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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오리진 8 이미지

디 오리진 8
오르다브 | 부모님 |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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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AI 협업 시대에도 저자의 관점과 말투가 지워지지 않도록, 자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내 이름으로 남는 한 권’으로 완성하게 돕는 실전 북 브랜딩 가이드다. 단순한 집필 기술이나 프롬프트 활용을 넘어, 신뢰와 비즈니스 확장을 목표로 한 책 쓰기의 방향을 제시한다. CEO, 전문자격사, 강의·코칭 종사자, 영업직 종사자 등 전문성을 자산화하려는 독자를 겨냥한다.

‘원본 저자(Origin)’ 개념을 중심으로 정체성 설계, 스토리 자산화, 비즈니스 연결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한다. 8주 집필 스프린트 구조를 통해 목차 설정부터 초안 완주, 윤문, 출간 이후 확장까지 실제 실행 가능한 흐름을 제시한다. 책을 단순한 결과물이 아니라 강의·컨설팅·콘텐츠·세일즈로 이어지는 자산으로 설계하는 점이 특징이다.

AI를 배제하지 않고 협업 도구로 활용하되, 끝까지 저자의 언어와 책임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누구의 언어인가, 누구의 책임인가’라는 질문을 통해 집필의 본질을 환기하며, 이름과 기준을 남기는 한 권을 만들고자 하는 독자에게 실질적인 기준을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디 오리진 8》은 AI 협업 시대에도 저자의 관점과 말투가 지워지지 않도록, 자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내 이름으로 남는 한 권’으로 완성하게 돕는 실전 북 브랜딩 가이드다.
이 책은 단순히 빨리 쓰는 법이나 프롬프트 사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 대신 CEO, 전문자격사, 강의·코칭 종사자, 영업직 종사자처럼 책을 통해 신뢰를 만들고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싶은 독자가, 자신의 경험·철학·전문성을 구조화해 한 권의 결과물로 완성하도록 돕는다.
저자는 ‘원본 저자(Origin)’라는 개념을 중심에 두고, 저자의 정체성 설계부터 스토리 자산화, 비즈니스 연결, 8주 집필 스프린트, 출간 이후 확장까지 한 권에 담았다.
AI를 활용하되 저자성을 잃고 싶지 않은 사람, 책 한 권을 단순한 출간물이 아니라 브랜드와 비즈니스의 시작점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실질적인 기준이 되어주는 책이다.

많은 AI 집필 관련 도서가 “어떻게 더 빨리 쓸 것인가”를 말할 때, 《디 오리진 8》은 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누구의 언어인가, 누구의 책임인가.”

이 책은 AI를 배제하지 않는다. 오히려 AI를 현실적인 협업 도구로 인정한다. 다만 그 과정에서도 끝내 저자의 관점, 말투, 철학이 지워지지 않도록 설계한다.

그래서 이 책의 핵심은 단순한 집필 기술이 아니라, 원본 저자 설계다. 저자의 정체성을 먼저 세우고, 흩어진 경험을 팔리는 스토리 자산으로 구조화하며, 책을 강의·컨설팅·콘텐츠·세일즈로 이어지는 비즈니스 자산으로 확장하게 만든다.

또한 8주 프로젝트 구조를 통해 막연한 출간 희망을 실제 실행 가능한 단계로 바꿔준다.
목차와 포지셔닝을 세우고, 초안을 끝까지 완주하게 만들며, AI 도움을 받되 저자의 목소리로 윤문하고, 출간 이후까지 연결하는 흐름이 실제 업무와 브랜딩 관점에서 매우 구체적으로 설계돼 있다.

즉, 《디 오리진 8》은
‘책을 한 권 내고 싶은 사람’의 책이 아니라,
‘책으로 내 이름과 기준을 남기고 싶은 사람’의 책이다.

독자대상 :
기업 CEO
전문자격사
강의·코칭 종사자
영업직 종사자
책을 통해 자신의 전문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싶은 사람
AI를 활용하되 자신의 목소리와 저자성을 잃고 싶지 않은 사람
출간 이후 강의, 콘텐츠, 상담, 컨설팅, 세일즈까지 연결하고 싶은 사람

