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재미있는 명작 동화를 읽고 주인공들을 종이인형으로 만들어요. 함께 들어 있는 멋진 극장에 종이인형을 세우고 이야기하며 놀아 보세요.
엄마는 엄마 돼지와 첫째, 둘째 돼지, 그리고 아이는 셋째 돼지 역할을 맡아 보면 어떨까요?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놀다 보면 엄마와 아이 사이에 즐거운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우리 아이가 어떻게 이런 생각을 다 할까?’ 하고 깜짝 놀라기도 하고, 생각지도 못한 엉뚱함에 배꼽을 잡기도 하지요.
<엄마 어렸을 적 종이인형 극장>으로 하루에 딱 10분만 아이와 놀아 주세요! 엄마와 함께 보낸 행복한 10분은 우리 아이의 10년 후를 달라지게 한답니다.

출판사 리뷰
1. 재미있고 교훈적인 이야기
<아기 돼지 삼 형제>는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이야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재미와 교훈을 동시에 담고 있어서 부모님과 아이들 모두에게 사랑 받고 있지요. 게으른 첫째와 둘째 돼지가 늑대에게 잡아먹힐 뻔하는 장면에서는 아이들도 함께 긴장감을 느낍니다. 반대로 셋째 돼지가 늑대를 혼내 줄 때는 함께 통쾌함을 느끼고, 성실함의 중요성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2. 상상력을 자극하는 아기자기한 소품
주인공은 물론이고, 이야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소품들을 모두 종이인형으로 만들어 볼 수 있어요. 귀여운 세 마리 돼지에게 옷도 입히고, 늑대를 뜨거운 솥에 풍덩 빠뜨릴 수도 있지요. 이야기를 그대로 재연할 수도 있고, 아이만의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어 낼 수도 있어요.
3. 극장이 주는 특별함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극장과 무대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작고 귀여운 종이인형들을 배경과 커튼이 있는 극장 안에 놓아 보면 금방이라도 움직이며 말을 할 것처럼 다르게 보이지요. 극장을 테이블 위에 올리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놀이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우리 아이에게도 새롭고 놀라운 경험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