 0
그저 아이들 학원비를 조금이라도 더 벌어보겠다는 마음 하나
〈쇼피의 시대: 월 1,500만 원 버는 글로벌 셀링의 비밀〉은 한 가장의 현실적인 도전이 어떻게 월매출 5,000만 원, 순이익 1,500만 원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는지를 담은 이야기다. 처음엔 ‘부업’이었다. 하지만 방향을 제대로 잡자, 부업은 본업을 넘어섰다. 특별한 재능이 있어서가 아니다. 온라인 판매 경험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하나씩 배우고, 세팅하고, 반복했을 뿐이다.
이 책은 강조한다. 왜 지금이 ‘쇼피의 시대’일까?
지금 쇼피는 한국 셀러에게 가장 유리한 글로벌 플랫폼이다. 동남아와 남미를 중심으로 8개국, 약 7억 인구를 대상으로 판매할 수 있는 구조. 한류 영향으로 한국 제품에 대한 신뢰와 선호도는 이미 높다. 게다가 시스템화된 해외 배송 프로세스 덕분에 초보자도 비교적 쉽게 글로벌 판매를 시작할 수 있다. 예전처럼 복잡한 통관 지식이나 거대한 자본이 필수 조건이 아니다. 지금은 ‘먼저 시작하는 사람’이 유리한 시장이다.
하지만 이 책의 진짜 가치는 단순한 기회 설명에 있지 않다.
저자는 실제로 시행착오를 겪으며 정리한 쇼피 성공 시스템 세팅법을 공개한다.
▲상품 등록은 어떤 순서로 해야 하는지, ▲주문이 들어오면 무엇부터 처리해야 하는지, ▲고객 응대는 어떤 문장 하나로 분위기가 달라지는지, ▲상품 소싱은 어디서 힌트를 얻는지, ▲포장과 해외 배송은 어떻게 단순화하는지, ▲반복 구매를 만드는 고객 분석은 어떻게 하는지.
이 모든 과정이 ‘이론’이 아니라 실제 매출로 검증된 방식으로 담겨 있다. 어디서도 쉽게 얻을 수 없는, 작가만의 인사이트가 촘촘하게 녹아 있다. 특히 초보 셀러라면 반드시 겪게 될 실수와 그 대처법까지 숨김없이 공개해 시행착오의 시간을 단축시켜준다.
이 책은 단순한 수익 인증이 아니다. 온라인 판매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이, 두려움을 안고 첫 상품을 올리고, 첫 주문을 처리하며, 결국 시스템을 만들고 수익을 안정화해 가는 현실적인 성장 스토리다.
그리고 메시지는 분명하다. 특별해서 성공한 것이 아니다. 시작했고, 배웠고, 반복했기 때문에 성공했다는 것. 지금 쇼피는 기회의 문이 열려 있는 시장이다. 이 책을 읽고 그대로 실행한다면, 당신도 그 문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부업을 찾는가? 수입 구조를 바꾸고 싶은가? 아이들 교육비, 노후 준비, 두 번째 인생을 고민하는가? 이제 당신의 차례다. 〈쇼피의 시대: 월 1,500만 원 버는 글로벌 셀링의 비밀〉이 그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온라인 판매 경험 제로에서 월 매출 5,000만 원, 순수익 1,500만 원 달성.
이 숫자는 단순한 개인의 성과를 넘어, 〈쇼피의 시대: 월 1,500만 원 버는 글로벌 셀링의 비밀〉이 제시하는 '검증된 시스템'이 거둔 결과물입니다. 이 책은 막연한 동기부여를 넘어, 레드오션이 된 국내 시장의 대안을 찾는 사람들에게 동남아와 남미라는 거대한 블루오션을 선점하는 가장 확실한 실전 가이드를 제시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입문서가 아닙니다. 국내 커머스 시장의 치열한 가격 경쟁에서 벗어나, 8개국 7억 인구라는 압도적 배후 수요를 가진 쇼피(Shopee) 플랫폼을 어떻게 영리하게 이용할 것인지 다룬 전략서입니다. 특히 한국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최고조에 달한 지금, 한국 셀러만이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과 쇼피의 간편한 물류 시스템이 결합했을 때 발생하는 폭발적인 시너지를 데이터와 실무 중심으로 분석합니다.
이 책은 쇼피 전 과정을 관통하는 독보적인 실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핵심은 “국내 플랫폼의 한계를 넘어, 어떻게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만들 것인가?”입니다.
