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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는 초등에서 시작된다
초·중·고를 관통하는 입시의 구조
더로드 | 청소년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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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많은 부모들은 입시를 ‘정보 싸움’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학원, 빠른 선행, 최신 입시 전략. 하지만 30년간 현장을 지켜본 저자는 말한다. 입시는 정보로 결정되지 않는다. 결국, 끝까지 가는 아이가 이긴다. 그렇다면 끝까지 가는 아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 책은 그 질문에서 시작된다.

  출판사 리뷰

입시는 ‘고등학교 3년’의 문제가 아니다.
이미 초등에서 시작된 시간의 누적 결과다.


많은 부모들은 입시를 ‘정보 싸움’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학원, 빠른 선행, 최신 입시 전략.
하지만 30년간 현장을 지켜본 저자는 말한다.

입시는 정보로 결정되지 않는다.
결국, 끝까지 가는 아이가 이긴다.


그렇다면 끝까지 가는 아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 책은 그 질문에서 시작된다.

초등에서 만들어진 공부 습관은
중학교에서 격차가 되고,
중학교에서의 선택은
고등학교에서 결과가 되며,
고등학교의 기록은
결국 대학 합격으로 이어진다.

문제는 대부분의 부모가 이 흐름을 ‘끊어진 조각’으로 본다는 점이다.
그래서 초등은 ‘편하게’, 중등은 ‘잠깐 열심히’, 고등은 ‘뒤늦게 전력질주’를 선택한다.
그리고 그 결과는 늘 같다. 늦었다.

이 책은 그 늦음을 막기 위해 쓰였다.

언제부터 무엇을 해야 하는가
무엇을 먼저 포기해야 하는가
어떤 선택이 미래를 바꾸는가

이 모든 질문에 대해 이 책은 ‘이론’이 아니라 현장에서 검증된 현실의 기준으로 답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입시는 더 이상 막연한 불안이 아니라 설계 가능한 구조로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왜 어떤 아이는 끝까지 가고, 왜 어떤 아이는 중간에 무너지는가”

지금 당신의 아이는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입시를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가장 냉정한 답이다.

우리는 흔히 머리가 좋으면 잘할 거라고 믿는다.
좋은 학원에 보내면 해결될 거라고 믿는다.
늦어도 고등학교 가서 하면 된다고 믿는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공부는 ‘재능’이 아니라 ‘관성’이 만든다
선행은 ‘속도’가 아니라 ‘지속’이 만든다
입시는 ‘전략’이 아니라 ‘누적’이 결정한다

이 책은 입시를 둘러싼 모든 환상을 걷어낸다.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 해요”
“우리 아이는 조금 다를 것 같아요”
“중학교 성적이 좋아서 괜찮아요”

이 책은 그 모든 말에 단호하게 선을 긋는다.

입시는 예외를 인정하지 않는다.

대신, 이 책은 한 가지를 강조한다.

“끝까지 가는 구조를 만들어라”

초등에서의 30분, 중학교에서의 선택 하나, 고등학교에서의 기록 한 줄.
그 사소해 보이는 것들이 결국 서울대 합격과 불합격을 가른다.

이 책은 부모에게 위로를 주지 않는다. 대신 판단 기준을 준다.
이 책은 희망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현실을 보여준다.

그리고 바로 그 점이 이 책이 반드시 읽혀야 하는 이유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노성
- 現 목동 PK입시컨설팅 원장- 前 드림폴리오 입시연구소 소장- 前 대치동 바른길교육 선임 컨설턴트- 前 대치동 GLI 수시전략팀장- EBS 학생부종합전형 연구위원-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자녀 입시전담컨설턴트- 동아일보 컬럼 <박노성의 학종공략>- 능률협회 수시전략 학원장교육- 서울 교육청 진로진학 교사연수 진행/강의연세대학교 Southeastern University MBA 대학원- 저서 :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한 비교과준비(목동 PK입시컨설팅) 한국경제신문사 TESAT 준비서(한국경제신문사) 이코노리 에피소드(동아일보사)

