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슬아슬한 모험 속에서 과학상식을 익히는 에듀테인먼트 만화 시리즈다. 화재와 바이러스 같은 일상 속 사고부터 비행기 사고, 토네이도, 산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위기 상황을 통해 안전사고와 재난에 대비하는 과학 지식을 전한다. 서바이벌 짱 지오의 생존기를 따라가며 용기와 상식이 어떻게 위기를 넘는 힘이 되는지 보여준다.
이번 권에서는 야생에서 살아가는 위험 생물들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맹독과 날카로운 이빨, 가시와 독은 공격이 아닌 생존을 위한 진화의 결과임을 설명하고, 인간의 생활 영역 확장으로 잦아진 조우 상황에서 어떻게 거리를 두고 대처해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세계의 생크추어리와 위험 생물의 특징을 함께 소개하며 생태계 이해와 안전 상식을 넓힌다.
출판사 리뷰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은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상식을 배우는 본격 에듀테인먼트 만화 시리즈입니다. 화재, 바이러스, 알레르기 쇼크 등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크고 작은 사고에서부터 비행기 사고, 토네이도, 산불 등 위험천만한 재난에 이르기까지! 수없는 위기 상황 속에서 특유의 용기와 상식을 무기로 살아남은 서바이벌 짱 지오의 생존기를 통해 여러 안전사고와 재난에 대비한 과학상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야생에서 살아가는 위험 생물들!
이들과 마주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지구 곳곳에는 다양한 기후와 환경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수많은 생물이 있습니다. 이 가운데는 맹독을 지닌 파충류나, 뾰족한 이빨과 강한 턱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맹수도 있지요. 심지어 피부에 닿는 것만으로도 천적에게 해를 입힐 수 있는 식물도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 생물들이 맹독을 내뿜거나 뾰족한 이빨로 상대를 위협하는 이유는 다른 생물을 해치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보호하려는 진화의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생물들은 먹고 먹히는 먹이 사슬 속에서 포식자와 피식자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가시를 세우고, 발톱과 송곳니를 날카롭게 만들고, 독을 품는 것은 모두 생존을 위해 자연스럽게 진화한 결과이지요. 이렇게 생물들은 각자의 방법으로 생존하며, 생태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우리가 갑작스럽게 위험 생물들을 맞닥뜨린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행히도 이 생물들은 대부분 자연 속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지키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인간이 편의와 개발을 이유로 생활 영역을 점점 넓혀 가면서 이들과 마주할 가능성이 높아졌지요. 이때 생물들이 지닌 특성을 잘 알고 있다면 위험한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언제 거리를 두어야 하는지, 어떤 행동이 위험을 부르는지 그리고 위기의 순간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아는 것 등이 바로 위험 생물에게서 안전하게 살아남는 첫 번째 조건입니다.
《위험 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①》에서는 세계의 생크추어리와 위험 생물의 종류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험 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①》을 통해 여러 가지 과학 상식과 정보를 배워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송이
만화를 좋아해서 언제나 만화 같은 삶을 꿈꾸는 몽상가로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멋진 콘티를 각색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에그박사》 시리즈, 《에그박사의 희귀 멸종 생물》 시리즈, 《원더풀 사이언스》 등이 있습니다.
목차
1장 서바이벌 챌린지
-동물들의 피난처, 생크추어리
2장 크루즈 대소동
-서식지를 잃어 가는 생물들
3장 일곱 명의 도전자
-위험한 생물의 정체
4장 본격! 야생의 세계
-독으로 자신을 지키는 동물들
5장 포렛의 정체
-독으로 자신을 지키는 식물들
6장 최상위 포식자의 등장
-질병을 옮기는 동물 ①
7장 데오플의 후계자
-질병을 옮기는 동물 ②
8장 표범의 음모
퀴즈 서바이벌 짱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