[구성]
: 내용+워크시트

[특징]
AI 시대에도 저자의 목소리를 지키는 책
AI 활용 자체보다, 저자의 관점과 말투가 지워지지 않도록 설계하는 데 초점을 둔다.
8주 안에 실제 완성까지 가는 구조
정체성 설계, 목차, 초안, 윤문, 확장까지 단계별로 구성되어 실행 가능성이 높다.
책을 ‘출간물’이 아니라 ‘비즈니스 자산’으로 다룬다
책 한 권을 강의, 코칭, 컨설팅, 영업, 콘텐츠 확장까지 연결하는 구조를 제시한다.
CEO·전문가에게 필요한 신뢰와 권위의 언어를 다룬다
정보 전달이 아니라, ‘내 이름으로 설명되는 책’을 만드는 데 초점을 둔다.
내용 + 워크시트 구성으로 실전 적용성이 높다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바로 적용하고 구조화할 수 있는 실행형 도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유소희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 디자인학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브랜딩 디렉터다.IR·브랜딩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으며, 코칭심리학·상담심리학·교육학·경영학 기반의 연구와 교육 현장에서 축적한 언어·행동 데이터를 북 브랜딩 실전과 결합해 왔다.그녀는 AI 협업 시대에 저자의 관점과 말투가 쉽게 평균화되거나 지워질 수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저자의 경험과 철학, 비즈니스 DNA를 먼저 설계하는 ‘원본 저자(Origin)’ 개념을 구축했다.이를 바탕으로 AI를 활용하더라도 저자가 사라지지 않는 집필·편집 구조를 제안하며, 책 한 권이 단순한 출간물이 아니라 브랜드와 비즈니스 확장의 시작점이 되도록 돕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 08

추천사 · 04



CHAPTER 00 Overview



PART 1.

패러다임 시프트

AI 시대, ‘원본 저자’만 살아남는다

: 왜 지금 ‘Origin’이어야 하는가



CHAPTER 01. 상위 1%는 프롬프트에만 기대지 않는다

AI 고스트라이팅의 함정: 영혼 없는 텍스트의 범람 30

CEO와 전문가에게 필요한 건 ‘정보’가 아니라 ‘관점’이다 35

책은 읽히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나를 증명하기 위해 쓰는 것이다 37

*INSIGHT 프롬프트는 도구일 뿐, 독자는 이 사람이 책임지는 관점이 있는가를 보고 책을 산다. 39



CHAPTER 02. 브랜딩 기획자의 답 기술 위에 기획과 코칭을 입히는 8:2 Human Touch 전략

Human Touch: 코칭(사람)과 기술(AI)의 8:2 황금 비율 42

기획자는 최고의 인터뷰어이자, 저자의 페르소나 설계자 45

지시(Command)가 아니라 대화(Conversation)로 쓰는 법 47

?INSIGHT AI를 쓰더라도 질문과 기준을 설계하고, 편집권을 쥔 사람이 저자다. 49



CHAPTER 03. ASE 1단계 ? 저자 정체성 설계(프로필): “텍스트 보다 사람부터 모델링한다”

저자 시그니처 엔진(ASE)의 핵심 원리 55

보이스프린트(VoicePrint): 말투·어휘·철학을 데이터로 캡처하기 57

단순한 이력이 아닌, 비즈니스 DNA(핵심 가치) 분석하기 60

ACTION 글을 쓰기 전에 먼저 세울 건 문장이 아니라 말투와 가치, 한 사람의 기준이다. 61



CHAPTER 04. ASE 2단계? 경험을 ‘팔리는 스토리 자산’으로 구조화

묵혀둔 에피소드를 ‘팔리는 스토리’로 바꾸는 법 66

기획자의 역질문(Reverse-Prompting)이 끌어내는 숨은 잠재력 68

사건?갈등?전환?결과 71

?INSIGHT 경험은 꺼내 면 흩어지고, 정리해 두면 다시 쓰이는 자산이 된다. 72



CHAPTER 05. ASE 3단계 ? 전문성을 비즈니스로 연결

책은 마침표가 아니라, 비즈니스의 트리거(시작 신호)다 74

Origin Score(오리진 지수) ? 책이 ‘나답게 팔릴 준비가 되었는지 보는 4개의 다이얼 사건?갈등?전환?결과 76

전문성을 상담·강의·컨설팅으로 연결하는 콘텐츠 설계 83

타깃 독자를 잠재 고객으로 전환하는 심리적 장치들 84

?INSIGHT 책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읽는 순간 85

다음 행동이 열리게 만들어야 한다.



