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최진영
■ 차례
1부
스킨답서스
아쉬탕가
소울 푸드
목요일의 오후
우리는 서로 다른 블루
느닷없이
비누의 감정
몇 초의 상상 1
겹친다
몇 초의 상상 2
결
뚜껑별꽃
꽃살문이 환하다
바비루사
식제라는 말
2부
크로키
장생포의 밤
서로의 숲이 되지 못하는
허브우주
월요일의 그녀
오후 세 시
詩
날 수 있을까
불면
황량한 집
익어가는 시간
웅크린 여름
두리번거리는 질문
풍경, 지나가다
공복
3부
멜로소설 1
멜로소설 2
당과 단
엔딩, 그리고 시작
떠내려오는 것들
말하지 못하고
다르다는 것
주황색 천막
휘 뜨는 여자
쓰다만 시가 아직 따뜻한데
301호
바코드
털어낸다
끈과 끝 사이 1
끈과 끝 사이 2
4부
검은꼬리사막딱새
물결 위의 그녀
물음표
짧은 소식, 짧은 물음
차마 놓지 못한
쓸쓸한 각
금발의 그녀
엄마의 봄
창고 방
그때는 그랬었지
물비늘 빠져나간 자리
그래도 봄
아스포텔
그녀의 부고
잠시, 묶어놓은
■ 해설 | 사라지는 것들의 잔상이 남기는 삶의 의미
- 황치복(문학평론가) _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