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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로 배우는 세계사
읽을수록 빠져드는
제제의숲 | 3-4학년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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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 노동자의 나라를 꿈꾼 카를 마르크스, 거시 경제학의 존 케인스도 깜짝 놀란 경제 책이라고? 아니, 역사책이라니까. 무슨 소리야, 경제 책도, 역사책도 아니라고. 이 책은 경제 책이면서 역사책이기도 하니까, 한마디로 경제 역사책이다. 경제와 세계 역사 둘 다를 한꺼번에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빠르게 배울 수 있다. 읽는 순간 아니, 읽을수록 점점 더 빠져드는 ‘경제로 배우는 세계사’이다.

경제학자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다 보니 세계 역사까지 초등학생도 한 번에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초등 경제 교양서이자, 전 세계 대표 경제학자들의 이야기를 눈앞에서 보여 주듯 코믹한 그림과 관련 사진으로 생생하게 배우는 세계사 책이다. 아이들이 알아듣기 쉽게 딱 떨어지는 예시와 상황 설명으로 어렵고 복잡하고 지루했던 경제와 세계사가 완전 흥미진진해진다.

  출판사 리뷰

돈으로 하는 모든 일이 전부 다 경제라고?
이게 무슨 소리야!

“경제를 몰라도 사는데 별 문제 없지 않겠어?”라고 말하고, “난 경제랑은 절대 친해지지 않을 거야!”를 외치는 친구들이라고 해도 우리의 생활은 알게 모르게, 아는 사람은 다 알 정도로 온통 경제와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애덤 스미스, 카를 마르크스 등 초등 저학년이라도 이 이름 중 하나는 한번쯤 들어 봤을 것이다. 전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경제학자들의 이름이니까. 이 책에는 유명 경제학자들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한가득 실려 있다.
《읽을수록 빠져드는 경제로 배우는 세계사》는 경제학자들과 경제에 관한 이야기를 눈앞에서 보여 주듯 코믹한 그림과 관련 사진으로 생생하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세계 역사는 복잡하고 지루하다고?
아닐지도 몰라!

세계사는 완전 복잡하고 지루하고, 어려워서 배우기도 힘들고, 짜증 난다고?
그런데 이 책에 나와 있는 경제학자들과 경제 이야기를 조금만 귀 기울여 들어 보라. 듣다 보면 어느덧 세계 역사도 막 이해가 되고, 심지어 재미있기까지 하다! 그전에는 분명 듣기도 싫고 머리만 아픈 역사였는데, 지금은 완전 흥미진진 자신만만!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두 사람의 서로 다른 생각은 현대의 경제에 대한 생각과 어느 정도 비슷하다. 자본주의와 의무 교육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에서, 복지 제도와 수정 자본주의의 기반은 플라톤의 주장에서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경제학의 아버지이자 그 유명한 ‘보이지 않는 손’이 나온 《국부론》을 쓴 애덤 스미스는 철학자였다던데? 왜냐하면 당시에는 ‘경제학’이라는 학문조차 없었다고! 애덤 스미스는 국가는 가능하면 경제에 손대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지만, 존 스튜어트 밀은 사회의 약자는 국가가 도와야 한다고 주장했고, 노동자의 나라를 꿈꾼 카를 마르크스는 노동자인 프롤레타리아의 혁명을 도왔지만, 정작 자신은 자본가인 부르주아였다고! 존 케인스는 개인의 경제에 대해 연구한 스승 앨프리드 마셜과는 달리 국가 전체의 경제를 다룬 거시 경제학을 널리 알렸다.
이렇게 과거와 현재, 역사인 듯 역사 아닌 역사를 들여다보니 이제까지와는 달리 세계 역사가 좀 더 쉽게 느껴지잖아!




경제란 무엇일까?
경제의 뜻을 인터넷이나 사전에서 찾아보면 알쏭달쏭 어려워요. 그렇지만 쉽게 말해서 돈을 벌거나, 쓰는 모든 일이 전부 경제라고 할 수 있어요. 물건을 만드는 것도, 집을 짓는 것도, 농사를 짓는 것도 경제예요. 물론 물건을 사는 것도, 집을 빌리는 것도, 맛있는 것을 사 먹는 것도 경제고요. 이 모든 것이 경제라고 하니 사람들에게 경제가 중요한 것은 당연하겠지요?
그래서 아주 먼 옛날부터 사람들은 경제에 대해 깊이 생각했답니다. ‘내게 꼭 필요한 것을 구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더 좋은 것을 더 많이 구할 수 있을까?’ 하고 말이에요. 동굴에 살던 시절부터 사람들은 필요한 걸 서로 교환하거나, 나누거나 했어요.
결국 사람들은 교환하는 것의 기준을 정하게 되었고, 그게 바로 ‘화폐’, 즉 돈이에요.
경제학은 돈과 관련된 학문이지요.