PART 3. 스프린트 - 8주 만에 끝내는 시그니처 북 브랜딩

: 기획부터 마스터 원고까지, 멈추지 않는 8주 몰입 시스템



CHAPTER 06. [1?2주차] ALIGN ? 저자와 독자의 방향을 일치시키기 93

Who & Why: 상위 1% 타깃에게 정확히 겨냥하기 92

경쟁 도서 분석 - 시장의 빈틈(Niche)을 찾는 AI 활용법 94

서점 포지셔닝: 카테고리 키워드 가격(패키지) 3요소로 "팔리는 자리" 선점하기 96

USP 도출: 한 줄로 설명되지 않으면 책이 아니다 98

*INSIGHT 책은 '내용'이 아니라 자리(타깃 문제·약속)에서 열린다. 99



CHAPTER 07. [3-4주차] STRUCTURE-스토리뱅크와 목차로 설계도 만들기

ASE 시스템 가동: 프로필과 스토리를 AI에게 학습시키기 107

목차 설계: 독자의 궁금증을 따라가는 내비게이션 짜기 108

스토리 매칭: 각 장에 어떤 경험을 배치해야 설득력이 생기는가 109

*INSIGHT 목차는 순서가 아니라 약속이 증거로 이어지는 설득의 흐름이다. 110



CHAPTER 08. [5-6주차] EXPRESS-코칭형 대화로 완성하는 하이브리드

코칭형 프롬프트의 비밀: "써줘"가 아니라 "질문해줘"라고 말하라 114

Truth Filter(진실 검증): 젠스파크(Genspark)로 할루시네이션 봉쇄하라 118

CEO와 전문가에게 치명적인 '팩트 오류'를 막는 검증 프로세스 120

*INSIGHT 한 장은 문장력보다 도입-장면 통찰·적용 연결을 한 번에 엮는 리듬에서 나온다. 112



CHAPTER 09. [7-8주차] ELEVATE-마스터 원고와 브랜드 패키지 마무리

De-Al Process: AI 느낌을 줄이는 '휴먼터치' 윤문 기술 127

독자의 언어로 번역하라: 전문 용어와 대중성의 밸런스 튜닝 131

독자 페르소나 검증: "내 고객이라면 이 부분에서 멈출까, 지갑을 열까?" 134

최종 점검: 이것은 책인가, 아니면 당신의 분신인가? 136

*INSIGHT 출간 원고는 더하는 게 아니라 덜어내고, 근거를 남길 때 완성된다. 138





PART 4.

책 너머: 브랜드 자산으로 확장하기

: 출간은 끝이 아니라, 비즈니스 확장의 시작이다



CHAPTER 10. The Face - 0.3초 만에 권위를 시각화하는 법

첫 스캔의 승부: 제목 부제 카피는 '첫인상'에서 결정된다 145

AI 디자인 도구로 구현하는 브랜드 이미지(표지/내지) 151

온라인 서점 알고리즘을 고려한 오리진 메타맵(메타데이터) 전략 152

*INSIGHT 표지는 예쁜 디자인이 아니라 누구의 문제를 푸는 책인지를 한눈에 보여주는 얼굴이다. 153





CHAPTER 11. The Legacy - 원본(Origin)의 확장

CHAPTER-Offer 매칭표 만들기 157

세일즈 퍼널 시나리오 3가지 159

One Source Multi Use: 책 한 권을 콘텐츠 시스템으로 만들기 160

Origin Core Set: "책 뒤에 숨은 데이터셋" 만들기 162

Origin Assistant: 전속 AI 비서 "규칙서"로 확정하기 163

다음 책(시리즈) 전략: Persona 축 vs Problem 축 165

*INSIGHT 출간은 끝이 아니다. 책이 레거시 퍼널 166

-콘텐츠 Origin Assistant로 재사용되기 시작하는 순간, 자산이 된다





에필로그 · 170

추천사 · 04
프롤로그 · 08

CHAPTER 00 Overview

PART 1.

패러다임 시프트
AI 시대, ‘원본 저자’만 살아남는다
: 왜 지금 ‘Origin’이어야 하는가

CHAPTER 01. 상위 1%는 프롬프트에만 기대지 않는다

AI 고스트라이팅의 함정: 영혼 없는 텍스트의 범람 30
CEO와 전문가에게 필요한 건 ‘정보’가 아니라 ‘관점’이다 35
책은 읽히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나를 증명하기 위해 쓰는 것이다 37
*INSIGHT 프롬프트는 도구일 뿐, 독자는 이 사람이 책임지는 관점이 있는가를 보고 책을 산다. 39

CHAPTER 02. 브랜딩 기획자의 답 기술 위에 기획과 코칭을 입히는 8:2 Human Touch 전략

Human Touch: 코칭(사람)과 기술(AI)의 8:2 황금 비율 42
기획자는 최고의 인터뷰어이자, 저자의 페르소나 설계자 45
지시(Command)가 아니라 대화(Conversation)로 쓰는 법 47
INSIGHT AI를 쓰더라도 질문과 기준을 설계하고, 편집권을 쥔 사람이 저자다. 49

CHAPTER 03. ASE 1단계 저자 정체성 설계(프로필): “텍스트 보다 사람부터 모델링한다”

저자 시그니처 엔진(ASE)의 핵심 원리 55
보이스프린트(VoicePrint): 말투·어휘·철학을 데이터로 캡처하기 57
단순한 이력이 아닌, 비즈니스 DNA(핵심 가치) 분석하기 60
ACTION 글을 쓰기 전에 먼저 세울 건 문장이 아니라 말투와 가치, 한 사람의 기준이다. 61

