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빠에게 사랑받기 위해 철저하게 자신을 억누르며 살아온 키이라. 어느 날 자신이 유일한 친딸이라 주장하는 코제트가 나타나고, 키이라는 가짜라는 죄목으로 처형당하고 만다. 생의 마지막 순간, 코제트는 키이라의 귀에 “사실은 네가 진짜였단다"라는 말을 속삭이는데…. 키이라는 그 말을 기억한 채 과거로 회귀한다. 복수도 중요하지만, 가짜 건 진짜 건 무슨 상관이야? 다시 찾은 생, 이젠 나를 위해 자유롭게 살겠어! 친구 사귀기는 처음인 귀염뽀짝 여주의 성장 로맨스.
출판사 리뷰
“이제… 어떻게 해야 하지…. 하나도 모르겠어….”
로맨스 판타지 웹툰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6권 출간!카카오페이지 8,300만, 카카오웹툰 3,200만 독자들을 매료시킨 로맨스 판타지 대표 웹툰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의 단행본 6, 7, 8권이 연담에서 동시 출간되었다. 웹툰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는 삼월 작가의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였으며, 원작에서 풀어낸 여주인공의 성장 스토리에 로맨스 요소를 강화해 화제가 되었다.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유려한 작화와 화려한 연출로 독자들의 호평을 받은 유운 작가는, 단행본에 맞춘 연출을 추가하여 웹툰과는 다른 단행본만의 재미를 끌어내고자 하였다.
6권에서는 고모할머니의 저택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를 계기로, 그동안 감춰져 있던 위협의 실체가 서서히 드러난다. 단순한 사고로 보였던 사건은 조사와 자백을 통해 의도된 계략이었음이 밝혀지고, 키이라는 직접 진실을 마주하며 상황을 수습해 나간다. 한편, 사건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키이라는 에레즈가 숨겨온 비밀과 마주하게 된다. 믿음과 혼란이 교차하는 가운데, 두 사람의 관계에도 미묘한 균열이 생기며 감정의 긴장감이 높아진다.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6권은 키이라와 에레즈가 함께한 한때의 순간을 표지에 담아, 두 사람의 관계와 이야기의 여운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동시 출간 및 웹툰 완결을 기념해 초판 한정 엽서 2종을 함께 준비하며, 작품의 마지막까지 사랑해준 독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했다. 작품을 사랑해 준 독자들이 이야기의 여운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유운
안녕하세요, 유운입니다.즐겁게 그린 작품인 만큼 재밌게 봐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데뷔작 : 웹툰 《사실은 내가 진짜였다》
목차
101~120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