  목차

프롤로그 ㆍ 004

PART 1. 초등학교

1장 초등 공부의 목표
1. 의사가 되고 싶다면 의대에 합격해야 한다 ㆍ 013
2. 공부 관성 없는 아이는 매번 다시 시작한다 ㆍ 017
3. 공명현상: 아이의 작은 습관이 미래를 흔든다 ㆍ 020
4. 포기는 습관이 되고 버팀은 실력이 된다 ㆍ 023
5.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 해요 ㆍ 027
6. “내 아이는 다르다”는 판단이 위험하다 ㆍ 031
7. 프로야구선수가 될 확률은 0.08%, 서울대 합격 확률은 3% ㆍ 034
8. 삶의 태도를 증명하는 한 가지: 대학졸업장 ㆍ 038

2장 대입을 결정하는 공부 관성의 힘
1. 30분을 지키는 아이가 결국 앞선다 ㆍ 043
2. 공부가 일상이 되는 환경은 부모의 몫이다 ㆍ 047
3. 앞서가는 공부보다, 끊기지 않는 공부 ㆍ 050
4. 선행은 속도가 아니라 친숙해짐이 목표다 ㆍ 054
5. 선행을 힘들어하는 아이라면 더 느슨하게 ㆍ 057
6. 학원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ㆍ 060

3장 사고력은 버티는 힘의 원동력
1. 과정을 설명하는 아이가 진짜 고수다 ㆍ 066
2. 그림책에 익숙한 아이는 지문이 버겁다 ㆍ 070
3. 끝까지 읽은 경험, 공부지구력의 씨앗이 된다 ㆍ 074
4. 초등은 사고력을 만드는 마지막 골든타임 ㆍ 078
5. AI 시대의 필수 언어는 수학이다 ㆍ 081

4장 ‘잘하는 아이’보다 ‘다시 하는 아이’를 만들자
1. 부모의 과한 사랑은 아이에게 독이다 ㆍ 086
2. 아이에게 더 큰 도움은 사랑이 아니라 기준이다 ㆍ 091
3. 칭찬중독에 걸린 아이들, 학교적응이 힘들다 ㆍ 095
4. 대학에 대신 갈 수 없다면 대신 싸워주지도 마라 ㆍ 099

5장 체력과 부모 한목소리의 중요성
1. 운동으로 기른 체력이 책상에서도 통할 거라는 착각 ㆍ 106
2. 스포츠 활동의 가치는 회복하는 법을 배우는 데 있다 ㆍ 110
3. 뇌에 연료를 넣지 않고 학습을 기대하지 마라 ㆍ 113
4. 부모의 엇박자가 아이가 세운 기준을 흔든다 ㆍ 117
사례 1) 학원을 자주 바꾸면 습관이 된다. ㆍ 121
사례 2) 부모 세대의 입시는 기억에서 지우자 ㆍ 126
사례 3) 하루 6시간 학원에 다니는데 성적은 그대로 ㆍ 130

PART 2. 중학교

1장 중학교 성적을 믿으면 위험하다
1. 중학교 성적에 안심할 수 없는 이유 ㆍ 135
2. 고등학교 성적이 진짜 성적 ㆍ 139
3. 시간을 지배하는 아이가 입시를 지배한다 ㆍ 143
4. 국수영만 잘하면 된다는 착각 ㆍ 147
5. 특목고, 합격이 아니라 입학 후 석차가 문제다 ㆍ 150

2장 “중간하면 중앙대 간다”는 착각
1. 집단의 평균에 가까우면 입시는 멀어진다 ㆍ 155
2. 반 2~3등, 상위권 대학의 현실적 기준선 ㆍ 160
3. 부족한 현실감각이 희망만 부풀린다 ㆍ 164
4. 고3 미적분은 중1 방정식에서 시작된다 ㆍ 168
5. 잘하는 아이는 갑자기 만들어지지 않는다 ㆍ 172