저자는 직접 실행하고 검증한 ‘쇼피 최적화 프로세스’를 상세히 공개합니다.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무재고 소싱 전략부터, 복잡한 해외 배송을 단순화하는 물류 루틴, 그리고 ChatGPT를 활용해 언어의 장벽을 허무는 AI 고객 응대 기법까지 바로 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들이 가득합니다. 또, 초보 셀러들이 흔히 겪는 관세 및 정산 이슈, 중량 측정 오류 등 수천만 원의 손실을 막아줄 실전 방어 기제들을 촘촘하게 구성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쇼피를 시작하면 수개월 동안 겪을 시행착오를 단기간에 압축 학습할 수 있습니다.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것이 곧 성공을 앞당기는 길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 책은 선택이 아니라 전략이 될 것입니다.
국내 시장의 좁은 문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면, 쿠팡,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아마존 등 이미 레드오션인 시장에 들어갈 엄두도 못 내고 있던 사람들에게 이 책은 완전히 다른 세상의 지도를 펼쳐 보일 것입니다. 이미 검증된 수익 모델과 시스템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들이 망설이는 지금이 가장 큰 기회입니다. 이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은 이미 준비된 글로벌 셀러로서 ‘쇼피의 시대’ 주인공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온셀로그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쇼피(Shopee) 현직 셀러연극 연출가에서 온라인 판매자로 영역을 확장하며 또 하나의 무대를 이끌고 있다.오랜 연기학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남다른 시선으로 과정을 구조화하고 실행 가능한 전략으로 정리하는 데 강점이 있다.현재 유튜브 '온셀로그'를 통해 글로벌 셀러의 현실적인 운영 전략을 나누며, 셀러 교육 브랜드 '넥스트웨이브'를 운영 중이다.다양한 활동으로 쇼피를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방향을, 흔들리는 사람에게는 기준을 전한다.
목차
프롤로그 쇼피로 돈 버는 시대, 이제는 당신의 차례다
1. 온라인 셀러, 나도 시작할 수 있을까?
왜 하필 쇼피일까? ① 지금 동남아·남미 시장은 얼마나 뜨거울까
왜 하필 쇼피일까? ② 스마트폰 하나로 다 되는 진짜 모바일 커머스 세상
왜 하필 쇼피일까? ③ 한국 셀러에게 유독 잘 맞는 이유
내가 쇼피를 선택한 진짜 이유
누구나 한 번은 겪는 ‘왜 안 팔리지’의 시간
첫 주문, 그 이후의 변화
2. 단 한 명의 고객으로 시작된 변화
태국 고객 P, 그녀의 채팅은 멈추지 않았다
P는 한 명이 아니었다
흥정이라는 낯선 언어
최저가의 무대에서 내려와 진심의 무대로 오르다
내게 찾아온 또 다른 변화
3. 주문부터 정산까지, 셀러의 하루 따라잡기
상품 등록, 이 순서대로 하면 된다
주문이 들어오면 이렇게 움직이면 된다
포장은 단순하고 깔끔하게
해외 배송,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마진과 정산, 루틴으로 이해하자
4. 초보 셀러라면 꼭 한 번은 하는 실수들
상품 등록 실수 : 단위의 함정
배송 실수 : 잘못 보냈을 때 대처법
무게 실수 : ‘예상 무게’와 ‘실제 무게’의 괴리
CS 실수 : 단어 하나가 샵의 운명을 바꾼다
챗봇과 며칠째 대화 중이신가요?
관세의 역습 : 천만 원이 사라진 날
외부 거래 제안 : 2천 개를 주문하고 싶습니다
5. 쇼피 셀링, AI랑 같이 하면 진짜 달라진다
고객 페르소나? ChatGPT한테 물어봤다
상품 설명·응대 메시지도 ChatGPT가 도와준다
화난 고객 마음도 AI가 분석해준다
페르소나와의 대화에서 찾은 상품 소싱
6. 나도 성공할 수 있을까?
잘되는 셀러와 멈추는 셀러의 차이
지금도 잘 팔리는 상품 & 앞으로 잘 팔릴 상품
아무도 자세히 안 알려주는 진짜 소싱 방법
효율이 달라지는 마케팅툴 활용법
상품 뒤에서 돌아가는 진짜 셀러의 일
부가세 환급, 구조를 알면 ‘월급’이 된다
남들이랑 비교하면 불안만 쌓인다
잘 파는 사람보다 오래 하는 사람이 더 강하다
7. 쇼피에는 정답이 없다
중년 친구 퇴사시키기 프로젝트
이제, 당신만의 정답을 찾아갈 시간
에필로그 우리의 항해는 지금부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