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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이금단
아이들 덕분에 <인생의 방학을 보내고 있습니다>를 썼습니다. 여전히 밥도 짓고 글도 짓는 인생 방학 중입니다.
지은이 : 황은영
늘상 옆에 있으나, 눈치채지 못하던 자연을 발견하는 시선에 머물고 있다. 예민하고 느리고 덤덤하게 쓴다.
지은이 : 이진희
일상 속 타인의 삶을 전지적 작가의 시점으로 써내려가는. 여튼 작가이자 그저 나. 지금도 글 쓰는 중.
지은이 : 신송이
기록과 관계를 통해 성장 중이며, 하고 싶은 말을 속시원히 꺼내는 법을 익히려고 쓴다.
지은이 : 정예원
좋아하는 사람에게 따듯한 말을 건넬 때와 솔직한 모습을 보여줄 때의 내 모습이 가장 좋다.
지은이 : 박다율
쓰는 동안 을씨년스러운 아홉수를 보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사랑한다. 그것이 성숙이라 믿는다.
1월 첫 8
석상(昔狀) : 예전의 상태 | 실패에 대하여 | 하루 | 해바라기 | H에게 | 총 맞은 것처럼
2월 준비 38
무계획이 계획 | 이토록 준비된 | 12색 색연필에 이름 스티커를 붙이는 일 | 견뎌낸 시간 위에 놓은 선택 | 나는 오늘도, 내일도 너를 | 외출과 불평등
3월 꿈틀 74
나비가 되는 꿈 | 살아있어 | 산에 | 졸업사진 | 마음 | 유공 타 처지의
4월 나른 100
그것으로 인한 잡다함 | 팔짱을 끼고 동그랗게 웅크린채 | 느슨해지기 | 지키고 싶은 찰라 | 특권 | 먼저 밤에 와있는 기분
5월 따스함 130
여느 때 없던 날의 설아씨 | 봄이 다했다 | 온기 | 따알소 : 따뜻함을 알려준 사람을 소개합니다. | 봄날의 햇살 | 온 마음을 다해
6월 비 164
개구리가 운다 | Pieta(피에타) | 장족의 발전 | 그저 비, 그저 날씨 | 심해가 된 세계에서 | 놀이터씨 댁에 하우가 찾아왔어요.
7월 파랑 192
하늘 수집 | 내 심장의 색깔은 | 청춘의 페이지 | 어린 시절의 꿈을 어른이 되면서 상실해 가는 현실이 안타까워서 | 파란, 만장 | 너는
8월 쉼 226
품질 표시사항 제품 라벨에 의한 필수 기재 사항 | 바람이 잔다. 숨을 쉰다. | 휴(休) : 편안한 경지로 돌아가다. | 편안해지는 일 | 중독 | 꺼내먹어요
9월 어중간함 260
그와 나 사이 | 어중간한 길목에서 | 가장 적당한 | Dear. | 이도 저도 아닌, 그래도 | 간단한 문제가 아니었다
10월 쓸쓸함 288
외로움은 핑계고 | 침묵의 이유 | 쓸쓸함.....너를 | 가을걷이 후에는 빈 들판이 쓸쓸하다. | 들숨 한번에 20원 | 사실은 내가 가장 하고 싶었던 고백은
11월 아, 벌써? 316
근황 | 제 28회 성과 보고회 | 벌써, 많이 | 퇴행하는 것들 | 사라진 시간 | 마감
12월 돌아봄 350
아는 고양이 | 과거에 안기다 | 지나온 날들에 애도 | 물어본다 | 나의 왕자님 | 어쩌다 글방, 6인의 책 출간 프로젝트 준비 과정 보고서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