3장 진로는 교과별 점수 확인에서 시작된다
1. 대학이 묻는 진로는 ‘꿈’이 아니라 그 분야에 대한 ‘실력’이다 ㆍ 177
2. 문·이과 선택, 유행이 아니라 과학실력이 문제다 ㆍ 182
3. 대학에서 ‘학업점수’가 아닌, ‘학업역량’을 강조하는 이유 ㆍ 186
4. 학교생활기록부의 경쟁력은 탐구활동에서 시작된다 ㆍ 190
5. 중학교 탐구의 끝판왕, ‘교내과학탐구대회’ ㆍ 195

4장 부모의 역할은 관리와 준비다
1. 스마트폰, 기준 없는 사용이 문제다 ㆍ 201
2. 기준이 없는 자율은 방임이다 ㆍ 204
3. 입시의 복병, 중학생 사춘기와 고등학생 우울증(오춘기) ㆍ 209
4. 고등학교 선정 기준은 아이의 ‘현재’ 실력이다 ㆍ 215
5. 회복전략: 특목고 떨어진 아이에게 일반고는 우울하다 ㆍ 219
사례 1) 스마트폰 관리의 시작은 숙면시간 확보 ㆍ 223
사례 2) 진로는 입시의 관점으로 세우자 ㆍ 227
사례 3) 명문고 포기하고 서울대 합격 ㆍ 231

PART 3. 고등학교

1장 고등 내신의 본질
1. 고2, 고3 때 성적을 뒤집는 일은 불가능에 가깝다 ㆍ 239
2. 고교 전체 내신은 탐구과목이 결정한다 ㆍ 243
3. 과학 고난도 문제는 수학적 사고력이 필수다 ㆍ 247
4. 유명한 학원보다 아이에게 맞는 학원이 성적을 만든다 ㆍ 251
5. 고2 선택과목은 고1 때 결정된다 ㆍ 255

2장 합격하는 학교생활기록부
1. 입시정보, 아는 만큼 보인다 ㆍ 262
2. 출결이 만드는 학생부 첫인상 ㆍ 266
3. 교사가 품고 싶은 아이가 대학이 찾는 아이 ㆍ 269
4. 학교생활기록부의 경쟁력은 성장과정이다 ㆍ 273
5. 융합적 지식보다 중요한 한 가지를 제대로 아는 것 ㆍ 277
6. 탐구의 성패를 결정하는 ‘주제 선정’ 방법 ㆍ 281
7. 내 학생부 평가기준은 같은 대학 경쟁자들의 학생부 ㆍ 286
8. 거점학교는 학생부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인다 ㆍ 291

3장 선생님도 사람이다
1. 대학의 평가기준은 선생님의 칭찬이 아니다 ㆍ 296
2. 고등학교는 입시를 대신해 주지 않는다 ㆍ 300
3. 담임선생님의 손끝에서 학생부는 완성된다 ㆍ 304
4. 학교생활기록부 내용이 입시면접 성패를 좌우한다 ㆍ 308
5. 전교 1등이 불합격하는 이유, 지식생태계가 부족하기 때문 ㆍ 312

4장 고2, 고3에게 당부합니다.
1. 수시 경쟁자는 교내에, 정시 경쟁자는 전국에 있다 ㆍ 318
2. 스트레스 해소, 선을 넘지 말아야 하는 이유 ㆍ 322
3. 증명되지 않은 근거로 희망회로를 만들지 말자 ㆍ 326
4. 서울대를 가고 싶으면 서울대생처럼 살면 된다 ㆍ 329
5. 대학이 끝까지 보는 한 가지 ㆍ 334
사례 1) 최고의 세특이 대학에 불합격한 이유 ㆍ 338
사례 2) 3년 동안 바뀐 입시전략이 결과를 망친다 ㆍ 342
사례 3) 전교 1등이 서울대 떨어진 이유 ㆍ 347

글을 마무리하며.. ㆍ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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