CHAPTER 04. ASE 2단계 경험을 ‘팔리는 스토리 자산’으로 구조화

묵혀둔 에피소드를 ‘팔리는 스토리’로 바꾸는 법 66
기획자의 역질문(Reverse-Prompting)이 끌어내는 숨은 잠재력 68
사건갈등전환결과 71
INSIGHT 경험은 꺼내 면 흩어지고, 정리해 두면 다시 쓰이는 자산이 된다. 72

CHAPTER 05. ASE 3단계 전문성을 비즈니스로 연결

책은 마침표가 아니라, 비즈니스의 트리거(시작 신호)다 74
Origin Score(오리진 지수) 책이 ‘나답게 팔릴 준비가 되었는지 보는 4개의 다이얼 사건갈등전환결과 76
전문성을 상담·강의·컨설팅으로 연결하는 콘텐츠 설계 83
타깃 독자를 잠재 고객으로 전환하는 심리적 장치들 84
INSIGHT 책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읽는 순간 85
다음 행동이 열리게 만들어야 한다.

PART 3. 스프린트 - 8주 만에 끝내는 시그니처 북 브랜딩

: 기획부터 마스터 원고까지, 멈추지 않는 8주 몰입 시스템

CHAPTER 06. [1-2주차] ALIGN 저자와 독자의 방향을 일치시키기 93

Who & Why: 상위 1% 타깃에게 정확히 겨냥하기 92
경쟁 도서 분석 - 시장의 빈틈(Niche)을 찾는 AI 활용법 94
서점 포지셔닝: 카테고리 키워드 가격(패키지) 3요소로 "팔리는 자리" 선점하기 96
USP 도출: 한 줄로 설명되지 않으면 책이 아니다 98
*INSIGHT 책은 '내용'이 아니라 자리(타깃 문제·약속)에서 열린다. 99

CHAPTER 07. [3-4주차] STRUCTURE-스토리뱅크와 목차로 설계도 만들기

ASE 시스템 가동: 프로필과 스토리를 AI에게 학습시키기 107
목차 설계: 독자의 궁금증을 따라가는 내비게이션 짜기 108
스토리 매칭: 각 장에 어떤 경험을 배치해야 설득력이 생기는가 109
*INSIGHT 목차는 순서가 아니라 약속이 증거로 이어지는 설득의 흐름이다. 110

CHAPTER 08. [5-6주차] EXPRESS-코칭형 대화로 완성하는 하이브리드

코칭형 프롬프트의 비밀: "써줘"가 아니라 "질문해줘"라고 말하라 114
Truth Filter(진실 검증): 젠스파크(Genspark)로 할루시네이션 봉쇄하라 118
CEO와 전문가에게 치명적인 '팩트 오류'를 막는 검증 프로세스 120
*INSIGHT 한 장은 문장력보다 도입-장면 통찰·적용 연결을 한 번에 엮는 리듬에서 나온다. 112

CHAPTER 09. [7-8주차] ELEVATE-마스터 원고와 브랜드 패키지 마무리

De-Al Process: AI 느낌을 줄이는 '휴먼터치' 윤문 기술 127
독자의 언어로 번역하라: 전문 용어와 대중성의 밸런스 튜닝 131
독자 페르소나 검증: "내 고객이라면 이 부분에서 멈출까, 지갑을 열까?" 134
최종 점검: 이것은 책인가, 아니면 당신의 분신인가? 136
*INSIGHT 출간 원고는 더하는 게 아니라 덜어내고, 근거를 남길 때 완성된다. 138

PART 4.

책 너머: 브랜드 자산으로 확장하기
: 출간은 끝이 아니라, 비즈니스 확장의 시작이다

CHAPTER 10. The Face - 0.3초 만에 권위를 시각화하는 법

첫 스캔의 승부: 제목 부제 카피는 '첫인상'에서 결정된다 145
AI 디자인 도구로 구현하는 브랜드 이미지(표지/내지) 151
온라인 서점 알고리즘을 고려한 오리진 메타맵(메타데이터) 전략 152
*INSIGHT 표지는 예쁜 디자인이 아니라 누구의 문제를 푸는 책인지를 한눈에 보여주는 얼굴이다. 153

CHAPTER 11. The Legacy - 원본(Origin)의 확장

CHAPTER-Offer 매칭표 만들기 157
세일즈 퍼널 시나리오 3가지 159
One Source Multi Use: 책 한 권을 콘텐츠 시스템으로 만들기 160
Origin Core Set: "책 뒤에 숨은 데이터셋" 만들기 162
Origin Assistant: 전속 AI 비서 "규칙서"로 확정하기 163
다음 책(시리즈) 전략: Persona 축 vs Problem 축 165
*INSIGHT 출간은 끝이 아니다. 책이 레거시 퍼널 166
-콘텐츠 Origin Assistant로 재사용되기 시작하는 순간, 자산이 된다

에필로그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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