곰곰쌤의 잡학 사전 제1차 산업 혁명에서 제4차 산업 혁명까지
지금의 사회를 보통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라고 해요. 제임스 와트가 개발한 증기 기관으로 공장을 기계화하여 생산이 늘어나게 된 18세기가 ‘제1차 산업 혁명’이었고, 전기 에너지를 사용해 헨리 포드의 컨베이어 벨트 방식으로 대량 생산을 하게 된 19세기에서 20세기 초를 ‘제2차 산업 혁명’시대라고 말해요. 이후 컴퓨터와 인터넷이 보급되며 지식 정보 사회로 바뀌게 된 20세기 후반의 ‘제3차 산업 혁명’을 거쳐, 인공 지능, 빅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보 기술 사회로 바뀌는 지금을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라고 부르지요.
새로운 산업 혁명이 일어날 때마다 세계 경제는 크게 바뀌었어요. 경제 규모는 급격히 커지고, 기존의
수많은 일자리 대신 새로운 일자리가 생겼어요. 그래서 그때마다 사람들의 삶도 크게 바뀌었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곰곰쌤
대학에서 금속 분자 재료를 공부하고 학생들에게 수학과 과학을 알려 주는 선생님이에요. 그동안 학생들이 공부하기 힘들어 할 때마다 역사 속 수학과 과학, 경제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그 내용을 모아 이 책을 만들었어요. 쓴 책으로 《읽을수록 빠져드는 수학으로 배우는 세계사》, 《읽을수록 빠져드는 과학으로 배우는 세계사》가 있습니다.

  목차

Ⅰ 경제는 언제부터 시작됐나요, 플라톤 선생님?

1. 기원전 4세기경의 고대 그리스
경제란 무엇일까?
파란만장한 고대 그리스
플라톤의 《국가》

2.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철인이 다스리는 나라
스승과 생각이 달랐던 아리스토텔레스

Ⅱ 경제학의 시작, 《국부론》의 애덤 스미스

1. 18세기 영국
대항해 시대의 끝과 열강들의 전쟁
남해 회사 주식 사태
제1차 산업 혁명

2. 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
경제학을 만든 철학자
데이비드 흄과의 우정과 《도덕 감정론》
중농주의자들과의 교류
경제학의 기틀을 마련한 《국부론》
보이는 손
애덤 스미스의 미발표 저서

3. 뛰어난 사업가 데이비드 리카도
천재 사업가 리카도
사업가에서 학자로

Ⅲ 존 스튜어트 밀과 카를 마르크스

1. 19세기 초반의 유럽
프랑스 대혁명
대륙 봉쇄령
유럽을 휩쓴 자유주의

2. 노동자와 여성의 권리를 위해 힘쓴 존 스튜어트 밀
영국 식민지 수탈의 상징, 동인도 회사
사랑 때문에 바뀐 세상에 대한 생각
사회의 약자는 국가가 도와야 한다
노동자와 여성의 권리를 위해

3. 노동자의 나라를 꿈꾼 카를 마르크스
행동하는 철학자
평생의 후원자 프리드리히 엥겔스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공산당 선언》
프롤레타리아 혁명
고전파 경제학을 비판한 《자본론》

Ⅳ 케인스 선생님, 거시 경제학이 뭔가요?

1. 전 세계에 부는 찬바람, 경제 공황
1873년의 장기 불황
수학자 케인스
케인스를 경제로 이끈 《경제학 원리》

2. 미시 경제학의 앨프리드 마셜
사람의 삶에 도움이 되는 경제학

3. 거시 경제학의 존 케인스
인정받는 경제학자로
1929년의 대공황
제2차 세계 대전과 기축 통화

Ⅴ 모르겐슈테른, 게임 이론을 경제학에

1. 제1, 2차 세계 대전
유럽 열강들의 갈등
제1차 세계 대전
제2차 세계 대전

2. 미국으로 망명한 두 학자
전쟁을 피해
경제학 연구에 도움이 된 수학 논문
존 폰 노이만을 만난 오스카 모르겐슈테른
오스카 모르겐슈테른 광장과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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